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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 토론회 – 주도권 토론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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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주도권 토론입니다.
00:02이 주도권을 쥐인 후보는요.
00:04적어도 두 명에게는 질문을 해야 합니다.
00:07질문은 1분 이내로 부탁을 드리고요.
00:10이제부터 장동혁 후보부터 주도권 토론을 시작하겠습니다.
00:14시간은 9분입니다.
00:17먼저 김문수 후보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00:21당의 통합을 강조하셨는데
00:23저는 우리 국민의힘의 혁신을 하려면
00:26저는 계엄 그때로부터 시작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0:31헌법재판소에서도 분명하게 결정문에 쓴 것처럼
00:35계엄의 수단, 균형성, 적절성에 대해서는 헌법재판소도 인정하지 않았지만
00:41더불어민주당의 입법폭거, 의회폭거는 인정을 했습니다.
00:46그런데 그런 더불어민주당에게만 책임 있는 게 아니라
00:50우리 국민의힘도 더불어민주당과 제대로 싸우지 못하고
00:54그리고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돕지 못한 책임이 있습니다.
00:57그리고 탄핵으로 갔을 때 당론으로 탄핵 반대를 정했지만
01:01우리 국민의힘 의원들이 하나로 뭉치지 못해서
01:04저희는 우리 당원들이 뽑아주신 대통령을 두 번이나 탄핵시키는
01:10우리 스스로 탄핵의 문을 여는 그런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01:15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문수부께서는 그런 내부총지를 하거나
01:19우리 당론을 어기는 분들에 대해서 계속해서 통합하고 끌고 가자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01:26탄핵으로 인해서 우리 당이 두 번이나 우리가 뽑았던 대통령을 잃어버렸습니다.
01:34인기도 못 마치고 구속되시고 또 많은 고초를 겪고
01:39지금도 고초를 겪고 계시고 온갖 인권 탄압을 당하고 있습니다.
01:42그건 알겠습니다.
01:43그래서 앞으로도 내부총지를 하는 분들
01:46그래서 결국에는 우리 당에 의원 숫자는 채우고 있지만
01:49결국 표결할 때는 우리 당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분들
01:52반복적으로 그러는 분들을 어떻게 하겠는지에 대한 답변만 명확하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01:57저는 당헌당규에 따라서 문제가 되는 분들
02:01당론을 위반하고 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반드시 그 당시에 즉시 조치를 하겠습니다.
02:07그러나 지금 이미 지나가서 상당한 시간이 지난 다음에 과거를 계속 파헤쳐서 서로 싸우면
02:12이 당이 분열돼서 결국은 계헌 저지선이 무너지고 또 이재명 독재를 도와주는
02:19계헌 저지선에 대해서 말씀하시니까 묻겠습니다.
02:22우리가 숫자를 107명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계헌 저지선을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02:27그분들이 탄핵 때처럼 결국은 계험 찬성을 한다면
02:30우리 당은 숫자만 107명이지 결국 계험을 막아낼 수 없을 것입니다.
02:33또 하나는 계헌은 최종적으로는 국민 투표에 의해서 결정이 됩니다.
02:40따라서 우리가 막지 못한다 하더라도 결국 국민들께서 최후의 보루가 되어주실 것입니다.
02:47따라서 숫자만 107명을 가지고 자꾸 계헌 저지선을 말씀하시는 것은
02:52저는 우리 탄핵 정국에 비춰봤을 때 현실적인 말씀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2:57이에 대한 말씀을 좀 해주십시오.
02:58네. 계헌 저지선은 백석을 무조건 유지를 하는데
03:03지금 자칫하면 이 의석이 중요하지 않다.
03:07국민 투표가 있지 않느냐 이러는데
03:09국민 투표를 해서 계헌이 저지되기는 어렵고요.
03:13우리 국민의힘이 제1야당으로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03:18이 계헌을 이재명 독재정권의 장기지권을 막아야 되는데
03:23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107명이 단일 대호로 가면 좋겠지만
03:28탄핵 정국에서처럼 우리 내부 분열 그리고 우리 당론을 따르지 않는 분들이 계속해서 남아있다면
03:34결국은 계헌 저지선을 지키지 못할 것입니다.
03:37우리가 107명이 있다고 하더라도 8명만 9명만 탄핵 때처럼
03:41결국 계헌에 찬성하면 저희들은 아무런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03:45그런 분들을 어떻게 정확하게 처리하고 당을 하나로 단일 대호로 묶어가겠냐는 말씀을 묻고 있습니다.
03:52저는 그래서 무조건 잘라내고 징계하는 것이 아니라
03:56일단은 공개적인 토론을 하고요.
04:00또 그 부분에 대해서 당헌당규상으로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04:04엄격하게 처벌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04:07그래서 당헌당규의 미래되는 부분은 처벌합니다.
04:10안철수 후보님께 여쭙겠습니다.
04:13저에 대해서 자꾸 극우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04:16안철수 의원님께서 저에 대해서 극우라고 말씀하시는 몇 가지
04:20사례, 기준 아니면 어떤 행동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4:27저는 극우라는 그런 표현을 쓴 기억이 없습니다.
04:31왜냐하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이 사태는 이념적인 것이 아닙니다.
