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개월 전
- #2424
■ 진행 : 정지웅 앵커
■ 출연 : 김상일 정치 평론가, 최수영 정치 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채 상병 특검 조사에서 이른바 VIP 격노설을인정하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음 주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여야는 오늘도 공방을 벌이고 있는데요. 김상일 정치 평론가, 최수영 정치 평론가와 정국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지금 윤 전 대통령, 구속 이후에 형사재판에 출석하지도 않았고요. 특검 출석 요구에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건강상 이유를 들었는데 교정 당국과 특검 같은 경우에는 문제가 없다, 이렇게 판단을 내린 것 같아요. 현재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최수영]
건강상 이유가 일부는 있을 수 있다고 봐요. 왜냐하면 윤 전 대통령이 당뇨와 안질이 있는 것으로 얘기했거든요. 당뇨와 안질이 연동성이 있어서. 그런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사실은 집에서 나와서 구속적부심사를 받을 때 그때 약을 다 준비하고 왔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날 하루 종일 구속실질심사에 대비하면서 피로도가 높고 집중도가 높았기 때문에 아마 하루이틀 정도는 몸에 이상이 올 수 있다고 봐요. 그런데 특검팀이 교정당국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해 달라고 하니까 이상이 없다는 회신을 받은 것으로 해서. 그러니까 약간의 불편함은 있겠지만 그것이 수사에 출두하지 못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이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만일 월요일 정도까지 윤 전 대통령이 특검의 수사에 불응한다면 아마 강제구인 될 가능성도 보이는데, 그렇지만 저는 윤 전 대통령도 바로 전직 대통령이고 국가 원수를 지낸 분의 품위와 인격이라는 게 있으니까 그런 측면에서 수사에 협조를 해 줘야 한다, 몸이 허락하는 대로. 그래서 강제구인하는 그런 모습보다는 다음 주 월요일날 정도에는 출두해서 수사에 협조하는 게 맞지. 왜냐하면 시간을 끈다고, 그다음에 수사에 협조 안 한다고 사건의 본질이 달라지거나 갑자기 있던 죄가 없어진다거나 이러지지 않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는 윤 전 대통령의 전환을 기대하는 편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윤 전 대통령 혹시 버티기 전략 들어갈 수도 있습니까?
[김상일]
윤석열 피고인을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7121807288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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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상일 정치 평론가, 최수영 정치 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채 상병 특검 조사에서 이른바 VIP 격노설을인정하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음 주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여야는 오늘도 공방을 벌이고 있는데요. 김상일 정치 평론가, 최수영 정치 평론가와 정국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지금 윤 전 대통령, 구속 이후에 형사재판에 출석하지도 않았고요. 특검 출석 요구에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건강상 이유를 들었는데 교정 당국과 특검 같은 경우에는 문제가 없다, 이렇게 판단을 내린 것 같아요. 현재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최수영]
건강상 이유가 일부는 있을 수 있다고 봐요. 왜냐하면 윤 전 대통령이 당뇨와 안질이 있는 것으로 얘기했거든요. 당뇨와 안질이 연동성이 있어서. 그런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사실은 집에서 나와서 구속적부심사를 받을 때 그때 약을 다 준비하고 왔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날 하루 종일 구속실질심사에 대비하면서 피로도가 높고 집중도가 높았기 때문에 아마 하루이틀 정도는 몸에 이상이 올 수 있다고 봐요. 그런데 특검팀이 교정당국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해 달라고 하니까 이상이 없다는 회신을 받은 것으로 해서. 그러니까 약간의 불편함은 있겠지만 그것이 수사에 출두하지 못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이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만일 월요일 정도까지 윤 전 대통령이 특검의 수사에 불응한다면 아마 강제구인 될 가능성도 보이는데, 그렇지만 저는 윤 전 대통령도 바로 전직 대통령이고 국가 원수를 지낸 분의 품위와 인격이라는 게 있으니까 그런 측면에서 수사에 협조를 해 줘야 한다, 몸이 허락하는 대로. 그래서 강제구인하는 그런 모습보다는 다음 주 월요일날 정도에는 출두해서 수사에 협조하는 게 맞지. 왜냐하면 시간을 끈다고, 그다음에 수사에 협조 안 한다고 사건의 본질이 달라지거나 갑자기 있던 죄가 없어진다거나 이러지지 않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는 윤 전 대통령의 전환을 기대하는 편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윤 전 대통령 혹시 버티기 전략 들어갈 수도 있습니까?
[김상일]
윤석열 피고인을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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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김태호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차상병 특검 조사에서 이른바 VIP 경로서를 인정하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09다음 주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여야는 오늘도 공방을 벌이고 있는데요.
00:13김상일 정치평론가, 최수영 정치평론가와 전국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00:17어서 오세요.
00:18안녕하세요.
00:19지금 윤 전 대통령 구속 이후에 형사재판에 출석하지도 않았고요.
00:23특검 출석 요구에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00:27건강상 이유를 들었는데 교정당국과 특검 같은 경우에는 문제가 없다 이렇게 판단을 내린 것 같아요.
00:33현재 상황 좀 어떻게 보면 되십니까?
00:35건강상 이유가 저는 일부는 있을 수 있다고 봐요.
00:37왜냐하면 윤 전 대통령이 당뇨와 안질이 좀 있는 걸로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00:44당뇨와 안질이 약간 연동성이 있어가지고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대해서 사실은 집에서 나와서 구속 적부심사를 받을 때
00:54그때 약을 다 준비하고 왔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날 매우 하루 종일 사실상 구속 실질심사에 대비하면서
01:01피로도가 높고 집중도가 높았기 때문에 아마 저는 하루 이틀 정도는 몸에 이상이 없을 수도 있다고 봐요.
01:07그런데 특검팀이 교정당국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해달라고 하니까 아마 이상이 없다는 회신을 받은 걸로 해서
01:14그러니까 약간의 불편함은 있겠지만 그것이 수사에 출동하지 못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이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01:22저는 만일 오늘이나 그러니까 월요일 정도까지 윤 전 대통령이 특검의 수사에 불응한다면 아마 강제구인될 가능성도 보이는데
01:32그렇지만 저는 이제 윤 전 대통령도 바로 전직 대통령이고 국가원수를 지낸 분의 품위와 인격이라는 게 있으니까
01:38저는 그런 측면에서 수사에 협조를 해줘야 한다.
01:40몸이 좀 허락하는 대로 그래서 저는 이제 강제구인하는 그런 모습보다는
01:44다음 주 월요일날 정도에는 출두를 해서 수사에 협조하는 게 맞지.
