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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층간소음♨♨
음란물 시청에.. 새벽 내내 edm 노래까지 튼다고?
아파트 주민들을 3년째 괴롭히는 이웃의 정체는?!

#탐정 #24시 #탐정실화극 #층간소음 #가출

생활 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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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무슨 사연이길래 새벽에 음악을 트는 지가 나 너무 궁금해.
00:04자 이제 좀 날이 밝았고.
00:07어저께 좀 소리가 안 들려서 좀 그랬는데
00:10오늘 또 틀더라고요.
00:11그래 아까 전에는 수십 대도 없었었는데.
00:14아 이 주민분들이 이제 같이 모였군요.
00:16아니 근데 원래는 좀 이렇게 대화가 됐잖아요.
00:20근데 요새는 이제 약간 적대적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 집도.
00:24너무 힘들어.
00:25발망치 소리만 들어도 미칠 것 같네.
00:27와.
00:30안녕하십니까.
00:31해명할까요?
00:32아 예 반갑습니다.
00:34안녕하십니까.
00:35반갑습니다.
00:36안녕하세요.
00:37갈매기 탐정단입니다.
00:39안녕하세요.
00:39예 아이고 이렇게 뺏게 돼서 영광입니다.
00:44우리가 일단 어제 한 번 있어봤는데요.
00:46진짜.
00:47장난 아니에요.
00:47장난 아니네.
00:49심각합니다.
00:50저희는 할 수가 없어요.
00:51그럼 이게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지금 음악을 튼다고
00:54저희들도 어제 그 소리에 상당히 놀랐는데.
00:57그런 소음들은 언제부터 시작됐습니까?
01:00제가 겪은 건 한 3년 정도 됐어요 지금.
01:04왜?
01:063년이나?
01:07아니 3년 동안 어떻게 참으셨어 이거를?
01:10무슨 소리들이 막 들리든가.
01:12장르는 뭐 정말 다양한데요.
01:14제가 느끼기에는.
01:15맞아요.
01:15한 2000년대 초반에 이런 댄스볼 때 시작해가지고
01:19최근에 이제 젊은 친구들이 많이 듣는 EDM이라고 하죠.
01:22전자 일렉트리고.
01:24이게 뭐 거의 혼대 클럽이라고 해야 되나요?
01:27뭐 이런 클럽 느낌의 비트도 되게 빠른 것도 있고
01:30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소음입니다.
01:32이런 말도 안 돼.
01:34거짓말.
01:35야 오전 11시에도 좋아.
01:38이분은 잠을 안 주무시나?
01:40눈을 왜 잃어놓는 거야?
01:44아침 11시 새벽 3시.
01:48그냥 24시간 언제든지 랜덤으로 막 틀어버리는 거야.
01:52그냥 제가 느끼기에는 본인 현관문을 열고 튼다는 게
02:02이게 더 정상적인가 싶은 느낌에 이제 더 막 우라통도 터지고
02:08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죠.
02:10그러니까는 문을 열고 나가면 이제 너무 시끄럽고
02:14바깥에서 들어올 때 너무 시끄러우니까 내가 쳐다보고
02:16아저씨 낮에는 크게 틀어놨지만 밤에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잠을 자야 되니까
02:22음악소를 좀 줄이고 문을 닫아주세요.
02:24그러면 예 알았어요.
02:25하면서 이렇게 문을 닫고 들어가는데
02:27그것도 잠시 또 있으면 또 문 열어놓고
02:30음악은 24시간 틀어져 있어요.
02:32이 정도면 지금 주민 모두와 싸우겠다는 건데
02:36이거는 뭐 해도 해도 너무 해요.
02:39낮이고 밤이 됐어요.
02:41작년에는 드럼까지 있었어요.
02:43드럼이 있었다고요?
02:44드럼이요.
02:45드럼이 있었다고요?
02:46집에서 드럼을 쳤다?
02:48밤낮으로 막 드럼을 막 쳐다보면
02:51이게 정신이 진짜 밤중에
02:54조금 지난 일이니까 웃어도 되죠?
02:56드럼을 친다는 거?
02:57신기하네요.
02:58그래서 제가 이제 내려가서
03:01아니 지금 뭐 하는 짓이야 내가 그랬더니
03:04쥐가 좋아서 드럼을 치는데 왜 어쩌게
03:06소리가 들려요? 이래요.
03:08그래서 아니 그럼 뭐 이 정도로 치는데
03:11소리가 들리지 안 들리냐고
03:13너무 기가 막혀서 이거 당장에 버리라고 그랬어요.
03:17취미가 드럼인가 그 분이?
03:19아니 그냥 막 치는 거죠.
03:21스트레스에서 스트레스.
