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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슈퍼 위크 이틀째, 오늘은 국민의힘이 '무자격 5적'으로 명명한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 후보자 등 다섯 명의 청문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 현장 연결합니다.

[송언석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조금 전 우리 모두 같이 묵념을 올렸지만 오늘은 오송 지하차도 참사 2주기입니다. 다시 한 번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다시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지역 점검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소위 슈퍼위크라고 하는 인사청문회 기간입니다.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5급 사무관 신규 임용 공무원들에 대해서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정말 치열하게 제 삶을 관리해왔다. 공직자는 청렴해야 한다. 맞는 말입니다. 치열, 철렴. 꼭 기억해야 합니다. 그런데 대통령에 대한 부분은 국민들께서 판단하실 거라고 봅니다. 이번 정권에서 장관 후보자들이 자기 삶을 정말 치열하게 관리해 온 청렴한 공직자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대단히 의문스럽습니다.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가 이런 말을 3년 전에 했습니다. 공감, 부끄러움, 수치심 같은 감정은 부모로부터 배운다. 장관님은 그동안 보고 배우지 못한 것 같아서 안타깝다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과연 이 말이 부끄러움과 수치심을 아는지 강선우 후보자에게 되돌려 드리고 싶습니다.

어제 청문회 결과를 보니까 음식쓰레기는 그것이 음식쓰레기가 아니라 다 먹지 못하고 남겨놓은 것이다라고 얘기했답니다. 국민들은 실소를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변기 논란에 대해서는 조언을 구하고 부탁한 것이다, 이렇게 눙쳤는데 당초에 집이 물바다가 했다고 보좌진에게 말한 적은 있지만 수리를 부탁한 적이 없다고 처음에 해명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비데 수리가 국회의원 회관에 있는 보좌진이 아니라 지역사무소에 있는 보좌진에게 조언을 드리고 부탁을 드린 거라고 해명이 바뀌었습니다. 또한 제보자를 법적 조치하겠다라고 한 부분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흐름을 공유하기 위해 작성이 됐던 것이 어떻게 하다 보니 유출된 것이다라고 해명했습니다. 내부적으로 작성한 내용 자체가 문제인데 유출이 문제인 것처럼 문제의 본질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SBS에서 이렇게 공개를 했죠. 현관 앞에 박스를 내놓...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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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우리 모두 같이 묵념을 올렸지만 오늘은 오송 지하차도 참사 2주기입니다.
00:05다시 한번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00:09다시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00:10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00:14정부와 지자체는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00:18위험지역 점검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00:23소위 슈퍼위커라고 하는 인사청문회 기간입니다.
00:33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5급 사무관 신규 임용 공무원들에 대해서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00:41정말 치열하게 제 삶을 관리해왔다.
00:44공직자는 청렴해야 한다.
00:47맞는 말입니다.
00:48치열, 청렴 꼭 기억해야 합니다.
00:53그런데 대통령에 대한 부분은 국민들께서 판단할 거라고 봅니다.
00:58이번 정권에서 장관 후보자들이 자기 삶을 정말 치열하게 관리해온
01:03청렴한 공직자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대단히 의문스럽습니다.
01:10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가 이런 말을 3년 전에 했습니다.
01:15공감, 부끄러움, 수치심 같은 감정은 부모로부터 배운다.
01:20장관님은 그동안 보고 배우지 못한 것 같아서 안타깝다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01:28과연 이 말이 부끄러움과 수치심을 아는지 강선우 후보자에게 되돌려드리고 싶습니다.
01:37어제 청문회의 결과를 보니까 음식 쓰레기는 그것이 음식 쓰레기가 아니라
01:47다 먹지 못하고 남겨놓은 것이다 라고 얘기했답니다.
01:53국민들은 실소를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01:59변기 논란에 대해서는 조언을 구하고 부탁한 것이다 이렇게 눙쳤는데
02:06당초에 집이 물바다가 됐다고 한 보좌진에게 말한 적은 있지만 수리를 부탁한 적은 없다라고 처음에 해명을 했었습니다.
02:14그런데 비대수리가 국회의원회관에 있는 보좌진이 또 아니라
02:19지역사무소에 있는 보좌진에게 조언을 드리고 부탁한 것이라고 해명이 바뀌었습니다.
02:26또한 제보자를 법적 조치하겠다라고 했는 부분에 대해서는
02:32내부적으로 흐름을 공략하기 위해 작성이 됐던 것이 어떻게 하다 보니 유출된 것이다 라고 해명했습니다.
02:38내부조로 작성한 내용 자체가 문제인데 유출이 문제인 것처럼 문제의 본질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02:48SBS에서 이렇게 공개를 했죠.
02:50현관 앞에 박스를 내놓았으니 지역구 사무실 건물로 가져가 버리라 라고 지시했는 상황이 사실 확인되었습니다.
02:59이쯤 되면 본인이 알아서 거취를 판단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03:04정동영 장관 후보자는 생계형 호구지책으로 생활비 마련을 위해서 가족이 태양광에 투자했다고 밝혔습니다.
03:13국민 상식에 전혀 맞지 않습니다.
03:15누가 어떤 국민이 생계형 호구지책으로 태양광 발전소를 구입해서 운영을 한다는 말입니까?
03:23문재인 정부가 5년 동안 여의도 17배 면적의 산림을 배워서 전국토를 태양광 패널로 뒤덮었던 진짜 목적이 결국 좌파 운동권 인사들의 재테크였다는 시중의 한간의 소문이 사실이었음을 정동영 후보 토로 했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03:45오늘 인사청문회에 열리는 권호울 보건부 장관 후보자는 국회의원으로서 경북 도청 이전 정보를 얻어서 공개적인 장소에서 수차례 절대 땅을 팔지 말라라고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04:02내부 정보를 유출시켜서 알바끼 부동산 투기를 조장했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04:10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교수들로 구성된 검증단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니 무려 13개의 논문이 표줄률 20%를 넘는다고 합니다.
04:25대학 교수라는 호칭조차도 아깝습니다.
04:29이진숙 후보자는 본인이 표준한 제자들의 논문을 두고서 자기가 제1저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04:36이 해명이 맞다면 석사학위, 박사학위 논문을 쓴 제자들 논문은 전부 무효이고 그 학위는 다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04:45본인이 살겠다고 제자를 팔아넘기는 서성 있을 수가 없습니다.
04:5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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