01:48왜냐하면 시간을 끈다고 그다음에 수사에 협조 안 한다고 사건의 본질이 달라지거나
01:54갑자기 있던 적이 없어진다거나 이러지는 않지 않습니까?
01:57그렇지만 저는 윤 전 대통령의 어떤 그런 약간 전환을 좀 기대하는 편입니다.
02:02어떻게 보십니까? 윤 전 대통령 혹시 버티기 전략 들어갈 수도 있습니까?
02:05네. 윤석열 피고인을 보고 있는 심정이 어떤 거냐면
02:13요새 폭염이 있잖아요. 폭염. 정말 힘들고 짜증나거든요.
02:18또 하나의 폭염 같아요.
02:20윤 전 대통령이군요.
02:22진짜 짜증나고 힘들어요. 피곤해요.
02:25국민들이 너무 피곤할 것 같고 너무 짜증날 것 같아요.
02:28아니 왜 국가의 최고 권력자까지 지낸 사람이 이렇게 뿐이 못하죠.
02:37이게 국민의 심정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02:41자, 건강상의 문제.
02:43지금 윤석열 피고인 정도 나이에 계신 분들은
02:47지금 얘기하는 정도의 건강상의 문제를 가지신 분들이 되게 많아요.
02:52지금 구치소에 있고 교도소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많을 거예요.
03:00그러면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앞으로 건강상의 이유로
03:05뭐 예를 들어서 교도소에, 구치소의 요구라든가
03:11아니면 사법 형사적인 요구에 불응해도 되나요?
03:16아니잖아요.
03:17자, 국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03:20제가 볼 때는 윤석열 대통령의 지금 이런 전 대통령의
03:24지금 범죄 피고인으로서의 이런 수사부릉의 모습?
03:29이거는 정말 본인이 법을 다뤘던 검사로서도 맞지 않고
03:34최고 권력자였던 사람으로서도 정말 맞지 않는 모습이다.
03:38이렇게 생각합니다.
03:39윤 전 대통령이 나중에 조사에 응하게 되더라도
03:43사실 진술을 성실히 할지 이 부분도 의문에 휩싸여 있는데요.
03:48법원의 구속결정에 불복한다든지 이런 움직임은 없을까요?
03:51그런 아마 변호인단들이 이제 보석 청구한다든가
03:55할 수 있는 방어권 차원의 조치들은 하겠지만
03:57조사에 응한다 하더라도 진술을 거부하는 건
04:01사실상 법적으로 또 보장된 것이기도 해요.
04:03진술 거부권은.
04:04그건 우리가 피의자 인권에 따른 조치이기도 하고
04:07그다음에 자기 방어권의 일환이기도 해서 할 수 있는데
04:10그런데 저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04:12윤석열 전 대통령이 조사에 응하는데 진술에 불응한다.
04:15그러면 이제 관련 주요 정사자들의 진술이 거의 다 나와서
04:18그 조사의 합의 90%에 이른다면
04:21윤 전 대통령이 최후 진술, 그러니까 자기가 여기에 대해서
04:26조사에 응할 때 진술을 성실히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04:28특검이 저는 기소하는데 큰 문제가 없다고 보기 때문에
04:30저는 윤 전 대통령이 차라리 사건의 실체와 진실의 일단을 알리는 게 더 낫다.
04:35그러니까 정말 어떤 사안에 대해서 내가 이렇게 이렇게 지시했고
04:39오히려 부하들이 여기에 대해서는 사실상 보호받아야 하고
04:42나는 이런 이런 책임을 가지고 해야 된다.
04:44아니 윤 전 대통령 재임 시절에
04:46더 벅스 스탑 히어라고 모든 책임은 여기서 멈춘다고
04:49그렇게 명패까지 둔 분 아닙니까?
04:51그럼 저는 그렇게 하는 게 맞고요.
04:52그러니까 방어권 차원에서 묵비권을 행사하거나
04:56진술 거부권을 행사할 수는 있다고 보는데
04:59저는 이제 제가 법조인은 아니지만
05:00그게 과연 큰 의미가 있을까?
05:03다른 주요 종사자들이 진술이 다 나오고
05:05증언들이 다 나온다 그러면
05:06저는 그게 큰 의미가 없기 때는
05:08오히려 전직 대통령으로서 거기에 대해서
05:10역사의 기록도 남긴다는 차원에서
05:12수사에 사실상 성실히 더 응해서
05:15진실의 일단을 밝히는 게
05:17오히려 그게 좀 필요한 태도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05:20지금 윤 전 대통령이 변호사를 구하기 어렵다.
05:22이런 얘기를 했다라는 말도 나오는데
05:25이제 구속영장 실질심사 때 발언을 했던 그 내용이죠.
05:29진짜 이게 구하기 어려운 겁니까?
05:31아니면 전략적으로 이렇게 표현을 하는 겁니까?
05:33저는 두 가지라고 봅니다.
05:34지지층을 향한 여론 전략
05:37그리고 법원을 향한 지연 전략과
05:41그리고 동정 전략 이런 건데요.
05:47지지층에다 저런 얘기를 함으로써
05:49여론을 동정론으로 이끌고
05:52지지를 좀 공고히 하고
05:54이루고 싶은 마음이 하나가 있고
05:56그리고 법원 쪽에는
05:58이렇게 지금 변호사를
06:01내가 지금 재구성해야 될 상황이다.
06:04이런 걸 하면서
06:05어떤 방어권을
06:07제대로 행사할 수 없는 상황을
06:10정상화해야 된다.
06:11이런 식의 주장으로
06:13지연시키려고 하는
06:14그런 것 아닌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6:16지지자들 있지 않습니까?
06:19윤 전 대통령의
06:20뭐 수감시설에 에어컨이 없는 게
06:22인권 탄압이다.
06:23이런 민원도 쏟아지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거든요.
06:25어떻게 보셨어요?
06:26저도 봤습니다.
06:26봤는데 저도 안타까워요.
06:28사실 60대 중반에
06:30전직 국가원수가
06:32사실 독방에서
06:33사실 3평도 채 안 되는 독방에서
06:35이 무더위에
06:36우리가 가마솥도의 찜통도의를 하면
06:38이 무더위에
06:39콘크리트 건물에 환기도 잘 안 되는 데서
06:41정말 지금 고생하고 있다.
06:43저도 애틋하고
06:44저도 마음이 좀 아픕니다.
06:46그렇지만 우리 교정시설의 법이
06:48규정이 그러해서
06:49모든 인권에게
06:50모든 사람에게
06:51동일하게 제공되는 조건을
06:53전직 대통령이라고 또 특혜를 준다면
06:55그게 또 얼마나 많은 여론에
06:56또 부담을 주겠습니까?
