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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李 "상습 산재 사망, 미필적 고의 살인" 포스코이앤씨 사고 비판

노란봉투법 급물살 속, 한화오션 '470억 파업 손배' 취하

집 흘러내린 산청마을, 전 주민이 고향 떠난다

외국인 덕분에 인구 늘었다… 첫 2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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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거미 특검 수사팀
00:30가품으로 판정됐다고 합니다.
00:32김여사 주장대로라는 건데 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35이 특검 수사 어떻게 되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00:38오늘 초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41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42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454명. 동아일보가 오늘 2면을 썼습니다.
00:494명. 어떤 기사인지 함께 보시죠.
00:54이재명 대통령이 상습 산재 사망 미필적 고위 살인이다.
00:58라며 포스코 ENC 사고를 강하게 비판을 했습니다.
01:03첫 생중계 국무위에서 공개 발언으로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놨습니다.
01:11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12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14470억 한국일보 1면입니다.
01:16노란봉투법 금물살 속 한화 오션 470억 파업 손해배송 취하를 했습니다.
01:27어차피 이 법 통과되면 이건 못한다.
01:31라는 기업들의 자포자기인 겁니다.
01:35더 센 노란봉투법 강행 움직임 때문에 논란입니다.
01:39유럽 상공회의소는 급기야 이대로라면 한국에서 철수하겠다라는 얘기까지 꺼냈습니다.
01:46이게 왜 문제인 건지 잠시 후에 이야기 나가보겠습니다.
01:49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51세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5213가구.
01:53중앙일보 2명 기사입니다.
01:54집 흘러내린 산청마을 전 주민이 고향 떠난다.
02:03상릉마을 13가구 16명 집단 이주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02:08극한 오후 산사태.
02:09집안 붕괴 위험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02:12마을은 진입 금지가 됐고요.
02:14사실상 복구는 불가능하다는 판단입니다.
02:19그래도 이 고향을 떠난다는 게 쉬운 결정은 아닐 것 같습니다.
02:22이재민들에게 다시 한 번 위로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02:26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28네 번째 키워드는 200만 명.
02:30서울신문 2명 기사입니다.
02:35외국인 덕분에 인구가 늘었다는 겁니다.
02:38외국인 인구 첫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02:42총 인구 마이너스 사태를 겨우 면할 수 있었는데 외국인들 덕분입니다.
02:46특히나 인구 감소가 깊어지면서 15세에서 64세 생산 인구는 28만 명 감소했습니다.
02:58외국인 인구가 처음으로 200만 명을 넘어섰다는 건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다문화 가구도 늘었다는 걸 의미합니다.
03:06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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