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가운데 윤 전 대통령 영치금 계좌가 공개가 됐었는데요.
00:05지난 11일 날, 금요일 날 공개가 됐는데 하루 만에 한도액 400만 원을 채웠다고 하는데요.
00:11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00:13윤석열 전 대통령이 한때 대한민국 대통령이기 때문에 당연히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시는 국민들이 저는 남아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0:21그런데 저는 김계리 변호사가 페이스북에 영치금이 다 채워졌다는 이런 것을 공개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가라는 것이 저는 의문입니다.
00:30본인이 그랬어요.
00:32윤석열 전 대통령이 영치금도 없이 가서 옷도 못 사고 이렇게 어려움을 갖고 있다고 했는데
00:38제가 법률가들한테 물어보니까
00:40아니,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속점 피의자 신문에서 영장이 발부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은 대한민국이 다 아는 사실인데
00:46본인이 능력 있는 변호사였다면 윤석열 전 대통령한테 영치금이라도 먼저 준비해가지고 혹은 준비하시라고 조언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00:54그리고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점 피의자 신문에서도 재판부에게 변호사도 구하기 어렵다고 호소했다고 제가 들었는데
01:01아니,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사 구하기 어렵다고 하면
01:04본인이 변호사라면 이렇게 페이스북에다 이런 거 올리지 말고
01:07그런 시간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죄를 증명할 수 있는 법리적인 대응을 할 생각을 하고
01:13그런 것에 대해서 페이스북에 올려야지
01:15무슨 영치금이 다 찼다는 거나 공개하는 것은
01:18저는 과연 이분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정말로 위에서 하는 행동인 건지
01:22아니면 본인이 다른 정치적으로 욕심이 있어서 그런 건지 저는 이해할 수가 없다
01:26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01:27국민의힘에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01:31윤석열 전 대통령의 영치금 400만 원 채우는 일이야
01:35그게 뭐 어려운 일이겠습니까?
01:37400만 원이 일반 서민이 생각할 때는 큰 돈이라면 큰 돈일 수 있겠지만
01:42윤석열 전 대통령이 그래도 한때 우리나라의 대통령이었고
01:4548. 몇 퍼센트인가 3%인가요?
01:50얻었던 대통령 후보였기 때문에 지지자들 여전히 몇몇 분들은 계십니다
01:56그런 분들이 영치금 계좌가 공개된다면
01:59당연히 십시일반으로 돈을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02:03그것에 대해서 김계리 변호사가
02:05마치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을 이것으로 하나의 구심점을 만들어서
02:11정치 세력화하려고 하는 모습
02:14이것은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02:16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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