06:57그러니까 저는
06:58안타깝고 하는 건 분명히 맞지만
07:00거기에 대해서
07:02특별하게 에어컨을 설치해주고
07:04해야 된다.
07:04이런 것
07:05사실 요구들은
07:06안타까움은 발라라고 보지만
07:07교정당국이 받아들일 리도 없고
07:09그다음에
07:09만일 그렇게 한다 그러면
07:11오히려 전직 대통령에 대한
07:13특혜라는 차원에서
07:14특검팀이 오히려
07:15그런 여론들을 더 활용해서
07:17수사를 할 수 있는
07:18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07:19저는 이거는 견뎌낼 수밖에 없다.
07:21그걸 뭐
07:21윤 전 대통령이
07:22오롯이 감당해내야 할
07:23몫이라고 생각합니다.
07:24오히려 이런 거
07:25사정을 봐주면
07:25특혜 논란을
07:26할 수 있다.
07:27이런 말씀이시고요.
07:28내란 특검은
07:29윤 전 대통령 신병 확보라는
07:31큰 산을 하나 넘었습니다.
07:33다른 두 개 특검도
07:34동시다발 압수수색을
07:35이어가면서
07:35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07:37먼저
07:37특검 수사에 대한
07:39정치권의 반응 듣고
07:40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07:41무차별적으로
07:45압수수색을 실시하는 것에 대해서
07:48국민과 함께
07:50분노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07:53야당 망신주기
07:55정치 보복성
07:56압수수색은
07:57적각
07:58중단하시고
07:59철수하길 바랍니다.
08:02필요하다면
08:03특검법을 개정하는 등
08:06특검을
08:07적극적으로
08:08지원하겠습니다.
08:09김건희 일당
08:11벗구라지들이
08:13특검의
08:14주사망에서
08:14빠져나가는지
08:15절대 없도록 하겠습니다.
08:19양측의 입장이
08:21상당히
08:21엇갈리고 있습니다.
08:22먼저
08:23국민의힘에서는
08:23정치 보복이라는
08:24입장을
08:25계속해서
08:26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
08:27이 부분 관련해서
08:28두 분은
08:28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8:29법원에서
08:30영장이 나왔잖아요.
08:32무차별적으로
08:33하는 게 아니에요.
08:34법원에 가서
08:35이런 이런
08:36이런 것 때문에
08:37필요합니다라고 얘기하고
08:39소명이 됐기 때문에
08:42그럼 해보세요.
08:43라고 하는 거예요.
08:45그러면은
08:46이게 무차별적인 거예요?
08:48아니면 법원이
08:50지금 뭐
08:51무차별적으로
08:51그러면
08:52영장을 내주고
08:53있다는 뜻인가요?
08:54저는 법원의
08:55판단을
08:56지금
08:56무시하지 말라고
08:58민주당에
09:00지금 이야기하잖아요.
09:01본인들은
09:03그러면은
09:03무시하는 건가요?
09:05저는
09:05입장이
09:07논리가
09:07박약하다.
09:08논리가
09:09거의 지금
09:09없고
09:10그냥 감정적인
09:11이야기를
09:12쏟아내고 있는 것 같다.
09:13이런 생각이 듭니다.
09:14이제 특검의
09:15진행 상황이
09:17전반적으로
09:17합리적이다라는
09:18그런
09:19아니
09:19법원
09:20그게
09:21형사 행정
09:22절차에 의해서
09:23법원에
09:24소명이 된 거를
09:25하는 거라는
09:26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09:27그냥 하는 게
09:28아니에요.
09:28송원석 원내대표
09:31압수수색
09:32하는 거
09:33아니잖아요.
09:34무차별적으로
09:35한다 그러면은
09:36본인도
09:36사실은
09:37압수수색
09:37받을 수도
09:38있다는 건데
09:38그런 거
09:39아니라는 거
09:40본인이
09:40알면서
09:41저렇게
09:41얘기하는 것은
09:42물론 원내대표니까
09:44의원 보호를
09:45해야 되는
09:45의무가 있어서
09:46저렇게
09:47의무감에
09:48하는 거라는
09:49한편의
09:50이해도
09:50갑니다만
09:51그
09:51구성하는
09:52논리는
09:53굉장히
09:54좀
09:54논리적이지
09:55못하다.
09:56이런 생각이
09:56듭니다.
09:57청농화님도
09:57이 부분은
09:58동의하십니까?
09:59저는 조금
10:00생각이 다른 게
10:00법원이 압수수색에서
10:02발부했으니까
10:03존중받아야 된다는 건
10:05전제를 하는데
10:05저는 특검이
10:07왜
10:07임종득 의원
10:08사무실을
10:08적시했는지
10:09모르겠어요.
10:09왜냐하면
10:10임종득 의원 같은
10:11경우에는
10:12사실 그때
10:12해병대원
10:13특검법
10:13해병대원 당시
10:14사망사건 때
10:16그때
10:16대통령실
10:17국가안보실
10:182차장으로
10:18근무하고 있었던 거잖아요.
10:19그러면 그때
10:20외합 의혹의
10:21관련 선상에
10:22있느냐
10:22대통령에게
10:23회의 진행 당시에
10:25어떤 것을
10:25듣고
10:26어떤 것을
10:26얘기했느냐
10:27이걸 하면 되는데
10:28그렇다면 저는
10:29압수수색을 한다면
10:30본인의 전화기 정도
10:32압수수색을 해야 된다고 봐요.
