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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동남아 지역으로 확산하는 온라인 스캠 범죄 대응을 위해 베트남 정부와 공조하기로 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외교부는 어제 오전 베트남 하노이에서 제12차 한-베트남 영사협의회를 열고 베트남 내 우리 국민 보호를 비롯한 영사 현안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특히 온라인 스캠 범죄조직이 동남아 지역 인근국으로 이동하는 ’풍선효과’를 방지하기 위해 양국이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국내 베트남인 불법체류자 감소를 위해서도 양국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베트남 측이 최근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서거와 관련해 운구 지원 등에 각별한 배려와 예우를 보여준 점에 대해 사의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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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부는 동남아 지역을 확산하는 온라인 스캔 범죄 대응을 위해 베트남 정부와 공조하기로 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00:08외교부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제12차 한 베트남 영사협의회를 열고 베트남 내 우리 국민 보호를 비롯한 영사 현안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00:19이 자리에서는 특히 온라인 스캔 범죄 조직이 동남아 지역 인근국으로 이동하는 풍선 효과를 방지하기 위해 양국이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00:30이 자리에서 제12차 한 베트남 영사협의회를 열고 베트남 영사협의회를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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