03:23근데 본인은
03:24본인은 해소인데
03:26옆집은 스트레스를 받거나 말거나
03:28내 스트레스를 치고 막
03:30옆집으로 다 날려고요.
03:31근데 그것도 낮에 치는 게 아니라
03:34밤에 두 세 시
03:36열두 시 넘으면
03:37어떨 때는 새벽 다섯 시
03:38기가 좀 어두우신 분인가?
03:40내가 작년 여름에
03:42그 집에서 테레비 소리가 나더라고요.
03:44그래서 한
03:45문을 열어놓고 테레비를 보는가 보다
03:46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03:48거기서 여자들이 뭐 이렇게
03:50여자들 목소리가 이렇게 나는 거예요.
03:52막 젊은 여자 목소리가
03:54여자 목소리요?
03:56아까 남자분 아니었어요?
03:58그러고는
03:58바깥에 틀어놓은
03:59그 거실에 틀어놓은 테레비를 봤더니
04:05테레비에서
04:06테레비를 틀어놓고
04:07그렇게 보고 앉아 있는 거예요.
04:09그 남자가
04:10야동 우리가 말하는 야동
04:11그것도 테레비
04:12다 열어놓고
04:13네 대형 테레비
04:14이렇게 틀어놓고
04:16작년 여름에는 그렇게도 하고 있었어요.
04:18그 남자가
04:20아무리 자기 집이라 하더라도
04:21성인물이나 저런 거를
04:23문 열어놓고서는
04:24틀다면
04:25저게 불법 아니에요?
04:26저거?
04:27그렇죠.
04:27부적절하긴 한데
04:28말씀하신 것처럼
04:29공연 음란죄라고 있잖아요.
04:31어떤 의도를 가지고
04:32고의를 가지고
04:33불특정.
04:34다수의 사람들이 이제 알 수 있는 상태에서
04:36일반인들이 어떤 성적 수치심을 느낄 만한 행동?
04:39이런 걸 하는 게 공연 음란죄라고 하거든요.
04:41사실 제가 생각하기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04:43왜냐하면 본인의 집에서 이루어진 거잖아요.
04:46그리고 제가 보니까
04:48문을 계속 열어놓잖아요.
04:49그러니까 이 사람은
04:50이 음란한 영상만 듣기 위해서 문을 여는 게 아니라
04:54항상 문을 열어놓고
04:55항상 소리를 크게 틀어놓는 거 같아요.
04:57어떤 고의나 의도가 있다라고
04:59보여주기가 좀 어렵거든요.
05:00와 정말 이상하다.
05:02아 이거는 당사자
05:04무조건 얘기를 해봐야 될 거 같아요.
05:06항의나 시위를 하는 거 같아요.
05:07분명히 사연이 있을 겁니다.
05:09뭔가 문제가 있는 거 같아요.
05:11아 너무 놀랍습니다.
05:12뭔가 사연이 있을 거 같아요.
05:13너무 놀라워요.
05:15현관문만 좀 닫아도 좀 덜 합니까?
05:18뭐 사실 현관문을 닫아도 음악은
05:20똑같이 다 잘 들립니다.
05:22근데 이제 저는
05:23제 방이 이제 비상구 쪽에 있다 보니까
05:25본인 현관문을 열고 음악을 틀면
05:27제 방벽이 울려요.
05:31방벽이 이렇게 빵빵빵 울리니까
05:34너무 고통스럽고
05:35아 너무 심한데요.
05:37제가 운동하려고 헬스장을 다니는데
05:39헬스장에서는 비슷한 그런 비트의 음악이 나오면
05:41순간 막 좀 약간
05:43약간 맥박이 빨라진다든지
05:45저 스스로가 약간 좀 흥분하는
05:47그래서 아 이런 게 또 정신적인 거구나
05:49이런 게 느껴지기도 하고
05:51저는요 사실
05:53음악 소리에 이 쥐가 좀 잘못돼서
05:55어디 딴 데가 있어도
05:57계속 그 소리가 들리는 거 같아요 저는
06:00물을 틀어놔도
06:01그 음악 소리가 쿵쿵쿵 하는 소리가
06:04진짜 고통을 당해도
06:07그냥 나만 참자 참자 이런 식으로
06:10살고 있었죠.
06:12이제는 더 이상 도가 지나서
06:14저도 이게 정신적으로
06:15음악 소리가 계속 들리니까
06:17저도 치료를 받아야 될 거 같아요.
06:20내가 듣고 싶어서 틀어놓은 것도 아니고
06:22예.
06:23아 그럼 튀어나오지.
06:25그렇지 이정현은 pts때 옵니다.
06:27이분 전체가 뭔 거 같습니까?