10:33왜냐하면
10:33그것은 계속 이어져서
10:34내려오니까
10:35전화기 정도는
10:35유의미한
10:36증거물이 될 텐데
10:37아니 작년
10:38총선에 당선돼서
10:39올라왔던 사람이
10:39거기 대통령실
10:41근무하던
10:413년 전에 기록을
10:42그대로 거기에
10:43갔다
10:43왔을 리도 만무하고
10:44거기에 무슨
10:45유의미한 증거가
10:46없는 것 같은데
10:47오히려 저는 그래서
10:48이 최혜병 특검이
10:50조금 말하자면
10:51야당 탄압이라기보다는
10:52어떤 말하자면
10:54위력 과시
10:55혹은
10:55수사선생이
10:57오는 분들에 대해서는
10:57우리가 이렇게
10:58전무 압수수색과를
10:59통해서
11:00우리가
11:00수사를 제대로 한다
11:01이걸 보여주기 위한
11:02일환이 아니었냐
11:03그러니까
11:03저는
11:04임종득 의원 정도라면
11:05유의미하게
11:06그냥 휴대전화 정도는
11:07탁 찍어서
11:08압수수색이 필요한데
11:09굳이 의원회관
11:10보좌진들까지
11:11다 있는
11:11그쪽을 다
11:12털을
11:13이유가 뭐가 있느냐
11:13그러니까
11:14그러니까 저는
11:15이제
11:15송원석 의원이
11:17원내대표가
11:17이렇게 항의하는 거라고
11:18보고요
11:18그런 측면에서
11:20오히려 저는
11:20이게
11:21특검이 일종의
11:22여론전의 일환으로
11:23이것을 좀 끌고 가는
11:24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
11:25그러니까
11:25법원이 해줬으니까
11:26존중받아야 된다는 건
11:27저도 인정하지만
11:28저는 이게 좀
11:29과한 것일 수도
11:30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11:31근데 저는
11:32말씀하시는 거에
11:34동의해드리기가
11:35어려운 게
11:35그러면은
11:37보여주기를
11:38허가해주나요
11:40그러니까
11:47의원회관을
11:48의원회관을
11:49수색해야 됩니다
11:50이렇게 얘기했어요
11:51그럼 그 이유가
11:51합당하지 않으면
11:52그거 해줄까요
11:53법원이
11:55뭔가 이유를
11:56들었으니까
11:56우리는 지금
11:57모르는 이유를
11:58들었고
11:59그 이유가
12:00소명이 된다고
12:01생각하니까
12:02영장을 내준 거 아니에요
12:03압수수색 영장이 나온 게
12:05어떻게 보면
12:05합리적이고
12:06그렇죠
12:06그게 이미
12:07합리성을 거기서
12:08갖추고 있는 거고
12:09우리가 모르는
12:10설명 부분이
12:11있었을 것이다
12:12이렇게 생각하는 게
12:13맞다고 봅니다
12:14한편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
12:17특검 소환 조사에
12:19나왔습니다
12:20VIP 경로서를
12:21인정하는
12:23발언이
12:24나왔다고 하는데
12:25이전에 있었던
12:26김태효 전 차장이
12:28어떻게 보면
12:29입장과는
12:29좀 달라진
12:30부분인 것 같아요
12:30그러니까 저는
12:31이제 최근에
12:32강의구 전 부속실장의
12:34진술이
12:35전과 후가 다르고
12:36그 다음에
12:37경호처장
12:39처장 대행을 했던
12:40김성훈 처장도
12:41이제
12:42앞뒤가 좀 다르다
12:43그러니까 전에 진술했던
12:43전과 최근 진술이 다르다
12:45변호인이 입회했을 때
12:46입회하지 않았을 때가
12:47다르다
12:47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12:48저는
12:49우리말에 이런
12:50표현이 있잖아요
12:51서는 곳이 달라지면
12:52보이는 풍경도 달라진다
12:54지금 이제
12:54과거에는
12:55부인할 때는
12:56현직 대통령의
12:57신분에다가
12:58아직은 탄핵이 되지 않았을 때
12:59아마
13:00최병의 관련 사건 때는
13:01그렇게 얘기를 했을 것 같은데
13:02지금은
13:03뭐 대통령도 이미
13:04영어의 몸이 됐고
13:05그 다음에
13:06본인도 입장에서
13:07이것을
13:08본인은 거부했다고
13:09얘기를 하지 않아서
13:10그러니까 본인은
13:10대통령은 그걸 못 들었다고
13:11얘기하는데
13:11다른 주요 또 관련자들은
13:13다 했다고 얘기해버리면
13:14본인만 오히려 여기에 대해서
13:16말하자면
13:17제대로 진술하지 않은
13:18또 그런
13:18혐의를 받기 때문에
13:19저는 선제적으로
13:20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봐요
13:21그렇기 때문에
13:22앞으로
13:22윤 전 대통령이
13:24지금 구속된 이상
13:25그리고 이제
13:25특검의 수사 속도가
13:26빨라지고 있는 이상
13:27저는 이제
13:28서로가
13:29그동안 윤 전 대통령을
13:30감싸고 보호하던
13:31그런 분들이 사라지고
13:32오히려
13:32진술의 모든 것들을
13:34털어놓겠다고
13:35앞서건 뒤서건
13:36나올 가능성이 크다
13:37그런 측면에서
13:38윤 전 대통령이
13:38이제 내 주변에
13:40아무도 없고
13:40내가 고립무원의 처지다
13:41라고 얘기했던 게
13:43저는 이런
13:43일환이었다고 봐요
13:44그렇기 때문에
13:45내가 무슨
13:46영향력을 끼쳐서
13:47주요 내 측근들에 대해서
13:49내가 외압을 행사하거나
13:50이럴 수가 없는 상황이라
13:51얘기했는데
13:52저는 그 말이 맞다고 보기 때문에
13:53아까 뭐
13:54그 얘기 잠깐
13:55나왔습니다만
13:56저는 그런 측면에서
13:57윤 전 대통령이
13:58정말 고립무원의 신경이라는
13:59그런 표현을 하지 않았나
14:01그런 싶은 생각이 듭니다
14:02그럼 이런 상황이라면
14:03김태우 전 차장이
14:04계속해서 이제
14:05뭐 수사를 받을 수도 있는데
14:06조사를 받을 수도 있는데
14:07앞으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14:09조금 좋지 않은
14:10그런 부정적인 발언을
14:12이어나갈 수도 있다고 보십니까
14:13좋지 않은 게 아니라
14:14진실과 진상을 밝히겠죠
14:18그러니까 이런 겁니다
14:19그동안은 그러면
14:21왜 안 밝혔느냐
14:22그만큼 압박과
14:24압력이 셌겠죠
14:25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14:27영향력
14:27지지층의 어떤
14:29강성 지지층의 어떤
14:31항의
14:31이런 것들이
14:32압박으로 작용했을 거예요
14:33그런데 그런 것들이
14:34형격하게
14:35수위가 낮아지고 있는 게
14:36한 이유일 것 같고요
14:38두 번째는
14:39말씀하신 것처럼
14:40새로운 증거와
14:42증인들이 나오고 있어요
14:43그래서
14:44그런 새로운 증거와
14:46증인들이 계속 강화되는
