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찰이 끼어들기와 지정차로 위반 등 5대 반칙운전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섰습니다.
00:06다음 달까지 운전자들을 상대로 계도 활동을 하고 오는 9월부터는 본격 단속에 나섭니다.
00:11윤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5도로를 달리던 택시가 차선 변경이 금지된 실선을 가로질러 오른쪽 차로를 파고듭니다.
00:22실선에서 끼어들기 금지.
00:24이후에도 차량 3대가 연달아 실선을 넘어갑니다.
00:31잠시 뒤 교통경찰관이 이 가운데 한 대를 멈춰 세웁니다.
00:41경찰이 5대 반칙운전 근절을 위해 단속에 나섰습니다.
00:47새치기 유턴과 지정차로 위반, 꼬리물기와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의 법규 위반이 대상입니다.
00:54경기 북부 지역 13곳에서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반칙운전 93건이 적발됐습니다.
01:12서울 강남역 근처에서도 반칙운전 단속과 캠페인이 진행됐습니다.
01:17새치기 유턴과 지정차로 위반, 꼬리물기와 끼어들기 적발 건수는 1년에 10만 건을 넘습니다.
01:32경찰은 이 같은 반칙운전 근절을 위해 다음 달까지 운전자 계도 활동과 홍보를 이어가고
01:38오는 9월부터는 집중 단속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01:43YTN 윤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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