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일본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에서 열흘 동안 650차례가 넘는 군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00:08일본 정부가 지진대피 방송까지 내보냈다고 하는데요.
00:11최근 일본에서 퍼지고 있는 이른바 7월 대지진설과 맞물리며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00:182011년 동일본 대지진과 코로나19 사태를 예견했다고 일각에서 주장을 하는 만화가 타츠키 료시는
00:25최근 공개한 작품에서 올해 7월 일본의 대재앙이 덮친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00:32최근에 국내에서 자주 나타났죠. 전설의 심해어 도돔도 이런 불안을 높이고 있는데요.
00:39지난 2월 제주에서 이렇게 2m에 달하는 큰 도돔이 잡힌 데 이어서
00:44부산 인근에서도 대형 도돔이 이례적으로 여러 차례나 붙잡혔습니다.
00:49본래 소심 400에서 500m 심해에서만 사는 도돔이 한반도에서 자주 보이는 것이
00:55바로 일본 대지진의 징조 중에 하나라는 주장입니다.
00:59다음 난카이 해곡 대지진이라는 것은 30년 이내에 80% 이상의 환율로 온다라는 것을
01:10콘식 발표해 버렸습니다.
01:12그 30년 이내라는 것은 오늘 와도 된다.
01:16그런 환율도 있다는 이야기가 되고
01:18또 난카이 해곡 대지진의 주기를 보면
01:23그 10년에서 150년 사이에 한 번씩 큰 곳이 진짜 왔습니다.
01:30진짜로 왔습니다.
01:31네. 지난번 난카이 대지진이 온 지는 80년 지났습니다.
01:37그래서 90년이라고 하면 나머지 10년 정도.
01:41네. 그러나 전체적으로 활동기에 일본 1호 동안 들어가고 있다.
01:47아까 지진이 많다고 하지 않습니까.
01:49보사카 교수는 이어서 일본 TV에서는
01:52대재앙에 오더라도 일주일 정도 살아남을 수 있는 비상식량을
01:56준비해라는 메시지가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02:00국내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02:02지금 일본 여행 가도 되나요? 라는 질문이 잇따르는 등
02:06불안감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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