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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김응건 YTN 해설위원 (MCL)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24]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의 '임금·단체협약 잠정 합의안'에 대한 노조의 찬반투표가 나흘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모레 오전 투표가 마무리되고 노조의 최종 수용 여부가 결정됩니다. 김응건 YTN 해설위원과 이 내용 잠시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나흘째 투표 진행 중인데 지금 상황이 어떻습니까?

[기자]
이번 삼성전자 노조의 투표는지난 22일 오후부터 시작됐어요. 그래서 모레 오전 10시까지 투표가 진행되는데어제 오후에 투표율이 85%를 넘어섰고 90%에 육박할 정도로 투표 열기가 뜨겁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노조는 모두 3곳인데제1 노조인 초기업노조와제2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그리고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입니다. 이번에 3개 노조가 공동투쟁본부를 구성해 사측과 협상을 진행했는데 이 가운데 동행노조가 DX 부문, 즉 모바일과 가전 제품 직원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탈퇴했습니다. 그러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조는 동행노조 조합원은 이번 투표에서 배제한다고 밝혔고요. 따라서 투표권이 주어지는 조합원은 초기업노조 5만7천여 명과 전국 삼성전자 노조 8천여 명 등 6만6천여 명입니다. 이미 투표율로 보면 과반 참여 요건은 충족됐고 과반이 찬성하면 잠정 합의안은 최종 가결되게 됩니다.


이번 합의안은 총파업이 예고된 날을 하루 앞두고 극적으로 타결됐죠. 어떤 부분이 막판까지 쟁점이 된 건가요?

[기자]
삼성전자 노사, 이번에 총파업이라는 파국 직전까지 가면서 막판까지 대립했는데요. 핵심 쟁점은 '성과급, 특히 초과이익성과급, OPI 제도의 개편과 배분 방식’이었습니다. 노조는 기존의 OPI 산정 기준이 복잡하고 투명하지 않다며 '영업이익의 15%'로 기준을 명확히 하자고 제안했고 또 연봉 50%로 제한된 성과급상한을 폐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반면, 사측은 성과급 상한을 없애면 경영 예측 가능성이 떨어지고 인건비 부담이 과도해진다며 난색을 표했는데요. 결국, 정부까지 중재에 나서면서 막판 합의가 이뤄졌습니다. 기존 OPI 틀은 유지하되, 지급률 상한이 없는 'DS 부문, 즉 반도체 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 (중략)

YTN 김응건 (engle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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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삼성전자의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에 대한 노조의 찬반투표 나흘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00:07모레 오전에 투표가 마무리되고요. 노조의 최종 수용여부가 결정이 됩니다.
00:13김은건 Y10 해설위원과 이 내용 잠시 짚어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00:18나흘째 투표 진행 중인데 지금 상황이 어떻습니까?
00:22이번 삼성전자 노조 투표 지난 22일 오후부터 시작이 됐어요.
00:26그래서 모레 오전 10시까지 모두 6회 동안 진행이 되는데 어제 오후에 투표율이 85%를 넘어섰고요.
00:34이제 90%에 육박할 정도로 투표율기가 뜨겁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00:39삼성전자 노조는 모두 3곳인데요.
00:42제1노조인 초기업노조 그리고 제2노조인 전국 삼성전자노동조합인 전삼노 그리고 삼성전자노동조합인 동행노조입니다.
00:51이번에 3개 노조가 공동투쟁본부를 구성해서 사춘과 협상을 진행했는데
00:56이 가운데 동행노조가 DX부문 즉 모바일과 가전제품 직원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탈퇴를 했습니다.
01:06그러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조에서 동행노조 노합원은 이번 투표에서 배제한다 이렇게 밝혔고요.
01:12따라서 투표권이 주어지는 조합원은 초기업노조 5만 7천여 명 그리고 전국 삼성전자노조 8천여 명 등 6만 6천여 명입니다.
01:20이미 투표율로 보면 과변 참여는 확정이 돼서 요건이 측정이 됐고 과반이 찬성하면 잠정합의안은 최종 가결되게 됩니다.
01:29이번 합의안은 총파업 예고 하루 전까지 굉장히 극심한 줄다리기를 하다 막판에 타결이 된 거잖아요.
01:38막판까지 쟁점이 됐던 게 어떤 건지 다시 한번 정리를 좀 해볼까요?
01:41네.