14:48상황에서
14:48본인이 버티면
14:50사실상 본인은
14:51그 범죄에
14:52동조하거나
14:53방조하거나
14:55아니면
14:55숨기거나 하는
14:57그런 사람이
14:58되는 거잖아요
14:59그래서 본인에게
15:00앞으로의
15:03상황이 좋지 않을 수
15:04있다라는 것을
15:05느끼지 않을까
15:06이런 생각이 듭니다
15:07이런 가운데
15:08민주당에서는
15:09이제 윤 전 대통령
15:10방탄에
15:11나섰던
15:1245명
15:1345명
15:13국민의힘 의원
15:14얘기를 계속해서
15:14하고 있습니다
15:15국민 앞에서
15:16사죄를 해야 된다
15:17이런 말도 했었고요
15:18이에 대해서는
15:19어떻게 생각하세요
15:20저는 민주당 입장에서는
15:21주장할 수 있으나
15:22이건 국민의힘 의원들이
15:22판단할 몫이다
15:23어쨌든
15:24지금 혁신위화도 그렇고
15:26바로 직전에
15:27김용태 비대위도 그렇고
15:28이런 데 대해서는
15:30계속 사과를 하고 있고
15:31그다음에
15:31신임 송원석 원내대표도
15:34불법적인
15:36계엄에 대해서
15:36사과를 한다고
15:37불법이라는
15:38단어까지 썼어요
15:39그렇기 때문에
15:40그렇다면 45명의 의원들은
15:42정치적으로 판단해야 되겠죠
15:43이걸 법률적으로 강제하거나
15:45거기에 일종의
15:47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
15:48관제에 가서
15:49우리가 보호 시위를 했다는
15:52이유만으로
15:53저는 처벌받을 수 있는
15:54규정이 이런 건 없잖아요
15:55다만 이 부분은
15:56정치적으로
15:57국민들의 의사에 반하고
15:58또 이런
15:59최근에 국민의힘의
16:00여러 가지 지지율이
16:01하락하고 있는
16:01이런 상황들 속에서
16:03민주당 입장에서는
16:04아예 이렇게
16:05국민의힘을
16:06정말
16:07고림문의 처지로
16:09몰아내면서
16:09정치적으로 공격하는 건
16:10있겠지만
16:11오히려 저는
16:11저는 오히려
16:12국민의힘 의원들이
16:13여기에 대해서는
16:14좀 입장을 밝힐 필요가
16:15있다고 봐요
16:16그때는 사실은
16:16이러이러 했는데
16:17뭐
16:18탄핵이 됐고
16:20조기 대선 끝났기 때문에
16:21우리는 이제
16:22이런 것들은
16:22겸허히 받아들이고
16:23당시 이런 모습에 대해서는
16:25우리도 새 출발을 하겠다
16:26지금
16:26혁신위원회
16:27위원장인
16:28지금 윤희숙 위원장이
16:29그에 대한 사과나
16:31처절한 반성을
16:31당원 당규까지
16:32넣겠다는 거 아닙니까
16:33좀 그렇다면
16:34민주당이 굳이
16:35이렇게 요구하는 거는
16:36민주당이 알아서 할 문제지만
16:37저는 정치적으로
16:39국민의힘 의원들이
16:40이런 부분은
16:41선지적 사과할 필요도 있다
16:42이게 오히려 저는
16:42더 유리하다기보다는
16:45오히려 국민의힘이
16:46좀 국민들을
16:46눈높이에
16:47거듭날 수 있는
16:48기회를 줄 수도
16:48있다고 봐요
16:49지금 세계특검 수사가
16:51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는
16:52상황인데
16:53이런 상황에서
16:54지금 국민의힘이
16:55예컨대 한 목소리
16:56대응이 가능한
16:57상황이라고 보십니까
16:58가능하지 않죠
17:01왜냐하면
17:01그게 가능하려면
17:03그걸 했을 때에
17:05내가 뭔가
17:05힘을 받아야 되잖아요
17:06다시 말해서
17:07떳떳하거나
17:09힘을 받아야 되는데
17:10떳떳하려면
17:11명분이 있어야 되고
17:12힘을 받으려면
17:13지지가 와야 되는데
17:14명분과 지지가
17:15다 없어요
17:16근데 어떻게 단일로
17:18갈 수가 있을까요
17:18저는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17:20그 다음에
17:21TK와 수도권이
17:22상황이 전혀 달라요
17:23TK는
17:25그렇게 해도
17:26당선되지만
17:27수도권이나
17:28다른 지역은
17:29그렇게 하면
17:30정치적 미래가 없어요
17:31입장이 전혀 다릅니다
17:33근데 어떻게
17:34단일 대호가
17:35만들어줄 수 있겠냐라고
17:37저는 묻고 싶고요
17:38좀 전에
17:3945명의
17:41내란 동조
17:42의원들의 사과 부분은요
17:44국민의힘의
17:46지금 상황을
17:47보여주는 거예요
17:47지금 청문정국이잖아요
17:50청문정국으로
17:51막 몰아쳐야 되는데
17:52저렇게 45명을
17:53민주당이 공격할 수 있는
17:55상황이
17:55만들어지잖아요
17:56앞으로 모든
17:57정치적 상황이
17:58이럴 거예요
17:59본인들이
18:01정치적으로
18:02여당이나
18:03이 정부를
18:04공격하기가
18:05어려운 상황이라는 걸
18:06단적으로
18:07보여주는 모습이다
18:09왜
18:09이 45명을
18:11공격함으로써
18:11정치적 효과가
18:12톡톡하게
18:13지금
18:13나오고 있잖아요
18:15그러니까 이런
18:16역공의
18:18부분을
18:19많이 없애야
18:20여당 견제
18:22여당 공세
18:23이런 것들이
18:24가능해질 거다
18:24이 부분을
18:25스스로 느꼈으면 좋겠다
18:26이런 생각이 듭니다
18:27지금 민주당에서는
18:28내란특별법에
18:30이어서 필요하다면
18:31특검법 개정까지
18:33하겠다
18:33이런 얘기도 나왔습니다
18:34특검법 개정 같은 경우에는
18:36김건희 특검
18:37집사게이트 수사와
18:38관련된 내용인데요
18:39출국했다는
18:40김 씨 관련된
18:41그 내용입니다
18:42법원이
18:44집사 김 씨 관련해서
18:45압수수색 영장을
18:46기각했잖아요
18:47이건 좀 어떻게 보셨어요
18:48그러니까 지금
18:49이 말은 제가
18:50똑같이 돌려드리면
18:51법원이 압수수색 영장을
18:52기각했을 때는
18:53사연이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18:55근데 거기니까
18:56특검의 수사가 부실했거나
18:57낸 영장이 좀 말하자면
18:59사법부
19:00법안의 판단을
19:01못 얻었다는 거겠죠
19:02그럼 그건
19:02특검 수사의 부실로
19:03봐야 되겠죠
19:04재판부가 이건
19:05안 해줬다는 건
19:05근데 저는 여기에서
19:07사실상 지금 이 특검은
19:08특검 수사에서
19:10인지된 모든 상황을
19:11다 조사할 수 있도록
19:12특검법이 돼 있어요
19:12그렇다면
19:13이것도 할 수 있는데
19:14그건 특검 수사가
19:16오히려 여기에 대해서
19:17제대로 입증하지 못해서
19:18영장이 기각된 걸 가지고
19:19다시 여기에 대해서
19:21모든 만능의 권한을
19:23달아주겠다
19:23그 특검법을 개정하겠다
19:24원래 특검법 자체가
19:26예외성 보충성의
19:27원칙 때문에