04:36오히려 극좌나 극우나 다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일들에 대해서
04:43그러면 안철수 후보께서 저에 대해서 결국은 저희가 우파인데
04:49극단적으로 행동하고 있다면 결국 극우의 극우라는 표현 아니겠습니까?
04:53말만 돌렸지.
04:54그러면 저에 대해서 당을 나가라고 하시는 이유 중에 가장 큰 게
04:58어떤 건지 좀 말씀을 해주십시오.
05:00저는 당을 나가려고 한 기억은 없습니다.
05:04오히려 지금 저 후보님께서 뭐라고 할까요?
05:11이 전 씨, 전 씨라고 하겠습니다.
05:13그러면 안철수 후보님께
05:14전 씨와 함께 한다는 그것에서 문제를 담는 겁니다.
05:17안철수 후보님께 묻겠습니다.
05:19지금 그러면 제가 당론을 따르고 당론에 따라서 탄핵 반대한 것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십니까?
05:26당론에 따라서 탄핵을 반대한 것은 저는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05:32두 번째, 그러면 공수처에 수사권 없는 수사를 항의하기 위해서
05:37문제점을 지적하기 위해서 관저 앞에 나갔던 것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십니까?
05:42그것도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05:44그러면 헌법재판소가 탄핵 심판을 하면서
05:48방어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고 적법 절차를 지키지 않는다는 것을 이야기하기 위해서
05:53헌재 앞에 가서 예를 들면 시위를 하거나 그러한 주장을 했던 것도
05:57지금 잘못됐다고 생각하십니까?
05:59아니, 그렇지 않죠.
06:01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헌재 재판 이후입니다.
06:05그렇습니다.
06:07헌법재판소 결정 이후에 제가 헌재 결정에 대해서 반대한가거나
06:12아니면 헌재 결정을 따를 수 없다고 말씀드린 적은 없습니다.
06:15그다음에 또 하나, 제가 예를 들면 반국가세력을 척결하고
06:19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 된다라고 했던 장소가 광장이었기 때문에
06:24제가 극단이라고 생각을 하시거나 아니면 그것이 잘못됐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06:28그것이 아니라 제가 말씀드렸듯이
06:31전시와 함께 그렇게 동조하는 그런 모습들에서
06:35저는 그런 경고를 했던 겁니다.
06:38김문수 후보께 다시 묻겠습니다.
06:41지금 그 전에도 더불어민주당의 의회 폭거가 있습니다.
06:46줄탄행, 줄특거, 예산폭거.
06:49그리고 지금도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권과 함께
06:53이재명 대표의 재판을 중지시키기 위해서 형사수정법을 개정한다거나
06:58본인 관련된 사건들의 공범들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서
07:02대법관 수를 30명으로 늘려야 한다거나
07:04아니면 이미 판결이 확정된 공범들에 대해서
07:08판결 결과를 뒤집기 위해서 헌법재판소로 사건을 가져가서
07:13사심을 해야 된다라거나 여러 가지 지금 주장을 하고 있고
07:16이미 법원의 재판이 중지되어 있습니다.
07:19이런 것들이 헌법 질서를 파괴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십니까?
07:24파괴할 정도가 아니라 이거는 세계 역사상 유례 없는
07:28범죄자 이재명 집단이 오히려 사법부를 뒤흔드는 폭거 중에 폭거고
07:34역사상 유례 없는...
07:35그러면 계엄 이전에 줄탄액, 줄특검, 그리고 예산 폭거 이런 것들은
07:41헌법 질서를 파괴하거나 또는 의회 민주주의의 기본을 흔드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셨습니까?
07:47흔들어서 지금 이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07:50전 세계가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무너진다고 보고 있죠?
07:53그러면 헌법재판소법 제55조에 의하면
07:55정당이 헌법 질서나 이런 기본 질서에 위배될 때는
07:59정부가 국무회의를 거쳐서 정당 해산 심판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08:04그러면 그 당시에 그러한 민주당의 줄탄액, 줄특검, 의회 폭거, 예산 폭거
08:10그리고 윤석열 정권을 끌어내리기 위해서
08:14여러 법안들을, 자기들 입맛에만 맞는 법안들을
08:18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이런 의회 폭거에 대해서
08:21이것은 헌법 질서를 훼손하거나 의회 민주주의의 기본을 흔드는 것이기 때문에
08:27정부에서 위원정당 해산 심판을 제기해야 되겠다
08:32이런 조언을 하거나 그런 의견을 한 번이라도 말씀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08:37저는 이야기도 물론 하지만 민주당의 폭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08:42국무위원으로서 국무위회에 참석하셨으니까
08:46이렇게 계엄이라는 사태까지 오지 않도록
08:50그런 민주당의 폭거에 대해서 결국은 헌법재판소에서
08:54위원정당 심판 사유가 되는지는 법률적으로 판단하겠지만
08:58그래도 정부가 이래서는 도저히 정권을 운영할 수가 없고
09:02이러한 의회 폭거는 있을 수 없다고 해서
09:04한 번 위원정당 해산 심판을 제기해야 된다고
09:06국무위에서 공식적인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으신지 묻습니다
09:10꼭 위원정당 해산을 청구한다 이런 것보다도
09:14민주당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는 계속 거부권 행사도 하고
09:18계속 문제를 제기하고 경고를 했습니다
09:21시간 다 됐습니다. 9분이 지났습니다
09:23장 후보님, 제가 주도권을 장 후보께서 지고 오셨기 때문에
09:27가급적 제가 제지는 않았습니다만
09:29최소한의 답변 기회는 조금 보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9:33알겠습니다
09:34다음은 김문수 후보가 주도권을 쥐게 됩니다
09:40마찬가지로 9분입니다
09:41우리 조경태 후보님께 묻겠습니다
09:46저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가장 앞장섰던 분 중에 한 분이
09:54우리 조경태 후보 아니십니까?
