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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개월 전


돼지고기류를 먹으면 설사를 하고
맵고 자극적인 최애 음식도 장 트러블 발생하는 도전자
소화제를 먹어도 더부룩
달콤한 디저트에서도 탈이 나고야 마는데

몸신으로 바꿔주는 건강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몸신의 탄생] 매주 화요일 밤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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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맛있게 먹자.
00:03엄마 왜 이렇게 고기가 많아?
00:05고기가 맛있잖아.
00:06많이 먹으면 안 좋은데.
00:08나는 밥보다 고기가 좋더라.
00:09그렇죠.
00:10자극이 있을 수 있죠.
00:12자 재료.
00:14먹게 오늘 쌈밥.
00:15양을 하나만 더.
00:16아니 두 개 넣을래.
00:17몸신이 은근히 저녁 추천을 잘해줘요.
00:19저메츠를 잘해줘.
00:21풍신으로 여러분 내일 점심이나 오늘 저녁 먹을까요?
00:26이게 맛있다 나고.
00:30이게 매콤하고 이게 맛있더라고.
00:34와 이건 맛있겠다 하시네.
00:40불합격입니다.
00:42이건 안 돼요.
00:44국물에서 어긋납니다.
00:46난 아니면 세 배는 드시는 것 같은데요.
00:51일단 치를 드시는 거고 먹는 거 좋아하시는지.
00:53나는 쿵나물 이걸 매운 쿵나물 되게 좋겠다.
00:56약간 매콤한 걸 다 줘요.
00:57맨날 매운 쿵먹으니까 맨날 소관 좋다 그러지.
01:00그걸 매운 게 사람이 좋아.
01:01한국 사람은 다 빨갛게 먹어.
01:02자극적이고.
01:03이따가 또 소가 아프다 그러지.
01:04햇빛 나가봐요.
01:05얼마나 먹고 싶은데.
01:06흑끈한 보유로 나 나왔다 나다.
01:09아 쫄면 좋아해요?
01:10아 매운 거.
01:11그럼요 매운 음식 좋아합니다.
01:18근데 왜 앞에 와.
01:19그러니까 좀 군침은.
01:20네.
01:21그럼요.
01:21아이고 벌거지.
01:22좀 잘 드세요.
01:23어떠세요.
01:24뜨거우신가요?
01:25네.
01:26아 배가 아프네.
01:28아이고.
01:29아까 말했을 때 같이 있네.
01:30아 식사 분유도 그러면.
01:32아 입맛도 떨어지는데.
01:34저런 또 아 먹지 말라니까.
01:36아니야 아니야 갔다 와서 또 먹으면 돼.
01:37비즈고기류를 좀 먹으면요.
01:39화장실을 가서 좀.
01:40아주 몇 개 있어요.
01:41네.
01:42설사를 하는 편이고.
01:43뭐 매운 쫄면.
01:45아구찜.
01:46아구찜.
01:47역시.
01:48장이 안 좋아져가지고.
01:49네.
01:50좀 제가 고생을 합니다.
01:52아.
01:53아.
01:54괜찮어 엄마?
01:55아.
01:56너무 무리했나봐.
01:58아.
01:59아 비우지도 못했어요.
02:00아 지금 네 말을 들을걸.
02:02아 조금만 갖고 올걸.
02:04아무래도 소화제는 좀 먹어야 될 것 같아.
02:07소화제 챙겨왔어?
02:08식사 중에 소화제.
02:09아 네가 이런 것도 또 약 먹지 말라 그러는데.
02:11혹시 몰라가지고.
02:12요즘에 괜찮았거든.
02:13근데 혹시 몰라가지고 내가 원래 갖고 다니는 거.
02:16아.
02:17비상 소화제가 있었어.
02:18이렇게 먹어야 돼.
02:19뭐가 이렇게 많아?
02:20다 소화제야.
02:21이거는 소화제 종류적으로.
02:22이게 보호제야.
02:23선생님한테 말 잘 드는 소화제 세트 추천받아야겠다.
02:28요건 좀 기본상 먹으면 시원하잖아요.
02:31뭔가 솔리는 것 같고.
02:33시원하거든.
02:37이거 해야 돼.
02:38이거 해야 돼.
02:39작담이 많으시죠.
