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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당원 투표와 일반시민 여론조사를 절반씩 반영하는 경선 규칙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당 당헌·당규 특위 위원장을 맡은 정점식 정책위의장은 어제(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당심 50%·민심 50%’의 기본 규칙은 바꾸지 않되 경선 가산점엔 최대 20점까지 더할 수 있는 정량 지표제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장은 앞서 당심 70% 상향을 권고한 지방선거관리기획단 의견을 수용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의원총회와 여론조사 등을 통해 청취해보니 필요성이 없다 봤다면서도 최종 결선을 제외하곤 공천관리위원회에 자율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인구 50만 명 이상 대도시 단체장은 중앙당 공관위가 일률 심사한다’는 기획단 제안은 받아들였다며, 지방선거 공천에 중앙당 영향력을 키우련 의도가 아니냔 질문엔 중앙당도 지역 주민 여론을 제일 중요하게 볼 것이므로 그렇게 보긴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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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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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은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당원 투표와 일반 시민 여론조사를 절반씩 반영하는 경선 규칙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00:08당 당원 당규 특위위원장을 맡은 정점식 정책위 의장은 당심 50%, 민심 50%의 기본 규칙은 바꾸지 않되
00:18경선 가산점엔 최대 20점까지 더할 수 있는 정량 지표제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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