09:55네, 맞습니다
09:56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도 찬성하셨죠?
10:03그때는 반대했죠
10:04박근혜 대통령은 반대했습니다?
10:06그럼 박근혜 대통령은 반대하다가 왜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는 앞장섰습니까?
10:13윤석열 전 대통령은 망고의 역적이지 않습니까?
10:19국민들한테 총깔을, 총뿌리를 겨둔 사람
10:22혹시 우리 김 후보님께서는 우리 당의, 우리 대한민국의 주인이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10:28대통령입니까? 아니면 우리 국민입니까?
10:31네, 됐습니다. 거기까지 내가 주도권이니까 말씀드리겠습니다
10:34그런데 윤석열 대통령이 망고의 역적이면 이재명 대통령은 망고의 역적이 아닙니까?
10:42제가 말씀...
10:43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은 어떻습니까?
10:44그리고 제가 딱 질문하면 지금 더불어민주당은 아시는 것처럼
10:49김대중 대통령 때부터 북한에 돈을 갖다 줘가지고
10:54북한에 비밀 송급도 하고 돈을 갖다 줘서 북한의 핵무기를 개발하게 했죠
10:59그래서 지금 문재인 대통령까지 또 노무현 대통령도 하고 이래서 많은 돈, 약 3조 이상의 현금을 갖다 주고
11:09그런데 많은 국민들도 지적하고 우리 국민의힘이 적극적으로 이거는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한다
11:15절대 돈 갖다 주면 안 된다 이렇게 하는데도 불구하고
11:20절대 북한은 핵무기 개발 안 할 것이다 개발하면 내가 책임진다 이렇게 했어요
11:26그런데 본인은 또 그렇게 핵무기 개발하도록 돈을 갖다 주고 노벨상까지 탔어요
11:32그럼 여기에 대해서 더불어민주당이 책임을 져야 되지 않습니까?
11:36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은 비밀 송금 지금 100억을 해가지고 부지사 이화영 씨 지금 감옥에서 7년 8개월 형을 확정받았지 않습니까?
11:46이런 이재명 그리고 또 옛날부터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11:55계속적으로 북한에 이렇게 돈을 갖다 주고 불법적으로 송금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 안 하세요?
12:02그런 사람부터 정당 해산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12:05제가 답을 해도 되겠습니까?
12:08저는 한미의원연맹 국회 회장입니다
12:12제가 한미동맹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앞장서고 있는 의원이고요
12:17지금 우리 국민들은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이스라엘과 이라크 쪽의 그런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일들
12:27그런 전쟁들에 의해서 굉장히 불안해합니다
12:30우리 책임 있는 우리 정치인이라면 남북관계가 어쨌든 평화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되고요
12:36또 우리나라는 군사적으로 어쨌든 조금만 더 하겠습니다
12:39한 30초는 좀 예를 주시면 좋겠네요
12:41지도권은 김문수보가 주고 있습니다
12:44제가 이 말씀만 드리고 계속 질문 주십시오
12:48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한미군사동맹을 굳건히 하면
12:53저는 대한민국의 안보는 지키진다고 봅니다
12:57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남북관계에 있어서는
13:00더욱더 평화로움을 우리에 추가하는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3:03그러면 한미동맹을 가장 안 지키고
13:08미 대사관저 다물탄 얹고 들어가서 수류탄을 던지고
13:14사과탄 던지고 또 거기다가 신납 뿌리고
13:18또 쇠바이프로 미 대사관저 현관문을 깨고
13:24부시 대통령 사진 액자를 깨고 이런 사람이
13:27그래가지고 감옥 2년을 갔다 온 사람이 정청래 대표 아닙니까
13:32그 사람이 완전히 제가 볼 때는 반미 정도가 아니라
13:36극자 테러리스트 아닙니까
13:37그리고 당대표가 이렇고 나머지 김민석 총리부터 시작해서
13:43다 반미운동을 하는데 이런 민주당에 대해서 조경태 후보께서 제대로 싸우고
13:49이런 당을 해산하자 또 이런 당의 망고역적이다 이렇게 해야지
13:53국민의힘에 윤석열 대통령이 무슨 북한의 핵을 개발하게 했습니까
13:58철저하게 나름대로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14:02핵 방어선도 펴고 이렇게 했는데
14:05계엄을 잘못한 거 이것밖에 없지 않습니까
14:08계엄한 거 그것 갖고 망고역적이라고 그러고
14:10저렇게 북한에 핵무기까지 개발하도록 한 민주당에 대해서는
14:15왜 비판 안 하는지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당원들이 좀