01:42이번에 총파업이라는 파업 직전까지 가면서 막판까지 대립을 했었는데
01:47핵심 쟁점은 성과급, 특히 초과이익 성과급이라고 하죠.
01:52OPI 제도의 제도 개선 그리고 배분 방식이었습니다.
01:57노조 측에서는 기존 산정 방식인 OPI 산정 기준이 복잡하고 좀 투명하지 않다면서
02:03영업이익의 15%까지로 하자 이렇게 기준을 명확히 하자고 제안했고
02:08또 연봉 50%로 제한된 성과급 상안도 폐지해달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02:12반면에 사측은 성과급 상한을 없애면 경영 예측 가능성이 떨어지고
02:18인건비 부담이 과도해진다면서 난생을 표했는데요.
02:22결국 정부까지 중재에 나서면서 막판 합의가 이뤄졌습니다.
02:26기존의 OPI 틀은 유지를 하되 지급률의 상한이 없는 DS 부문, 즉 반도체 부문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고
02:34여기에 영업이입의 10.5%를 차원으로 해서 10년간 앞으로 적용을 하기로 했습니다.
02:40다만 보상 방식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 전액 자사주로 지급하는 절충안을 특혜했고요.
02:48또 DS 부문에서는 메모리와 비메모리 사업부 간의 성과급 배분 문제가 막판 최대 쟁점으로 떠오르기도 했는데
02:5540%를 반도체 부문 전체에 우선 배분을 하고 나머지 60%는 반도체 부문 사업별로 나누기로 절충을 했습니다.
03:04삼성주의 노사 양측의 입장 잠시 들어보겠습니다.
03:09이번에 잠정합의를 통해서는 우리 보상제도에 대한, 특히 특별 보상제도에 대한 제도와 이런 부분들을 굉장히 구체화했다.
03:20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03:21현행 삼성전자의 제도가 있긴 하지만, 그에 대한 의견 차이가 있었고, 회사 측에서 1년간 적자사품 배분 방식에 대해서 유예를 해주셨고,
03:36그에 대해서 저희도 합의를 도출하게 되었습니다.
03:41합의안에 대한 노사 입장을 들어봤는데, 그런데 이 합의안을 놓고 노조 내부를 들여다보면 모두가 같은 생각은 또 아닌 것 같더라고요.
03:51네, 그렇습니다.
03:52방금 말씀드렸듯이 이번 삼성전자 노사의 핵심, 합의안의 핵심은 막대한 이익에 대한 성과급을 어떻게 배분하느냐는 문제입니다.
04:00그리고 일단 노사 간의 합의는 이루어졌지만, 이 성과급 부분이 각 부문과 사업 부별로 차이가 워낙 크기 때문에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04:11지원들의 반발이 터져나오고 있는 겁니다.
04:14실제로 반도체 부문의 메모리 사업부의 연봉 1억 기준을 기준으로 해보는 1인당 6억 원 정도의 성과급을 받을 거라는 기대가 나오는데요.
04:24하지만 같은 반도체 부문에서도 시스템 LSI 그리고 파운드리 등 비메모리 사업부는 이에 3분의 1 수준이 2억 원 정도에 그칠 것으로
04:34전망이 됩니다.
04:35차이가 크군요.
04:36네, 3분의 1 수준이죠.
04:37그리고 올해 1분기에 3주간의 영업이익을 낸 DX 부문은 가전과 모바일, 완제품 부문의 박태감이 더 큰 상황인데요.
04:45기존의 성과 인센티브 외에도 600만 원 규모의 가사주만 받게 됐습니다.
04:51이건 결국 반도체 부문의 성과급 규모가 최대 100배에 이를 수도 있다는 것인데 그만큼 반발이 큰 거죠.
04:59이 때문에 DX 부문이 주축인 2대 노조 선삼노 그리고 3대 노진 동행노조 적극적으로 부결운동에 나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05:08이 수치만 놓고 보면 적게 받는 쪽은 반발이 클 수밖에 없는 것 같은데
05:14그러면 노조 간의 갈등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부결될 가능성도 있는 거예요?
05:18네, 현재로서는 가결 가능성이 크지만 부결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는 그런 관측이 나옵니다.
05:24앞서 말씀드렸듯이 이번 노사협성을 주도한 초기업노조 소속 노조원이 절대 다수를 찾고 있는 데다가
05:31제3노조, 동행노조가 투표에서 배제된 만큼 무난히 가결될 거라는 게 대체적인 전망이죠.
