00:00대전에서 발생한 교재 살인사건 피의자 26살 장재원이 범행 전날 피해자를 유인해서 살해를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0:09경찰은 장 씨가 지난달 28일 밤 피해자를 속여서 함께 공유차를 타고 이동한 뒤에 제3의 장소에서 범행을 시도했지만 실행에는 옮기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00:21이어서 장 씨가 경북 김천에서 피해자를 살해하려 했던 사실을 털어놓은 뒤에 함께 대전으로 돌아왔고 최종적으로 피해자의 집에 들어가서 범행하기로 마음을 먹은 뒤에 길거리에서 언쟁이 시작돼 범행이 이루어지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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