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상병 순직 사건과 외압 의혹 등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팀은
00:05군명 로비 의혹에 시발점이 된 단체대화방 인원들을 대상으로
00:09사실관계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00:11특권 관계자는 어제 서울 서초구 모초에서
00:14멋진 해병 대화방에 속해 있던 대통령 경호처 전 직원 송 모 씨와 경찰 최 모 씨를 면담했습니다.
00:22멋진 해병은 김건희 여사에게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00:26군명 로비를 한 것으로 의심받는 이종호 전 블랙펄 인베스트먼트 대표 등
00:315명이 참여한 단체대화방입니다.
00:34앞서 해당 대화방 참여자들은 임 전 사단장에게 사표를 내지 말라고 만류했다거나
00:40임 전 사단장의 진급을 거론하는 대화를 나눈 것으로 확인됐는데
00:44해당 녹취가 언론에 공개되면서 군명 로비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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