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7개월 전


박찬대 "내부 공격·비난 중단 부탁"
박찬대 "李정부 성공만 바라는 민주당으로 나가자"
당 대표 후보군 '명심' 경쟁에 지지층도 함께 '들썩'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어서 민주당 당권 이야기도 해보겠습니다.
00:02이재명 대통령의 후임 자리를 두고 벌써부터 찐명 대결 과열된다는 평가입니다.
00:08보고 오시죠.
00:30박찬대 의원이 당대표가 되어서 상관이 없다.
00:37이런 관점 하에 여러분 박찬대 찍어주세요.
00:41제가 얘기하고 박찬대 의원은 정청래 찍어주세요.
00:44이렇게 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선거운동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00:50민주당은 전당대회 일정이 지금 나온 상태인데
00:54지금 보면 일부 당원들은 정청래 의원이 과거에 이재명 지사가 싫다.
01:00이렇게 발언한 것까지 좀 논란이 되고 있거든요.
01:04최 교수님 보시기에는 이런 공방들, 둘 사이의 신경전 어떻게 보십니까?
01:09저는 그건 좀 안 좋은 것 같아요.
01:11그렇게 안 했으면 좋겠어요.
01:13정청래 의원이 얘기했던 것처럼 서로가 서로를 응원해 주는 그런 분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01:19민주당 입장에서는 두 분 중 누가 되더라도 당대표를 잘 하실 분들이고요.
01:23지금 말씀하신 그런 얘기들은 지지자들 사이에 좀 격화되는 분위기가 있어요.
01:28그래서 SNS상에서 지지자들이 서로가 서로를 공격하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01:32안 그랬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01:34왜냐하면 당대표 선거가 축제가 돼야 되고 민주당이 하나 될 수 있는 기회가 돼야 되는데
01:39이게 갈등의 요소가 되고 분열의 요소가 되면 안 되거든요.
01:42두 분 다 괜찮으신 분들이고 연별도 비슷해요, 두 분이.
01:46그래서 정말 정청래 의원 말처럼 서로가 서로를 찍어달라고 요구할 정도로
01:50그런 분위기가 형성됐으면 좋겠고 선의 경쟁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01:54이게 당대표 선거, 전당대회가 예컨대, 물론 약식으로 이루어지는 거지만 보궐선거니까
01:59그게 어떤 분열의 양상을 보이거나 아니면 새로 출범한 정부의 부담이 되는
02:04그런 모습으로 가는 것은 절대로 바람직하지 않다.
02:06지지자들이 좀 더 자제하고 서로가 서로를 응원해 주는 그런 분위기로 갔으면 좋겠다.
02:11이런 생각입니다.
02:12정치권 이슈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