05:38하지만 성과급 지급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DX 부문 직원들을 중심으로 해서 박탈근무가 배신감 토론 목소리가 확산하면서
05:46이번 투표의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거죠.
05:50특히 가전과 모바일 중심의 동행노조, 고속단을 이탈했던 이유로 투표에서 배제됐죠.
05:56그래서 직접 화면에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부결운동에 나서고 있는데요.
06:01동행노조 측의 입장도 잠시 들어보겠습니다.
06:06분노한 일터의 노동자들은 민주적인 심판을 위해 우리 동행노조로 대거 결집했습니다.
06:13정체의 노동자의 단결된 힘으로 이번 잠정합의안의 독선적 폭거를 반드시 저지할 것입니다.
06:22이런 반발에도 불구하고 초기업노조조합원 대다수가 반도체 사업소속인 만큼 합의안 자체는 가결될 전망이 크죠.
06:31하지만 동행노조 측에서 초기업노조가 자신들의 투표권을 침해했다면서
06:36투표중지 가처분 신청에 나서는 노조 간의 갈등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06:42이번 삼성 합의를 놓고 사회 안팎에서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거고
06:48일부 주주단체들은 합의 무효를 지금 주장하고 있습니다.
06:52반발의 목소리가 상당히 크더라고요.
06:54네, 그렇습니다.
06:54역시 이번 합의 최대 쟁점은 특별성과급 지급을 문제 삼고 있는 건데요.
06:59그래서 삼성전자 주주단체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가 바로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죠.
07:06세전 영업이익을 미리 계산해서 성과급으로 활동한 노사 합의는 법률 위반이고
07:11주주총의 결의 절차를 거치지 않는 한은 법률상 무효다 이렇게 주장한 겁니다.
07:16그래서 주총을 열어서 의결 절차를 밟지 않으면
07:19이번 잠정 합의안에 대해서 무효 확인 소송 그리고 가처분 신청까지 하겠다는 건데요.
07:24구체적인 핵도회도 이미 착수를 했습니다.
07:27소액주주 플랫폼 액트가 삼성전자에 제기한 주주명부 열람 그리고 등사청구를 회사 측에 수용했다고 전해낸 건데요.
07:36열람이 오늘 27일이나 28일 진행될 예정이고요.
07:39주주운동본부는 명부를 확보하는 대로 임시주주총의 소유집을 요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07:45따라서 이번 노사 합의안이 모레 통과되더라도 주주총의 대결 그리고 법정 다툼으로까지 피워할 가능성도 있는 상황입니다.
07:54후폭풍이 만만치가 않은 삼성노사 합의안인데
07:58일단 이틀 뒤면 합의안 통과 여부가 결정이 될 것이고
08:02그런데 앞서 짚어본 내용들에 따르면 노사관계나 이런 쪽으로 좀 여파가 있겠네요.
08:08네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노사관계를 둘러싸고 앞으로 계속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은데
08:14일단 두 가지 경우가 있는 거 아닙니까?
08:17현재로서는 이번에 DS 부문의 비중이 워낙 압도적으로 크기 때문에
08:21이번 합의안은 과반 찬성으로 통과할 확률성이 높았죠.
08:25그래서 합의안이 가결될 경우에는 임단업이 최종적으로 타결이 되면서
08:29구체적인 시행 절차에 들어가게 됩니다.
08:31다만 이 경우에도 각 부문과 사업부 간의 성과급 보상 양국화 문제
08:36그리고 이를 둘러싼 내부 갈등을 통합해야 하는 과제도 남아있고요.
08:41그리고 앞으로 노조의 재편 과정이 벌어질 텐데
08:43이 과정에서 노노 갈등이 첨예해질 수도 있고
08:47이렇게 되면 또 노사 갈등도 다시 불거지면서
08:50삼성전자 자체의 경쟁력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08:54이런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08:56그리고 가능성이 작긴 하지만 합의안이 불결될 가능성도 있는데
09:00이 경우에는 노사가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아야 되고요.
09:05강경 성향의 제2, 제3노조가 다시 목소리를 높이면서
09:09초기업 노조 지도분 퇴진 요금 그리고 투쟁 국면으로까지 전환이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09:14하지만 이 경우는 보류됐던 총파 미시가 다시 불거질 수도 있기 때문에
09:18이 경우에는 경영의 불화실성이 더 커질 수밖에 없겠죠.
