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K-POP 데몬헌터스 열풍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엔 해외 유명 팝스타들이 K-POP으로 만나 서로 경연을 펼치는 콘텐츠가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00:11글로벌 OTT가 공급하는 이른바 외국산 K-POP 콘텐츠가 잇따르고 있는 건데, 그 의미를 송재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00:18그래미 어워드 3관왕을 차지한 미국의 대표 래퍼 맥언디 스텔리언
00:34미국 빌보드에서 K-POP의 새 역사를 썼던 가수 싸이
00:44두 사람이 다름 아닌 K-POP을 주제로 한 음악 경연으로 뭉쳤습니다.
00:53맥언뿐 아니라 패티라벨, 스페이스걸스까지 미국 팝의 어제와 오늘을 장식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데
01:01더 눈에 띄는 건 이들이 국내 아이돌과 한 팀이 돼
01:06자신의 대표곡을 K-POP스럽게 재해석하는 게 공연의 방식이라는 점입니다.
01:12오랜 기간 K-POP 업계는 북미 등 국외 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 팝을 적극적으로 참고해왔지만
01:20지금은 글로벌 자본이 나서 자체 콘텐츠의 재료로 K-POP을 활용하게 됐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01:28해외에서 기획돼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01:41K-POP 데몬헌터스와도 맞닿은 지점입니다.
01:45다만 비슷한 흐름이라 해도 K-POP들의 흥행 여부는 결국 완성도에 달렸다는 신중한 시선도 존재하는 가운데
02:00외국산 K-POP 콘텐츠의 선두주자 K-POP 데몬헌터스는
02:06자체 흥행을 넘어 수록곡도 인기를 끌며 다가오는 주 빌보드 1위의 자리를 넘보고 있습니다.
02:13화이팅 송재희입니다.
02:14화이팅 송재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