14:18그거는 아마 제가 말씀드려야 되겠습니까
14:22저는 민주당 잘못하는 거 비판 많이 하지요
14:26그리고 우리 후보님께서도 젊었을 때
14:28국가보안부 위반으로 한번 그런 적이 있으시죠
14:32위반하신 적이 있지 않습니까
14:34젊었을 때 했던 모습들을 가지고
14:36지나치게 공세적으로 하면 끝이 없습니다
14:39저는 제가 들으신 말씀은 우리 대한민국이 한반도가
14:43평화로운 그런 사회에서 살아야 된다는 그런 생각에는 틀림없고요
14:47그리고 또 하나가 조금 전에 어느 분이 보수에 있는 분이 하는 말씀이
14:52여야가 극단적으로 계속 싸움만 하면
14:55민생은 누가 챙기고 경계는 누가 챙기느냐
14:57이런 말씀을 하시거든요
14:59제 말씀이 바로 그겁니다
15:00지금 보세요
15:01더불어민주당은 협치를 하자고 그러죠
15:04여야 협치를 하자고 겉으로는 말해놓고
15:07속으로는 완전히 국민의힘을 해산시키자고
15:11내란특별법을 제출해서 해산시키자는 거 아닙니까
15:14그리고 우리 당 국회의원 45명을 제명하자고 이렇게 내놨죠
15:18그러면 이게 협치입니까
15:20여기에 대해서 이런 정당이야말로 해산해야 될 정당 아닙니까
15:24여기에 대해서 왜 조경태 후보께서 적극적으로 나서가지고
15:29더불어민주당이야말로 해산해야 된다
15:32이 사람들이 역사적 죄를 짓고 망고역적이다
15:35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자기가 뽑았던 대통령
15:37그 대통령 보고 망고역적이다 했는데
15:40뭐 무엇이 망고역적인지 이해가 안 돼요
15:41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15:43혹시나 문해력이 떨어지는지 모르겠는데요
15:45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15:46아까 말씀드렸던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이 있고
15:50국민의부터 권력이 나옵니다
15:52국민이 주인입니다
15:53그 주인한테 총뿌리를 겨눈 행위가
15:55그게 바로 망고역적이고 대역적인이죠
15:58과거 같았으면 삼족을 멸할 정도로 중범죄입니다
16:01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꾸만 대변하고 하니까
16:05우리 당이 내란당에서의 오명을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16:09그런데 누가 총뿌리를 국민한테 겨눈 게 뭐가 있습니까
16:13그래서 누가 다치거나 어떻게 된 사람이 있습니까
16:18그래서 그냥 계엄이라는 것은 헌법에 보면 대통령의 비상대권 중에 하나죠
16:24그렇지 않습니까
16:25그런데 대통령이 정말 계속적으로 탄핵하고 계속적으로 예산을 다 깎아버리고
16:33이래서 유지가 안 될 정도 되니까 물론 저는 그게 계엄이 잘 됐다는 게 아니라
16:37그런 가운데 선택한 수단이 지난번에 계엄이었는데
16:40이런 부분은 저는 찬성은 안 합니다만
16:42계엄을 유발한 더불어민주당이 정말 문제가 있고
16:46이런 정당 31번이나 장관이나 전부 다 탄핵하고
16:52감사원장까지 탄핵하고
16:54이런 무지막지한 입법권의 남용 포커
16:57여기에 대해서 우리 조경태 후보께서
17:00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17:01비판하고 그게 망고 역적이라 그래야지
17:03자기 당에서 뽑았던 대통령 보고 망고 역적이다 이렇게 말하는데
17:08어떻게 그러니까 자꾸 우리 장동영 후보도
17:11왜 그러면 이런 사람 어떻게 할 거냐 그러는
17:13그런데 저한테 답변할 수 있는 기회를 좀 주시면 좋겠습니다
17:15네 꼭 하세요
17:15그 과거에 노태우 대통령 때 말입니다
17:19그때 여수야 되었습니다
17:21전국이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17:23그런데 그 당시에 노태우 대통령이 정치력을 발휘해서
17:27Y에서 김정삼 대통령이죠
17:29JP 김종필 총재 이분들하고 3당 합당했습니다
17:34제가 말 야당이 힘들게 한다 해가지고
17:37이걸 정치력으로 풀어야 되지
17:39정치력으로 풀어야 될 것 같다가
17:41비상계엄을 통해서 우리 국민들을 불안해하고
17:44또 고통스럽게 했던 부분
17:46그리고 국객을 실추시켰던 부분
17:48그리고 우리 국민들의 인권을 유린하려고 했던
17:51그런 부분에 대해서
17:52우리 김은수 후보님이 젊었을 때
17:54민주화 운동을 했다는
17:55그 청년의 그 따뜻한 마음
17:58그 열정은 어디 갔는지 참으로 실망스럽네요
18:00따뜻한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18:01조경태 후보님
18:02지금 더불어민주당은
18:05우리 당은 자체를 해산하고
18:07일당 독재를 만들자는 거 아닙니까?
18:09우리 당은 아예 그냥 해산해버리자
18:11또 우리 당을 내란 정당이라는 건데
18:13우리가 무슨 내란에 동전을 했습니까?
18:16그런데 그냥 개엄을 갖다가
18:18자동으로 내란이다고 이렇게 자기 마음대로 명명하고
18:21또 내란 정당으로 해산하자고 하고
18:25국고를 환수하자고
18:26그리고 국회의원들 전부 다 잘라버리면
18:28이런 것이야말로 만고역적이고
18:30독재 정권이고
18:31이거 안 되지 않습니까?
