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관절 건강을 지키고픈 글라디스에게 전수할 푸쉐무만의 건강 꿀팁.
00:06그 비법을 전수받기 위해 집으로 향했습니다.
00:09와, 진 예쁘네.
00:11아, 무적이야.
00:11무적이야.
00:13세상에.
00:14푸쉐무 가족의 포근한 보금자리.
00:17개성 가득한 소품과 함께 푸릇푸릇한 식물이 눈에 띄는데요.
00:23건강을 위해 폴란드에서부터 시작된 취미생활이라고 합니다.
00:27열심히 움직였으니 밥부터 먹어야겠죠.
00:32남다른 요리 실력을 가진 푸쉐무가 글라디스를 위해 어떤 요리를 준비했을까요?
00:37광절에 도움이 되는 요리들이에요.
00:41진 폴란드 요리들이고 전통적으로 폴란드에서 매일은 아니더라도 자주 먹는 요리들이에요.
00:50첫 번째 요리는 폴란드의 대표적인 전통 음식 중 하나인 비고스입니다.
00:54발효된 양배추를 넣고 그게 폴란드 전통식이고 감칠맛이 풍부한 그런 요리인데
01:01폴란드에서 아주 자주 먹고 약간 보양식으로 보시면 돼요.
01:06왜냐하면 여러 가지 고기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01:09여름철 중장년 관절 건강에 양배추를 활용한 레시피를 추천하기도 하는데요.
01:14양배추 속의 설포라판 성분은 관절염의 염증을 제거하고 식이섬유, 비타민 등이 풍부하기 때문에
01:22체중 감량 효과가 있어서 관절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01:27비고스를 끓이는 동안 바로 다음 요리를 준비하는데요.
01:30빨간 비트 수프인데 이 빨간 비트는 관절염증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폴란드 사람도 많이 먹어요.
01:38바르슈츠로 불리는 폴란드식 빨간 비트 수프.
01:41그 맛이 상상이 가지 않는데요.
01:44비트와 함께 각종 향신료를 넣고 곱게 갈아지면
01:46입맛을 자극하는 비주얼의 비트 수프 완성.
01:50그야말로 관절 건강에 진심인 프셀무의 식단.
01:54거기에 함께 곁들일 음료도 직접 준비하는데요.
01:58저는 파슬리 싫어하니까 원래 안 먹었을 텐데 주스로 나오니까 훨씬 더 좋아요.
02:06색깔도 좋고, 보세요.
02:09건강 그 자체예요.
02:10드디어 완성된 폴란드 감성 듬뿍.
02:13프셀무표 관절 건강 지키는 밥상이 완성됐습니다.
02:17와, 이렇게 오랜만에 이렇게 건강 싶은 것 같아요.
02:22그렇죠.
02:23그리고 우리 집에서 주로 해먹는 염료수예요.
02:28한번 드셔보세요.
02:31오, 이거 무슨 이거예요?
02:34맛인데 상큼하고 약간.
02:36좀 신맛에도 있죠.
02:37키위, 레몬?
02:39샐러리? 샐러리 주스?
02:41파슬리예요.
02:42어?
02:43네.
02:43파슬리 먹을 수 있어?
02:44파슬리.
02:45짐 파슬리 주세요.
02:47세상에.
02:48맛있죠?
02:48응.
02:50이것도 한번 드셔보세요.
02:52식전 음료는 일단 합격.
02:56다른 요리들도 글라디스의 입맛을 저격할 수 있을까요?
02:59음, 괜찮네. 맛있어.
03:02글라디스를 위해 관절 건강에 도움되는 식재료들로 채워진 프셀무의 식단.
03:07이 정도면 성공이네요.
03:10괜찮아요?
03:11음.
03:12오, 진짜요?
03:15육아 했을 때 가장 힘든 거 뭐가 있지?
03:19아, 일단 저는 재료.
03:21왜냐하면 아기가 특히 신생아가 차다, 개다, 밥 먹다, 똥 싸다, 차다, 개다.
03:28이게 반복적인 룰비인데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03:31그리고 또 아기가 말을 안 하잖아요.
03:33맞아요. 아픈 게 몰라.
03:34끌기만 하니까 알 수가 없어요.
03:36저도 가인 키웠을 때 엄청 고생 많았어요.
03:38응.
03:39하고 체력이 잘 안 달라져요.
03:42음.
03:43왜냐면 밤에 키우면 가족 키워야 되고.
03:45응.
03:46하고 낮에 또 자면 나도 집안 일을 해야 되니까 잠이 부족해.
03:50응.
03:51하고 나는 자연본도 났어.
03:53아.
03:53자연본도 나니까 관리 제대로 못 하거든.
03:55아, 그래서 관절이 다 아프시고.
03:57관절도 아프고 수모가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04:00그렇죠.
04:01안 그래도 저희 임자도 아기를 이제 안고 뭐 하고 신생아니까 조심조심스럽게 해야 되니까 관절이 온갖 다 봐요.
04:09맞아요.
04:10몸은 다 아픈데.
04:11그래서 원래 제가 챙겨 먹던 거 있는데 요새 임자랑 같이 이렇게 나눠 먹거든요.
04:17하나 드릴까요?
04:18아, 처음부터 주지.
04:20그러면 이제 와서 주는 거야.
04:21그러면 제가 바로 드릴게요.
04:22이게 뭐예요?
04:23이게 콘드로이친이라고 하는데 폴란드에서 무릎이 좀 불편하거나 아픈 분들이 누구나 다 이거 잘 알고 있거든요.
04:31챙겨 먹는 분이 되게 많아요.
04:33그리고 저도 이제 임자가 신생아 때문에, 애기 때문에 아프고 사실은 장모님까지 제가 그거 나눠서 이렇게 같이 챙겨서 먹고 있는데 통칭이 조금 덜한 것 같아요.
04:45네.
04:45그래서 두 개씩 드셔야 되거든요.
04:47저도.
04:47네.
04:48그러면 하나, 하나, 둘.
04:50더운 여름, 육아로 지친 푸쉐무 가족이 관절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것은 바로 콘드로이친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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