19:27있는 것 아닙니까
19:28근데 여기에다가
19:29더 중무장한 법안을
19:31해준다면
19:31사실상 특검법이
19:32정치적 목적을 가진
19:33법안이라는 걸
19:34스스로 자인하는
19:35꼴 아닙니까
19:36이렇게 특검법이
19:38세계를 통과시켜서
19:39갈 때는
19:40이 모든 것들이
19:41120일 사이에다
19:42이루어질 거라고
19:43믿고 갔는데
19:44특검의 수사가
19:45부실하거나
19:46이걸 입증하는 게
19:47좀 부족하다고
19:48이걸 우리가 정치적인
19:49뒤에서 법안으로
19:50보완해 주겠다
19:50맞는 키를 달아주겠다
19:52이거야말로 저는
19:53민주당이 지금
19:54입법폭주와
19:56이거는 여기에 대해서
19:56자신들의 의도를
19:58관철시키려는
19:58정치적 목적이 있다
19:59생각하기 때문에
20:00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20:01이렇게 하면
20:01오히려 특검
20:02그렇게 해서 특검이
20:03수사를 해서
20:04결과를 냈다
20:05국민이 다 동행하겠습니까
20:06그런 측면에서
20:07민주당이 일어난
20:07과한 특검에 대한
20:09지원들은
20:10저는 이거는
20:11철회되고
20:11오히려 특검이 지금
20:13할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해서
20:14제대로 120일 안에
20:15수사결과를 내는 거
20:16그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20:17이번에는 다음 주에 있는
20:19인사청문
20:20슈퍼위크 관련 얘기도
20:21저희가 나눠보겠습니다
20:23국민의힘에서는
20:25강선우 후보자 등에 대한
20:26낙마를 벼르고 있는데요
20:27먼저
20:28여야의 목소리가 좀 다릅니다
20:30듣고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20:31더불어민주당
20:35보좌진단체 등을 통해
20:37강선우 의원의 갑질에 대한
20:39제보가 있었다고 합니다
20:40그런데도
20:41더불어민주당은
20:42강선우 후보자를
20:44감싸기에만
20:45몰두하고 있습니다
20:46보좌진을
20:47몸종처럼 부리면서
20:49쓰레기 분리수거
20:50변기수리 갑질하는 사람이
20:52평등한 사회를 만들자는
20:54여가부 장관에
20:56가당키나 합니까
20:57강선우 후보자는
20:58즉각
20:59장관 후보자직을
21:00사퇴하십시오
21:01아직간 의지는
21:04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게
21:06일방의 의견만
21:07언론에 보도가 되고 있기 때문에
21:09청문회에서
21:11당사자의 소명을
21:13좀 들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1:14상방의 의견을 들어보고
21:16판단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21:18다음 주 이재명 정부
21:22첫 내각 후보자들
21:23인사청문회가 줄줄이 있습니다
21:25국민의힘에서는
21:27강선우 이진숙
21:28이 두 후보자의
21:29활약을 집중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21:30먼저 강선우 후보자
21:32갑질 논란이 불거졌는데
21:34지금 청문회에서 해명을 하겠다
21:36이런 입장인 것 같아요
21:37사실관계 좀 어떻게 보고 계세요?
21:39글쎄요
21:40이게 보도를 보면
21:42기본적으로 이제
21:44보좌관이나 비서관 한 명이 아니라
21:47복수의 보좌진의 지금 증언들이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21:52그런데 이제 기본적으로 저도 보좌관 생활을 오래 했지만
21:56의원실에서의 보좌관은 절대적인 의리예요
22:00왜냐하면 노동 기본권도 보장이 안 되는 자리거든요
22:04물론 의원의 권한을 위임받아서 행사하기 때문에
22:08공무원들에게는 어마어마한 힘을 미치는 게 사실입니다
22:13권한 그만한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볼 수 있지만
22:16의원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어느 날 갑자기 해고할 수 있는 걸
22:21의원 면직 제도라고 하거든요
22:22그런 의원 면직의 대상입니다
22:25그래서 웬만해서 국회에서 조금 더 활동을 하고 싶은 사람은요
22:30아무리 함께 일했던 의원이 잘못됐다 그래도
22:34그걸 공개적으로 비난하기가 어려워요
22:36왜냐하면 의원들은 의원들끼리 뭉칠 거 아니에요
22:39그렇기 때문에 그게 어려워요
22:40저도 많은 의원들과 9명의 국회의원들과 일을 했지만
22:45거기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비난하기가 어렵습니다
22:48왜? 앞으로 국회에 다시 들어갈지도 모르는데
22:51도도군다나 저는 나이가 있으니까 안 들어가겠지만
22:54젊은 친구들은 그게 굉장히 치명적인 거예요
22:58그래서 이거는 좀 약자와 관련된 것이고
23:03또 우리가 일처리를 할 때 가장 곤혹스러운 게
23:07상대가 있는 일처리를 할 때 굉장히 어렵습니다
23:09그래서 이게 국민 정서상 굉장히 약간 곤혹스러운 부분이 있다
23:16그래서 제가 방송에서 계속 말씀드리는 게
23:19이거는 후보자가 그 보좌신들을 만나서 오해를 풀어야 한다
23:23그러지 않으면 제가 볼 때는 국민 정서는 좋기는 좀 어려운 것 같다
23:30이런 생각이 듭니다
23:31논란이 일단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23:34청문회 전이라도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되는 거 아니냐
23:37이런 목소리도 있거든요
23:38저는 지금 모든 사람들이 일관된 목소리가 청문회에서 해명하겠다
23:44아니 청문회 가면 어떤 진실이 나타납니까
23:47아니면 방어 논리가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집니까
23:49버텨보겠다는 얘기잖아요
23:51이른바 김민석 이펙트 김민석 효과겠죠
23:54그런데 저는 이건 이러면 안 돼요
23:55왜냐하면 여가부 장관 후보자
23:57그다음에 교육부 장관 후보자잖아요
23:59저는 어떻게 이렇게 특정 분야에 가장 부적합한 후보자들을 찾아냈는지
24:02그게 신기한 노릇입니다
24:04여성가족부 장관은 그야말로 갑질 논란의 여왕 코스프레라는 사람
24:08그런데 이분은 낮은 자세로 내려가서
24:10내가 약자들을 돌보겠다고 하는데
24:12지금까지 살아온 길이 그 사람의 앞일을 우리가 예고한다고 보는데
24:16지금까지 살아온 일이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사람이었어요
24:21그럼 앞으로 어떤 삶을 살지 뻔한 거 아닙니까?