18:33김 후보는 10초 남았는데요
18:34김 후보 조경태 후보에게만 질문을 했기 때문에
18:36지금 한 5초 정도 남았습니다
18:39안철수 후보님
18:42이따가 말씀드리겠습니다
18:44이따가 다시 질문하겠습니다
18:47아까 말씀드렸던 적어도 두 명에게는 질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18:55다음은 안철수 후보가 주도권을 쥐게 되겠습니다
18:59저는 김문수 후보께 질문하겠습니다
19:03지난 대선 때 기억하실 겁니다
19:05저를 포함해서 정말 모든 보수 세력이 직결을 해서
19:10우리가 싸웠습니다
19:11그래서 41%를 얻고 8%를 패배를 하게 된 거죠
19:17그런데 만약에 이번에 다시 또 김문수 후보께서 당대표가 되신다면
19:22내년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 대 김문수 후보의 대결이 되게 됩니다
19:28그렇게 되면 사실 지금까지로 보면 훨씬 더 큰 차이로 질 수밖에 없습니다
19:34이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9:37저는 뭐 큰 차이로 절대 진다고 생각 안 하고요
19:40지금부터 우리가 제대로 전당대회 마치자마자부터
19:44내년 지방선거를 위해서 모든 준비를 다 하고
19:47또 우리 당원도 늘리고 또 당의 정강정책부터
19:52우리 국민들하고 소통을 하면서 노력을 하면
19:56절대 진다고 보지 않고 열심히 해서 반드시 필승하는
20:00내년 지방선거를 만들어내겠습니다
20:02지금 이재명 정권은 이 자체가 너무 무리하게 많이 하기 때문에
20:06됐습니다
20:06제 시간이니까 질문에만 좀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0윤 전 대통령이 헌재에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20:17계엄을 했어도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았다라고
20:21마치 계엄에는 아무런 죄가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셨습니다
20:25동의하십니까?
20:27아무런 일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20:29기본적으로 윤 대통령의 심정이
20:32그때 도저히 국정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없는 상태로
20:36더불어민주당이 탄핵하고 특검하고 예산 다 깎고
20:41사사건건 이렇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
20:43그러면 계엄의 죄가 없다는 주장에는 동의하시는데
20:48저는 죄라기보다는 방법이 잘못 선택된 거고
20:51계엄은 대통령의 비상대권으로 헌법이 보장되어 있지 않습니까?
20:54그래도 범죄를 했을 때 미수에 그치더라도
20:58범죄는 범죄이기 때문에 처벌을 받습니다
21:01마찬가지 아닙니까?
21:03네 그래서 지금 재판 받고 있는데
21:05지금 헌법재판소는 이미 판결이 났고요
21:09나머지 내란 부분은 재판 받고 있습니다
21:12그리고 그 받고 있는 재판은
21:14재판 결과에 따라서 우리가 판단을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21:18그리고 좀 아픈 질문이긴 합니다만
21:21지난 대선 때 한덕수 총리와 단일화를 하겠다고
21:25이제 후보가 되셨다가
21:28결국은 그 약속을 지키지를 않으셨고요
21:32그 다음에 또 당대표 출마에 대해서
21:35처음 이제 기자분들 질문이 나왔을 때
21:38그건 쓰레기 더미로 들어가는 거라고 말씀하시고는
21:42이제 출마를 하셨습니다
21:43그리고 또 계엄에 사과한다고 분명히 저하고
21:48대선 후보 지원 유세 때 그렇게 큰절도 하고
21:54그랬던 기억이 나는데
21:55결국은 요즘은 계엄이 별거 아닌 것 같다
21:59이렇게 또 말씀을 하셨습니다
22:01이게 상습적인 말 바꾸기 아닙니까
22:05그거는 이제 억지로 그렇게 붙이면 그렇겠습니다만
22:08저는 계엄에 대해서
22:10억지가 아닙니다
22:11이게 다 사실입니다
22:12물론 사실인데
22:13계엄에 대해서 제가 한 번 또
22:16잘했다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없어요
22:18불가피한 대통령이 불가피한 자신의 비상대권을 행사하지 않을 수밖에 없었던
22:25그 사정을 민주당이 제공했다
22:28이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민주당이 이런 뿌리를 뽑아줘야 되는데
22:32이걸 우리가 못 고치고 있죠
22:33그러면 그 부분은 설명했다고 치시고
22:36나머지 앞에 두 부분은 어떻게 설명하실 겁니까?
22:39그리고 한덕수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대통령 후보로 우리 당에서 공식적으로 참여해서
22:47우리 안철수 후보께서도 그때 같이 동참을 하셨죠
22:51그래서 우리가 같이 해서 경선에 의해서 뽑힌 당의 공식 후보를
22:56당의 입당도 안 한 사람으로 바로 교체하려고 하는 거
23:00이거는 부당한 거 아닙니까?
23:01그게 단일화도 아니고
23:02그냥 불법적 후보 교체라서
23:05우리 당원들이 전 당원들이 투표를 해서 부결시켜서
23:09저를 공식 후보로 다시 또 한 번 더 다섯 번 추인한 거 아닙니까?
23:13그게 뭐가 잘못됐습니까?
23:14무슨 약속을 위반했습니까?
