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검증을 위해 꼭 필요한 46건의 답변이 오지 않았습니다.
00:37후보자 장례의 경우 네이버 경영고문을 마치자마자
00:42이동하셨다는 듯이 미국 네이버 자회사의 딸을 취업시키고
00:47그 딸은 미국 영주권을 얻자 10개월 만에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00:52장남의 경우는 부동산 편법 증여 의혹과 같은 재산 숙소 논란 등
01:00두 자녀 모두 압박 찬스 의혹이 지적된 바 있는데요.
01:04안 냅니다. 자료 꼭 제출하게 해 주십시오.
01:07오늘 하루만 대충 여당의 비호 아래에 넘어가면
01:16내가 장관이 되겠지라고 하는 이런 아니라는 생각을 버려야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01:21당연히 지적받을 만합니다.
01:23충분히 소명이 가능한데 왜 자료 제출을 그런 것들을 잘 못해서 이런 지적을 받습니까.
01:28적극적으로 제출하십시오. 왜 안 하십니까.
01:30장관 제안 받았을 때 좋으셨죠.
01:34이게 어떤 자리라고 생각하셨습니까. 대답하십시오.
01:39네 막중한 책임을.
01:40어떤 막중한 책임이요.
01:42후보자님은 언론인 출신 기업인이죠.
01:46장관직과 뭐가 다르다고 생각합니까.
01:51장관직은 막중한 공적.
01:54공인입니다. 공인.
01:55문체부 장관은 어떤 자리입니까.
01:58모르세요.
02:03후보자님께서 첫날 보도가 되고 난 이후에
02:05그 보도한 기자에게 우리 딸이 학교에서 상위 15%에 해당하는 우수한 성적으로 나왔고
02:14소정의 절차를 거쳐 적법한 과정으로 취업했다라고 해명을 하셨더라고요. 맞습니까.
02:22소정의 절차라는 말도 웃기죠.
02:24보통 취업생들은 소정의 절차를 거치지 않습니다.
02:28엄청나게 고난의 절차를 거쳐서 취업에 성공합니다.
02:31특히 네이버 같은 곳에는.
02:35소정의 절차는 어떻게 거쳤습니까.
02:38웨이브 미디어에서 채용할 때 정해놓은 프로세스.
02:43후보자님 후보자님 후보자님 장관 지명대모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 첫 출근 기사 기억나시죠.
02:52청바지에 운동화 테슬라 타고 첫 출근했다라는 내용인데 역대 장관 후보자 중에서 월세차 타고 첫 출근한 장관 후보자 기사 저는 처음 봅니다.
03:03국민 눈 높게 맞는다고 생각하십니까.
03:06삼가시는 게 옳았다고 봅니다. 그렇죠.
03:09우리나라 문책으로 장관은 일론 머스크를 아닙니다.
03:12장녀가 미국에 가서부터 월세가 비싼 아파트에 살아요.
03:16그래서 송금 내역 달라니까 달랑 지금 한 장 딱 자료를 줬는데요.
03:21이 한 장으로 됩니까.
03:23이게 불법 송금인지 외화 송금 내역이 어떻게 된 건지 우리가 검증을 할 거잖아요.
03:30그런데 이거 한 장 주고 우리 보고 몇 먹으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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