09:23시나리오에 따라서는 불씨가 완전히 꺼진 게 아닐 수 있다.
09:27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09:28이번 노사 협상 과정에서 또 한 가지 중요했던 점은
09:31정부가 거의 직접 중재에 나섰다고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09:35이재명 대통령도 노조의 비판적인 목소리를 직접 냈고요.
09:39이런 건 어떤 의미가 있다고 봐야 돼요?
09:41사실 민간 기업이 노사 쟁의 과정에 정부가 직접 개입한
09:45이렇게까지 깊숙이 개입하는 사례는 거의 찾아보지 어려운 상황이죠.
09:49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볼 수 있는데
09:51이번 협상은 막대한 성과급 지급을 둘러싸고
09:54노사뿐 아니라 노조 내부에서 이런 천름의 갈등이 드러나면서
09:59합의점 찾기가 매우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10:03그래서 삼성전자 실제로 파업을 들어가는
10:05하루 전까지 파업을 하겠다 이런 상황 아니었습니까?
10:09실제로 파업에 들어가면 피해액이 연관 사람까지 해서
10:12최대 100조 원에 이를 것이다 이런 전망도 나왔어요.
10:15그래서 국가경제 미친 파장이 엄청 크기 때문에
10:18정부로서도 손을 놓고 있을 수만 없는 상황이었던 겁니다.
10:22그래서 고용무노동부 장관님의 막판에
10:24직접 협상 과정에 크게 관여를 했고요.
10:28그리고 정부 총리조차도 긴급조정 가능성을 밝히면서까지
10:32협상 타결의 힘을 쏟았죠.
10:34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대로 이 대통령도
10:37노조의 비판적인 입장도 밝히면서
10:40타협을 강하게 촉구를 했었는데
10:42다만 기본적으로 노사 간 협상은
10:45민간 기업 그리고 노조 단체가 자율적으로 하는 거 아닙니까?
10:49그래서 정부도 실정법 안에서
10:51제한적으로 관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10:53실제로 노동계에서는 정부가 이번 교섭 과정에서
10:56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을 시사한 데 대해서
11:00노동자를 압박하는 그런 편파적인 행태다
11:03이렇게 비난을 하게 됐습니다.
11:04결국 앞으로 노동 3권을 충분히 보장을 하면서도
11:08이런 개입이란 비판을 불식할 수 있는
11:11그런 제도적 정비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11:14네. 아무래도 경제적 여파를 고려한 정부의 결단이었다
11:18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11:19협상을 주도했던 최승호 노조위원장
11:22재신임 투표를 하겠다고 하는데
11:23왜 그런 건가요?
11:25네. 일단 이제 부결되면
11:27재신임 요구가 당연히 나오겠는데요.
11:29부결 여부와 관계없이
11:31이번 투표 도중에 재신임 투표를 하겠다
11:34이렇게 공개적으로 밝혔어요.
11:36결국은 이건 최근 극심한 논호 갈등 상황이
11:40지도를 향해서 각종 또 도덕성 논란도 제기가 됐거든요.
11:44이 부분은 정면 돌파겠다는 뜻으로 풀이가 되는데
11:47이번 잠정 합의안이 반도체 부분에 압도적으로 유리하게 설계됐다.
11:52그래서 DX 부문 중심 노동자의 강의 반반의 상황이라고
11:56다 설명을 드렸는데
11:58결국 이번 합의안이 통과되든 무산되든
12:01반쪽짜리 위원장이다. 이런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된 거고요.
12:05그리고 또 모든 조합원들의 재신임을 받아야
12:07앞으로 지도력을 확보할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12:11그리고 잠정 합의안에 대한 불만으로 해서
12:13DX 부문을 중심으로 조합원 이탈 현상이 나타났지 않습니까?
12:18그래서 교섭력이 이렇게 되면 약화될 수 있는 상황이고요.
12:22결국 이번에 재신임을 통해서 조합원의 이탈을 막고
12:25그리고 노조 조직을 주도적으로 잘 정비하려고 하는
12:29그런 의도가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12:32가결돼도 재신임을 묻겠다는 건
12:34그만큼 노조안의 갈등이 심하다는 걸 반증한다고 할 수 있는데
12:37이것도 결과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12:40지금까지 김은건 YTN 해설위원이었습니다.
12:43고맙습니다.
12:43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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