23:16제가 후보 교체에 응의하는 것이 맞다는 말씀입니다
23:18그러면 이제 여러 가지 말씀 중에서 또 보니까
23:22대통합 빅텐트를 말씀을 하시면서
23:27이래야만 이길 수 있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3:30그러면 지방선거 전에 우리 공화당이라든지
23:35또는 황교안 대표가 있는 자유와 혁신이라든지
23:39또 자유통일당이 있지 않습니까?
23:41합당하거나 또는 선거연제로 공천을 나눌 그런 의향이 있으신죠?
23:47그건 아직까지는 그런 정도로 검토를 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23:51우리는 이재명 정권에 반대하는 모든 세력
23:56그것이 어떤 세력이든지 간에 모든 세력과 힘을 합쳐서
24:00이재명 독재 정권을 막고 우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체제를 지킬 책임이 여기 있다고 봅니다
24:08그래서 한미동맹도 지키고 절대로 이재명 대통령이 반대로 나가면 안 되죠
24:14공천권에 대해서는 당원들이 우선 굉장히 민감합니다
24:18공천권을 나눈다 이렇게 되면 당에서 굉장히 분란의 소지가 많습니다
24:23이건 어떻게 해결하실 겁니까?
24:25공천권을 나눈다는 것은 저는 금시초문이고요
24:28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당의 공천인부터 시작해서 모든 의사결정의 주인은 바로 당원입니다
24:36당원을 중심으로 해서 내년 지방선거의 공천 그리고 모든 당 운영
24:42필요하다면 저는 전 당원 투표도 진행해서
24:45중요한 의사결정은 전 당원 투표를 거치도록 하겠습니다
24:49그럼 이제 장도경 의원께 질문하겠습니다
24:53얼마 전에 보도를 보니까 신장식 의원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24:59장 후보께서 처음에 정치하고자 찾아가본 것이 민주당이었다
25:05이렇게 주장을 했는데 이게 사실입니까?
25:08저는 2020년에 자유한국당에서 인재영입 케이스로 정치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25:15그때 인재영입 되기 전에 그 당시 인재영입 위원장이 공직사퇴 시한 일주일을 앞두고 저에게 연락을 주셔서
25:24제가 공직사퇴 시한 한 3일쯤 앞두고 처음 면접을 했던 것 같고요
25:31그리고 나서 제가 그 당시에 진행하던 재판이 문제가 돼서 언론에서 계속 논란이 됐기 때문에
25:39굳이 제가 당에 부담을 드리고 싶지 않다라고 해서 저는 인재영을 받지 않고
25:44대전시당에서 출마 선언하면서 90일을 앞두고 저는 그때서야 비로소 출마를 가야겠습니다
25:50그러면 민주당과 이렇게 먼저 접촉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라는 말씀이시네요
25:55민주당과 무슨 접촉을 했다는 것인지 잘 모르겠고요
25:58그러면 허위사실로 고발하셔야죠
26:01아니 여지껏 제가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그 일이 다 저는 허위사실로 고발하는 사람도 아니고요
26:07그런 거에서 일일이 대응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26:10제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이런 것들은 계속 이렇게 퍼져나갑니다
26:16그게 민주당 수법입니다
26:18저는 그 이후에도 지금 유튜브에서 저를 악의적으로 공격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26:23그렇지만 저는 그거 일일이 대응하거나 그거에 대해서 일일이 고발하거나 그런 조치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26:28장 후보께서는 윤호게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26:32저는 윤호게인이라고 지금 물으시는데 저는 여러 차례 유튜브나 언론 인터뷰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26:40윤호게인 주장하시는 분들의 여러 주장 중에서 그분들이 가장 맨 앞에 내세우고 있는 주장은 딱 한 가지입니다
26:47계엄 이후에 우리가 국민들이 알게 된 것은 이세명 더불어민주당에 의해서
26:53아니면 지금 대한민국이 지금 반국가 세력에 대해서 위협받고 있다
26:58따라서 자유민주의 체제를 확고하게 지켜야 되겠다라고 하는 주장을 윤호게인 분들이 하고 계십니다
27:05그래서 저는 다른 주장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어렵지만
27:08자유민주의 체제를 확고하게 지키고 반국가 세력을 척결해야 된다고 하는 윤호게인의 주장은
27:14제가 당대표가 되더라도 함께 그 주장만큼은 제가 받아들이기로 저는
27:20그러니까 저 단두주기 쪽으로 묻겠습니다
27:24헌법재판소에서 만장일치로 탄핵에 대해서 인용이 됐습니다
27:30여기에 대해서 받아들이실 의향이 있습니까?
27:32저는 그거에 대해서 수용하면서 다만 결론은 수용하면서
27:36헌법재판소에서 탄핵 심판을 진행하는 과정에 있어서
27:40제대로 적법 절차를 지키지 않고 증거 채택이 법에 위반됐고
27:45그리고 방어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서는
27:48저는 여전히 제 주장을 굽히지 않습니다
27:51그럼 결론이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는 그 말씀은 아니십니까?
27:55절차가 잘못됐지만 지금 그 헌법재판소 결정을 다툴 방법은 없습니다
27:58아까 그러나 계엄에 대한 판단에 대해서는 수용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28:02마지막은 조경태 후보의 주도권 토론입니다
28:09네, 우리 김문수 후보님께 몇 가지 물어도 되겠습니까?
