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달 30일부터 국내 일부 대형마트에서 중국의 유명 로봇을 팔기 시작했습니다.
00:08중국에서는 이미 로봇 사용가 일상화됐다는 외신 보도가 계속해서 잇따르고 있는데요.
00:13화면으로 함께 확인해 보시죠.
00:19영상입니다.
00:21음악에 몸을 맡기고요.
00:22보시는 것처럼 공을 던지든 막대로 밀든 방해를 해도 중심을 잘 잡고 있는 모습이죠.
00:30쿵푸를 프로그래밍한 이 로봇은 공중 발차기부터 착지까지 하고 여러 번의 백덤블링도 사람만큼 안정적으로 해냅니다.
00:38일부 비싼 장난감 아니냐는 지적도 있는데요.
00:42또 다음 영상을 함께 보시죠.
00:44자신은 낚시를 즐기면서 로봇에게 아이 유모차를 밀게 하는 모습이 SNS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00:50게이 형태의 로봇은 울퉁불퉁한 지형에서 짐을 옮기거나 심지어 사람도 태우고 이동하는 이동수단의 역할까지 합니다.
00:58또 새 차를 돕는 로봇도 있습니다.
01:02아직 조금은 서툴러 보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덕분에 주인은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네요.
01:08이런 로봇들의 가격은 수십만 원의 렌탈 서비스부터 수천만 원 구매까지 천차만별이라고 합니다.
01:15감사합니다.
01:1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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