24:23더군다나 의원의 신분인데
24:24그리고 이진숙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24:26이게 있을 수가 없는 일이잖아요
24:28제자의 논문을 표절하고
24:29그럼 청문회에서 뭘 해명합니까?
24:31그래서 저는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24:34민주당에서는 약간 그런 건 있을 거예요
24:36이게 누구 라인을 통해서 이게 추천되었는지 모르니까
24:40보호해야 된다 이런 얘기들 해서
24:43지금은 낙마 한 명도 없다고 얘기하는데
24:45저는 거꾸로 과거 정의당의 데스노트라고 있었잖아요
24:48그래서 거기에 포함된 사람들은 반드시 낙마를 시켰는데
24:51저는 이번에 국민의힌보다 개혁신당의 데스노트가 있을 것 같아요
24:54그래서 세석에 불과하지만
24:56그래서 저는 이런 청문회를 거치면서
24:58저는 민주당이 이렇게 과감하게 대승적으로
25:01두 명의 후보를 낙마시키는
25:03오히려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올라가는 거예요
25:05왜냐? 대통령이 여론에 반응하고 여론에 조응하는 거니까
25:08그런데 끝까지 간다?
25:10윤석열 정부의 재앙이 어디서부터 이루어졌습니까?
25:13전 정부에서 이렇게 훌륭한 장관 후보자 보셨습니까?
25:15라고 대통령이 도스태핑해서 얘기하는 순간부터
25:18추락은 시작됐습니다
25:19저는 이걸 반면 교사 삼아야 된다고 봅니다
25:21자연스럽게 지금 이진숙 후보자도 말씀을 해주셔서
25:25교육부 장관 후보자인데
25:27표절 논란이 불거졌거든요? 공교롭게도
25:30좀 어떻게 보십니까?
25:31그러니까 이게 어떤 죄가 나쁘냐 덜 나쁘냐 이런 것보다
25:38정치권에서는 정말 무서운 게요
25:41헌법보다 더 무서운 것 있습니다
25:44그게 국민정서법이라는 거예요
25:46그런데 국민정서에 맞지 않아요
25:49왜? 우리나라 많은 부모님들이
25:53전부 다 자식을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25:56그런데 내 자식이 지금 교육을 받고 있는데
26:00그 교육에 이런 일이 있다?
26:03교육을 하면서 이런 차별을 받을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가진다?
26:08이거 쉽지 않아요 사실은
26:12그래서 다른 장관이면 모르겠는데
26:16교육부 장관이라면 이런 논란은
26:19국민정서를 극복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26:24이재명 정부의 부담을 스스로 덜어주시는 게
26:29저는 맞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26:31이건 두 분께 좀 여쭤보고 싶은데
26:34민주당 측에서는 일단 이재명 정부 첫 내각에서
26:37낙마을 후보자가 아직은 없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26:40이대로 밀고 나갈까요? 아니면 조금 다른 어떤 전략을 보여줄까요?
26:44저는 그렇게 못 밀고 나갈 거예요
26:46그러니까 지금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한다고 이걸 밀어붙이잖아요
26:50바로요 풍부입니다
26:51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헌법보다 위에 있는 게 정서법입니다
26:54지금 국민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기대를 보내는 이유는 뭡니까?
26:58물론 전 정부에 실망했다는 반대
27:02그러니까 이른바 기저효과, 기준점 효과라는 것도 있지만
27:04뭔가 여론에 반응하고 내가 이재명 대통령이 강성의 길로 갈 것 같았는데
27:08약간 유연하게 가거든요?
27:10그렇게 상대적으로 기대를 허물어뜨릴 수도 오히려 지지가 올라가는데
27:13아, 낙마 안 시키겠구나, 낙마 안 시켰구나
27:16그럼 어떻게 반응하겠습니까? 똑같네, 이 사람들
27:18저는 그렇기 때문에 정치는 여론에 반응하는 게 책임 정치적인 일환이라 보기 때문에
27:23저는 지금 말은 그렇게 하지만 청문과장 거치고 여론조사 나오면 못 갈 겁니다
27:27평론가님 조금 전에 덜어주는 게 조금 낫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도 해주셨는데
27:31사실은 청문회가 순차적으로 이렇게 임명안을 내지 않고
27:3918명의 후보자를 거의 비슷한 시기에 낸 이유가 있습니다
27:47이 이유는 뭐냐면 이렇게 한두 명의 후보자의 논란이
27:53다른 후보자들의 논란을 덮어주는 효과가 있거든요 사실은
27:57그런 어떤 전략적인 측면에서도 원래 장관 후보자들은 한꺼번에 지명을 하고 추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8:06전략이 있네요?
28:07전략이 저는 있다고 봐요
28:09그렇다고 한다면 어쨌든 간에 낙마의 숫자를 줄여야 하는 거잖아요
28:14추천을 한쪽에서는
28:16그러면 가능한 마지막까지는 버티는 모습을 보일 수밖에 없는 거 아닌가
28:23그러나 마지막에 그거를 버티다가 무조건 밀고 간다 이러면 국민 정서가 그렇게 좋아질 수는 없겠죠
28:34저희 전당대회 얘기도 좀 해보겠습니다
28:378월에 여야 모두 전당대회가 예정이 되어 있는데요
28:41민주당 당대표 전대는 지금 2파전으로 확정이 됐습니다
28:44두 사람도 어떻게 보면 명심 대결을 펼치고 있는 상황인데
28:48당원들의 선택 어디로 기울까요?