06:29그분 사진이 여기 있는데요.
06:32근데 이분이 이거예요.
06:35어이 되게
06:36왜요?
06:37왜요?
06:38왜요?
06:38왜요?
06:39왜요?
06:40왜요?
06:41멀쩡해 보이시나?
06:42멀쩡하신 건가?
06:43성분하게 보이시는데
06:45아니 이렇게
06:47보기에 그냥 멋지고 정작이 한 분이에요?
06:49네.
06:49깔끔해요.
06:50인물도
06:51티부도
06:51하라고.
06:52전혀 생각하는 이미지가 틀리네.
06:53네.
06:54결혼도 안 했고요.
06:56안 했고.
06:57모래 한갑이라고 그러네요.
06:59약간 저는 요즘에 또
07:01얘기를 많이 나누다가 나왔는데
07:02조금 소름인데
07:04소름?
07:05이렇게 흰색 계열의
07:06깔맞춤으로
07:14흰색만 선호한다?
07:16캔커피도 그
07:18흰색.
07:18흰색만.
07:19아 이상한데?
07:20담배도 흰색.
07:21약간 뭔가 흰색만 이렇게 하기라고요?
07:22지방도 다 하얀색으로
07:24큰 곰 두 마리도 흰색.
07:26이불도 다 하얀색이에요.
07:28뭐지?
07:30흰색.
07:33어?
07:34어 진짜 곰 두 마리가 있네?
07:36집이 흰색이야 인테리어도.
07:38그리고 집은 또 깔깝는데.
07:39집은 또 깔깝네.
07:40어떤 강박이 되게 심하게 있으신가 보다.
07:45어제 경찰까지 출동을 했던데.
07:48아 그럼요.
07:49뭐 어제뿐만 아니라 신고를 너무 많이 해서
07:51제가 이 신고 내역 같은 거를
07:53제가 뽑아왔거든요.
07:55근데 이 시간에 보시면 알겠지만
07:57아니 여기 보니까
07:59이 날이
08:002024년 10월 6일
08:02네.
08:02새벽 1시 41분이네요.
08:04네.
08:04그다음에는
08:05이건 10월 7일
08:07네.
08:084시 23분.
08:09네.
08:09그렇죠.
08:10이야 진짜
08:11이야 이 정도면
08:12잠깐만.
08:13너무 많아요.
08:144시 반으로 4시.
08:16와.
08:20전부 새벽 2, 3시에
08:21거의 최소.
08:22자다가 복면 나는 거잖아요.
08:23고통을 이렇게 안 아파 하신 건데.
08:24맞어.
08:25그래서 와가지고 경찰이
08:27어떤 조치를 해 주던가요?
08:29뭐 통고 처분이
08:30뭐 신호는 밝히지 않아서
08:31불가하다라고
08:32입장을 이렇게 밝히다가
08:34새벽 시간에는
08:35문 밖까지
08:40소리가 들릴 정도로
08:42크게 듣는 것도
08:43문제가 됨을
08:44재차 경고하고
08:46현장 종결
08:47신고 내용 확인을 위해
08:50수차례 인적 사항을
08:52요구하였으나
08:54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였다.
08:56강력한 조치가 이루어질 것임을
08:58경고 후
08:59현장 마감.
09:00경찰관을 보자마자
09:02대상자는 곧장 방에 들어가
09:04문을 계속 열지 않아
09:06대상자와는 대화를 할 수 없었다.
09:09강력한 경고 후
09:11현장은 종결하였다.
09:15강력한 경고를 해도 경고잖아요.
09:18야 근데 이거
09:19공찰들도 어떻게 해결해 줄 수가 없나 보네.
09:21그러게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 되지?
09:23그 우리 법에는
09:25아직 층간소음 자체를
09:26처벌하는 규정이 없어요.
09:27뭐 층간소음을 발생한
09:28뭐 엄년 징역을 쳤는데
09:29이런 규정은 없고
09:30경범죄 처벌법에
09:32인근 소란이라고 해서
09:33시끄럽게 떠들면
09:34이제 처벌하는 게
09:35경범죄예요.
09:36보통 범죄를 저지르면
09:37현행병 같은 경우는
09:38이렇게 바로 체포를 할 수가 있어요.
09:39근데 경범죄는 그럴 수가 없어요.
09:41더구나 이제 집에서
09:42그래서 이제 거주가 분명해서
09:44체포도 못 하거든요.
09:45아 이런 일이 있다는 게
09:46심각하다 이거 진짜.
10:06뭐 어쩌고 있을까.
10:07뭐 messons 제가
10:12이렇게 해결해봅시다.
10:13고마워kt이
10:15처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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