28:14민주화 운동을 하신 선배님께서 이렇게 많이 바뀐 모습을 보면
28:19참 마음이 아픕니다, 사실은
28:21저는 민주주의는 우리 대한민국이 지켜야 될 가장 중요한 가치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요
28:27다른 나라, 다른 당 탓하는 것은 아주 비급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28:31혹시 김문수 후보님께서는 2000년도 들어와서
28:35비상계엄을 한 국가들에 대해서 혹시 연구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28:40저는 우리나라 비상계엄은 하는데 다른 나라는 잘 모르겠습니다
28:44제가 몇 가지 말씀을 드리면 파키스탄, 그리고 기니, 그리고 미얀마
28:50이런 나라들이 비상계엄을 한 나라고요
28:53이런 나라들이 독재 국가입니다
28:54지금 말씀하신 것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 독재에 맞서서 싸워야 된다는데
28:59김문수 후보님께서 맞서서 싸워야 될 사람은 바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에요
29:04그리고 이 나라들, 파키스탄, 기니, 미얀마 이런 나라들의 1인당 GDP가 2000불이 안 됩니다
29:12아주 가난하고 못 사는 나라의 독재자들이 그 국민들을 자유를 억압하고 있는 겁니다
29:19여러분들께서 일부 거구들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한다는 건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29:25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면 법을 지켜야 되지요
29:28법을 지켜야 되고 또 폭력적 행위를 하면 안 됩니다
29:31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선배 정치인으로서 좀 모범을 보여야 되는데
29:37그런 부분이 좀 보이지 않는 점에 대해서 좀 아쉽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29:40자유민주주의를 파괴시킨 것이 저는 비상계엄이라고 생각하는데
29:45어떻게 거기에 대해서 동의하시나요?
29:48비상계엄이 자유민주주의를 파괴시키는 게 아니고
29:51비상계엄이 6시간밖에 안 됐지 않습니까?
29:54그래서 물론 잘했다는 건 아닌데
29:56비상계엄으로 인하여 자유민주주의가 파괴되었다 이렇게 말하는 건 그것도 또 문제가 있습니다
30:01그런데 일단은 우리 자유민주주의는 여러 가지 허점이 많기 때문에
30:06지금 이재명 같은 사람 이런 사람은 법을 교묘하게 이용해서
30:11끊임없이 대통령과 행정부 자체를 마비시키고
30:16그러니까 모든 장관들만이 아니라 감사원장 또 검사
30:21자기를 재판한 검사 자기를 재판하는 판사
30:24이건 완전히 범죄자가 자기가 중심이 돼가지고 검찰청도 없애버리고
30:29자기를 재판한 사람, 자기를 기소한 사람 전부 탄핵시키고
30:33이런 것이야말로 이게 정말 자유민주주의를, 법치주의를 훼손시키고
30:38자기가 또 대통령 됐다고 해서 지금 완전히 재판 안 하지 않습니까?
30:43이거 대통령 되었다고 재판 안 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30:47이런 거는 헌법에도 없고 법에도 없는데
30:49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야말로 법치주의 파괴, 자유민주주의 파괴지
30:54윤석열 대통령이 법치주의 파괴, 자유민주주의 파괴한 게 뭐 있습니까?
30:58자기 나름대로 자기 대권을 잘못 행사한 것이지
31:00그게 뭐 법치주의 파괴입니다
31:02김 후보님, 제가 들으신 말씀은 6시간 만에 해제된 것은요
31:07윤석열 전 대통령이 해제시킨 것이 아니라
31:10그때 현장으로 나온 많은 국민들과
31:14또 거기에서 비상계엄을 해제시킨 정치인들이 해제를 시켰죠
31:17그리고 또 소극적으로 대응해 주신 군경, 특히 군인들이 그런 노력을 해 주시기 때문에
31:24비상계엄을 해제가 되었다는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기억을 해 주시고요
31:28그리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하면서 포고령 1호를 발표하지 않았습니까?
31:35거기에 보면 국회와 정당활동, 그리고 집회 이런 것을 일체의 정치 항의를 금한다고 했습니다
31:42오늘 같은 일인 것도 사실 비상계엄이 계속 이어졌으면 정치 활동을 못하지요
31:47그리고 또 하나가 모든 언론과 출판에 바로 계엄사의 통제를 받는다
31:52자유를 억압하는 게 아닙니까? 이게 바로
31:54그래서 우리가 자꾸 비상계엄을 자유민주주의에 빚돼서 하는 것은 잘못됐다는
32:00그런 표현 자체가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32:03그리고 제가 그구에 대해서 조금 더 우리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32:08그구는 바로 거짓 선동과 폭력입니다
32:11거짓 선동은 바로 어떤 건가 하면 부정선거 업무론자들이 거짓 선동이고요
32:17그리고 또 폭력은 어떤 건가 하면 비상계엄이나 이런 걸 통해서
32:20군인을 동원해서 폭력적으로 지배하는 것이 바로 그구라는 그런 표현을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32:27여기에 대해서 김문수 후보님께서는 어떤 입장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32:32저는 우리 국민의힘에 그구가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32:36그구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같은 사람이 극좌다
32:41반미, 친부, 반기업, 그리고 극좌 이런 세력들
32:48이런 분들이 극좌 테러리스트 이런 사람 테러를 하고 신나를 던지고 신나로 불을 찌르고
32:56대사관에 가서 쇠파이프로 그냥 현관문을 부수고
32:59대사 부부가 잠옷바람으로 다 도망가게 하고
33:02이런 것이야말로 극좌 테러리스트죠
33:04우리 국민의힘에 무슨 그구가 있습니까?