28:51저는 초반에는 박찬대 의원 쪽으로 가는 게 여론이 좀 많지 않을까
28:56왜냐하면 이재명 정부 초기에 6개월간이 말하자면 골든타임이고
29:011년 이 잔여임기가 대표의 잔여임기가 1년이니까
29:05조금 무리 없이 가는 쪽을 당원들이 택할 것이라고 봤는데
29:09최근 길이가 조금 달라지는 게 정청래 의원이 약간 약진하는 것 같아요
29:13저는 이걸로 어떻게 보면 물론 이건 수치가 나온 건 아닙니다만
29:16분위기가 그런 건데 저는 이걸 이렇게 봐요
29:18이재명 정부가 들어서 지금 뭔가 약간 개혁
29:21강성 지지층들이 요구하는 개혁 속도가 조금 더뎌 보이고 하니까
29:25오히려 차라리 그 보완은 조금 센 당대표가 해주는 게 낫지 않겠느냐라는
29:29보완적 생각을 좀 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
29:31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달 후에 나올 결과에 대해서는
29:36오히려 저는 그래도 당원들이 이재명 정부가 조금 안착하기 위해서는
29:40소프트 랜딩하기 위해서는 그래도 박찬대 정도의 경륜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은데
29:45현장은 어쨌든 정청래 의원이 대단히 약진하고 있는 상황은 분명히 보입니다
29:48평론관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29:50하늘 아래 태양이 두 개이길 바라는 사람이 별로 없잖아요
29:54그래서 태양이 하나 떠 있을 때는 그거를 약간 보조할 만한 사람
29:59그리고 보조를 맞춰서 태양을 더 빛나게 해줄 사람을 원한다고 저는 봐요
30:07그러면 정당이 그렇게 해주는 가장 큰 일은 뭐냐
30:11선거에서 이기고 지지율을 올려주는 거예요
30:14그러면 선거에서 이기고 지지율을 올리려면 가장 중요한 타겟이 어디입니까?
30:20중도층이에요
30:21중도 확장력이라는 게 굉장히 필요한 겁니다
30:24그래서 당원들은 상당히 당과 지금 이재명 정부를 생각하고 있 때문에
30:31결국은 전략적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30:35지금은 두 후보가 다 친명이기 때문에
30:38거기서 누가 좋다 누가 나쁘다 이런 얘기를 못해요
30:41결국은 투표장에 가서 선택을 할 텐데
30:44거기에는 전략적 선택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저는 듭니다
30:48이번엔 국민의힘 상황 조금 더 복잡합니다
30:51윤희숙 혁신위원장이 사과를 했는데
30:54이 사과 관련해서 또 파혈음이 벌써 터져 나오는 것 같아요
30:57저는 김용태 전 비대위원장도 경솔했다고 당의 주류들이, 구주류들이 비판하고
31:04그렇게 안철수 위원장이 그만두고 어렵게 영입한 윤희숙 위원장이 돼서도
31:10그거 했으면 안 된다, 경솔했다 얘기하면
31:12도대체 혁신과 세신을 어디서 하라는 얘기입니까?
31:15그러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게 그게 쇄신이고 혁신입니까?
31:20시인 이상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31:21절망이 기교를 만들고 그 기교가 또 절망을 만든다고
31:25지금 넘겨보고 보자는 전략이잖아요
31:28국민이 지금 엄중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31:31그러니까 이른바 대선에서 패배한 정당 이전에
31:35윤 전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인데 어쨌든 탄핵이 되었어요
31:38그러면 여기에 대한 것들은 충분하게 저는 선제적으로
31:42짚고 넘어가야 될 것들이 청산되지 않는 한
31:44저는 그 다음에 어떤 얘기를 해도 국민이 받아들이겠습니까?
31:47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혁신위가 구성되고 비대위할 때마다
31:50자꾸 이렇게 비난을 하거나 비판을 하면
31:52그럼 혁신과 세신을 하지 말자는 얘기잖아요
31:55그럼 뼈를 깎는 혁신이라는 말을 하면 안 되죠
31:57제가 보기에 더 이상 깎을 뼈도 없어 보이지만
31:59이런 식으로 뭉개고 가자는 거
32:02저는 이게 과연 국민의힘이 새롭게 태어나자는 건지
32:05정말 저도 참 우려가 듭니다
32:07절망과 기교의 무한 반복이다 이런 표현까지 써주셨는데
32:11어떻게 보세요?
32:12장동혁 의원이 당대표에 출마하려고 그러는 것 같아요
32:15그러지 않고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할 리가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32:21사람의 말과 행동에는 목적이라는 게 있는 겁니다
32:26사과는 왜 하죠?
32:29잘못했을 때 사과를 하죠
32:30그렇지만 용서를 받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닌가요?
32:33용서는 누가 하죠?
32:35피해자나 국민들이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32:38그런데 그분들에게 충분하게 용서가 되거나
32:43용서를 받지 못했다는 게 지지율과 모든 거에서 다 나타나고 있는데
32:47내가 사과했잖아
32:49너 뭐야 왜 용서 안 해
32:50이렇게 나오는 거는 적반하장 아닌가요?
32:54그런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32:56끝으로 이거 짧게 좀 여쭤볼게요
32:58이재명 대통령이 이른바 박상소통, 식사정치가 조금 화제가 됐는데
33:03이런 행보는 어떻게 평가하시고 계세요?
33:07정말 잘하고 있는 거죠
33:08정말 잘하시고 계시고
33:10그리고 선거 전에 만날 때는
33:13이 선거를 위한 보여주기 아니었냐라고
33:16이렇게 비난했던 사람들이 할 말이 없어졌다
33:19이런 생각이 드는 게
33:20원래 높은 자리에 가면
33:22과거에 했던 거를 지속하기가 쉽지가 않잖아요
33:25그래서 지속성이라는 게 굉장히 중요한데
33:29그 지속성을 좀 보여줬다라는 거
33:32더 지속되면 좋겠다
33:33이런 바람도 같이 말씀드리고요
33:35그리고 수용성은 이제 보여질 것이기 때문에
33:39그 수용성도 보여주셨으면 좋겠다
33:40이런 생각이 듭니다
33:41아마 두 분도 그 영상으로 보셨을 것 같아요
33:43고깃집에서 시민들과 같이 밥 먹는
33:45어떻게 보셨습니까?
33:46저도 보면서 소탈한 행보고
33:48그다음에 퇴근길에 과거 대통령들도
33:51국민과 함께하는 대통령이 되겠다
33:52저는 대통령은 이렇게 좋은 이미지 계속 부각하고
33:56지지율 고공행진에 기여하지만
33:57또 당한 당대로 제가 아까 지적드린 대로
34:00입법 폭주라든가 또 무언가 강성 지지층에 부응하는
34:03속도전을 자꾸 하고 있거든요
34:04그러니까 우리 흔히 얘기하는 일종의 역할 분담
34:07나누기 국합 배드컵 얘기하는데
34:08어쨌든 대통령의 저런 모습 자체는
34:11저는 매우 좋게 평가할 수밖에 없다
34:13왜냐하면 국민들이 어려운 시기에
34:14재래시장 가고 이렇게 같이 밥 먹는 모습
34:16훈훈해 보이지 않습니까?
34:17다만 당정대가 한 팀이라고 그러면
34:20저는 그와 일환되는 당의 모습도 함께 보일 필요가 있다
34:24라는 말씀을 짧게 드리겠습니다
34:25네 알겠습니다
34:25두 분과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4:28김상일 정치평론가, 최수영 정치평론가와 함께했습니다
34:32오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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