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본인이 법무부 장관으로 있는 동안에 대통령에 대한 기존 기소된 사건에 대해서 공소 취소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00:10그런 일 없을 것이다. 이런 분명한 의지 표명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00:15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0:17저는 정치를 해오면서 어떤 특정 정파에 속해가지고 정파적인 활동을 해본 적이 없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00:25제가 법무부 장관으로서 대통령의 지명을 받아서 법무부 장 후보자로서는 청문회를 하고 있지만
00:33후에 임명된다고 하더라도 오직 국민의 입장에서 판단하고 행동할 거라는 다짐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00:40그리고 공소 취소 관련해서는 아시는 것처럼 공소 취소는 해당 검사가 법안에 신청해가지고 결정을 나눈 거지만
00:48법무부 장관이 구체적 사건에 관련해가지고서 저는 평상시에도 구체적 사건에 대해서
00:54특히 정치적 오해가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사건에 대해서 지시하거나 지휘하는 건 바람직하다 안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01:01그런 입장에서 우리 의원님들이 걱정하시는 것처럼
01:05저희가 구체적 또는 개별적 사건에 대해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 것들은 거의 없을 거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01:11감사합니다.
01:13감사합니다.
01:1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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