33:07예를 들면 우리 조경태 후보 생각에는 국민의힘에 그구가 누굽니까?
33:10저는 알지를 못하겠네요
33:12제가 답을 드릴까요?
33:14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이 극우입니다
33:16누굽니까? 그런 사람이 누굽니까?
33:19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이 무슨 불을 찔렀습니까?
33:22폭력을 행사했습니까?
33:23혹시 지금도 김 후보님께서 부정선거 음모에 대해서 동의하시는 편입니까?
33:28음모론에 동의하는 것이 아니라
33:30극우라고 한다면 폭력을 행사해가지고
33:3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처럼 쇠파이프로 미 대사관 현관문을 깬다든지
33:40부시 대통령이 사진을 두드리고 깬다든지
33:42이 대사관이 현관에다가 그냥 신나를 뿌려서 불을 붙인다든지 이런 거 아닙니까?
33:46제가 앞서 말씀드린 대로 거구라는 표현을 제가 정의를 하지 않습니까?
33:52거구는 거짓 선동하는 게 거구입니다
33:56부정선거를 선호하는 것은 바로 그게 거구지요
33:59그리고 또 하나가 무력을 사용하는 것이 거구지요
34:03법을 어기는 것이 거구입니다
34:05그러니까 불법적인 그리고 위헌적인 비상계엄을 옹호하는 것이 그게 거구 세력이지요
34:10그래서 우리 정치인들이 제가 조금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34:12정치인들이 거기에 동조하게 되면
34:15본인은 거구가 아니라고 하지만
34:17본인들이 거기에 윤어게인에 동조하는 순간
34:21그게 바로 거구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34:22여기 대해서는 어떤 입장입니까?
34:25그런데 거구라고 자꾸 이야기하시는데
34:29거구라는 것은 바로 극좌가 우리 국민의힘이나 자기를 반대하는
34:35극좌를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덮으시운 바로 딱지 붙이기
34:40우리 국민의힘에는 극우가 없지 않습니까?
34:45없는데 자꾸 그걸 조 후보께서 극우가 있다
34:48윤어게인이라는 사람이 누구를 두들겨 팹니까?
34:52무슨 폭력을 행사합니까?
34:53지금 민주노총같이 오히려 쇳바입으로 경찰을 두들겨 패서
34:58뼈가 부러지게 하고 이런 사람들이 극우인데
35:01지금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대통령은
35:05이런 사람들, 민주노총의 위원장 이런 사람들을
35:08고용노동부 장관해서 나라를 뒤흔드는 이런 것이 극좌 아닙니까?
35:13김 후보님, 극우와 극좌는 상통합니다
35:15그래서 제가 자꾸만 헌법을 무시하고 불법적인 행위를 한
35:20비상계엄을 옹호한다는 것 자체가
35:23극우적 발상이고 또 극우 세력들입니다
35:26저는 비상계엄을 옹호합니다
35:27제가 계속하겠습니다
35:29그래서 비상계엄을 옹호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35:31자꾸 그 세력들을 옹호하는 것 보고 있는 거
35:34시청자 여러분께서 판단하실 문제지요
35:36그래서 극우는 멀리 있는 게 아닙니다
35:38바로 비상계엄을 옹호하거나
35:42윤호겐의 세력과 함께하는 그런 분들이
35:44극우 세력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꼭 인지해 주실 당부드리고요
35:51제가 답변은 조금만
35:53그런데 일단은 저는 극좌라는 것이
35:57더불어민주당 정청래 같은 이런 사람이 극좌고
36:02그러나 그걸 그냥 지켜보고 있다고 해서 그걸 극좌해도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36:07그런데 두 사람들이 극좌하죠
36:08제가 질문할 시간인데요
36:11참 답이 없습니다
36:13어쨌든 아직도 문제인식을 못하는 걸 보니까
36:16참으로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36:18잠시만요 50초 남았는데요
36:20네 안철수 후보님께 한 가지 질문을 드리면
36:23저는 혁신 후보 반 극우 연대 후보가 좀 단일화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36:29여전히 어떤 입장 변화가 있는지 한 번 정중하게 묻고 싶습니다
36:34지금 이제 4강전에서 2대2로 지금 서로 토론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36:40만약에 중간에 정말 당원들이 이렇게 4명을 뽑았는데
36:45그 의사를 무시하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이고
36:48그리고 또 이렇게 둘이 하나로 이렇게 뭉치게 되면
36:53오히려 개혁의 목소리가 줄어듭니다
36:56그것 자체가 저는 당의 개혁을 위해서 바람직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37:01네 우리 안 후보님의 그런 말씀에 대해서
37:04저도 그렇다면 제가 존중하도록 하겠습니다
37:08안 후보님 하여튼 함께 나아갑시다
37:12네 시간은 다 됐습니다
37:16여기서 첫 번째 주도권 토론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37:19한 번의 주도권 토론이 더 남았으니까요
37:21미처 다 하지 못한 발언은 그때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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