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혜란 기자와 여랑야랑 시작합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3강선호 후보자 무슨 항의를 받았을까요?
00:05네, 삼행시로 항의를 받았습니다.
00:07오늘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가 강 후보자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어서 들고 나온 겁니다.
00:27회의장 안도식글 복적했죠?
00:28네, 국민의힘 의원들이 피켓을 붙인 건데요.
00:32민주당이 떼라고 요구하면서 시작부터 충돌했습니다.
00:35벌써 후보자를 비방하는 이런 현수막을 붙여놓고 어떻게 저희가 인사청문회를...
00:46강선호 후보자 본인이 피켓 이렇게 붙여놓고 장관 청문회를 한 당사자입니다.
00:53피켓죠? 피켓을!
00:55벗은 거 보여줘요?
00:56보여주세요!
00:57저희도 붙일까요?
00:59붙이세요!
00:59내라고 한다, 붙이세요!
01:01붙이세요!
01:07저러다 또 같이 뗐다던데 청문회 분위기는 점점 더 거칠어졌다면서요.
01:11네, 하다하다가요. 이 외모평가 논란까지 제기됐습니다.
01:17지금 후보자님께서 저 고운 얼굴로, 저 고운 목소리로 지금 거짓말을 하고 계십니다.
01:25지금, 지금, 죄송합니다.
01:32후보자 자질검증보다 여야의 비아냥만 남은 청문회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01:38네.
01:45And,
01:47equipo Saying to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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