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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국방일보가 장관의 취임사를 편집해 내란 언급은 싹 빼버렸다며 기강을 잘 잡아야 할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신임 장관으로서 처음 국무회의에 참석한 안 장관이 인사말에서 '불법 계엄으로 흩어진 '군심'을 바로 잡고 국민의 군대로 재건하겠다'고 언급하자,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국방부 기관지인 국방일보는 어제(28일)자 기사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취임사 가운데 12·3 비상계엄 관련 내용을 누락함에 따라 이 대통령이 이를 비판한 것입니다.

국무회의에 첫 참석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북극항로 시대를 잘 준비해, 또 하나의 수도권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새 정부의 일하는 방식에 국민 기대가 큰 거 같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이 생존과 성장의 갈림길에 선 이 상황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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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국방일보가 장관의 취임사를 편집해서 내란 언급은 싹 빼버렸다며 기강을 잘 잡아야 할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00:12이 대통령은 신임 장관으로서 성 국무위에 참석한 안 장관이 인삿말에서 불법기염으로 흩어진 군심을 바로잡고 국민의 군대를 재건하겠다고 언급하자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3앞서 국방부 기관진 국방일보는 어제짜 기사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취임사 가운데 12.3 비상개혁 관련 내용을 누락함에 따라 이 대통령이 이를 비판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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