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2살 어린이가 수백 미터 떨어진 먼 바다로 떠밀려서 표류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00:06강원도의 한 사찰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3채가 불에 탔습니다.
00:11사건, 사고 소식 홍지혜 기자가 전합니다.
00:16동력 구조보트를 탄 해경대원이 바다로 나아갑니다.
00:20너무 멀어서 지금 저쪽으로 접근이 안 되는 거지.
00:24오전 11시쯤 이 해수욕장에 놀러온 12살 어린이가 표류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00:30튜브를 타고 놀던 아이는 파도에 떠밀려 300미터 넘게 표류하다 출동한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00:36구명조끼를 입고 있던 덕분에 다친 곳은 없었습니다.
00:40아이는 튜브에 앉아 있었고 구명조끼를 착용한 상태여서 건강상태는 이상이 없는 상태로 구조되었습니다.
00:49처마가 새빨간 불길에 휩싸이고 기둥이 힘없이 쓰러집니다.
00:54새벽 2시쯤 강원도 양양군 한 사찰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01:00주지 스님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고 법당 등 건물 3채가 모두 탔습니다.
01:06어젯밤 8시 57분쯤 부산의 어망 제조공장에서도 불이 났습니다.
01:12불은 3시간 만에 꺼졌지만 공장 내부와 원자재 등이 불에 탔습니다.
01:16넘어진 화물차 뒤에 대형 트레일러가 서 있습니다.
01:21새벽 3시 35분쯤 중부 내륙 고속도로에서 28톤 트레일러와 8.5톤 화물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01:31사고 충격에 화물차가 우측으로 넘어졌지만 다행히 익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01:35경찰은 차선 변경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01:48채널A 뉴스 홍재혜입니다.
02:05채널A 뉴스 홍재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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