02:40이렇게 여기를 누르면 괜찮다.
02:42그리고.
02:43그거 진짜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어.
02:46효과는 있는데 저혈자리는 아닙니다.
02:48지금.
02:49저혈자리가 아니에요?
02:50저혈자리가 아니에요?
02:51저혈자리가 아니에요?
02:52저혈자리가 다 누르고.
02:53저혈자리가 아닌데요.
02:54그냥 급하시니까 누른 것 같아요.
02:56먹고 싶은 건 있는데.
02:58내가 줄이거나 굶을 자신은 없으니까.
03:01소화제를 갖고 다니면서.
03:03근데 그게 이제 습관이 된 것 같아요.
03:05그러면 어찌 됐든 편안하고 또 다음.
03:08그 애프터를 먹을 수 있으니까.
03:10먹으면 행복하니까.
03:12더워.
03:15아 여기.
03:16워컵쇼 가서 빵이랑 디저트.
03:18그러니까 여기까지는 저도 아직 모르겠는데.
03:20커피만 드셔도 속쓰려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03:22빵 좀 먹자.
03:23어 맛있는 거 많네.
03:25어 많지?
03:26빵 좀 먹어야 되겠다.
03:33근데 괜찮아? 속 안 좋다더니?
03:35응 아까 그건 고기 먹은 거잖아.
03:37화장실 갔다 와서 괜찮아.
03:40맛있겠다.
03:42이게 비주얼 되게 좋은데?
03:44근데 디저트를 저렇게까지 많이 드실 건데.
03:46그냥 먹어야 되겠다.
03:48이제 이건 속 안 쓰릴 거 아니야.
03:50아까 매운 거가 좀 그랬으니까.
03:52우와 너무 많이 드시는 거 같아.
03:53오 망고 타르트.
03:54손에 너무 많은 거 같아.
03:56딱 본래 진짜 맛있겠다.
03:57진짜 잘 드신다.
03:58너무 잘 드신다.
03:59행복하잖아.
04:00행복하면 됐잖아.
04:01이거 드시고 또.
04:02지금 아직도 저렇게 많이 나갔어.
04:04엄마가 내가 살쪘지?
04:06엄마가 밥 먹는데.
04:07살 좀 쪘어.
04:08홍보할 거.
04:09용기를 늘었어?
04:10응 네 살쪘다.
04:11여기 있잖아.
04:12아 이게 따님의 선이었구나.
04:14예헤이.
04:15엄마는 지금 엄청 잡고 왔어.
04:17그러니까 엄청 살찐 거야.
04:18식습관을 항상 조심해야 돼 그래서.
04:21그럼 내가 커피 마시는 거 어떻게 빵을 안 모으니?
04:24그렇죠.
04:25너무 많이 했다.
04:26행복해 보이시네.
04:27맛있잖아.
04:28맛있는 거 먹어야지 스트레스 안 써요.
04:31찰날 거 같아.
04:33아니 찰날 게 없지 않아요?
04:35아 맛있겠다.
04:37나 조금만 먹어.
04:39배 아프니까.
04:40아니 맛있는 걸 놔두고 조금 먹으라니.
04:42맛있는 거 먹어야 돼.
04:44아우 딸기민수 너무 맛있다.
04:46막 넣어 넣어 넣어 넣어 넣어.
04:48진짜 맛있다.
04:49아 이거 막 넣어.
04:51더 맛있겠다.
04:53좀 녹혀가지고 먹어야지 맛있다.
04:55우유김수인가?
04:56저렇게 드시는 걸 좋아하시는 분이 소화가 안 되니 얼마나.
05:00아우 아퍼.
05:01그래.
05:02오빠 내가 많이 먹지 말라고 했지.
05:04이시령이 살았어.
05:05한 입만 먹으라니까.
05:06아까 계속 빵도 많이 먹더니.
05:09한 입 먹고 타라고.
05:11화장실은 또 와야 돼.
05:13미치겠네 진짜.
05:15엄마가 아이들 걱정하는 거를 따님이 해주고 있어요.
05:19낡으면 걱정되죠.
05:20이걸 찬 거 먹으면 난 무조건 타날 거야.
05:22이런 생각으로 먹지는 않아요.
05:24먹고 싶을 때가 있거든요.
05:26나이는 덥고 그러면은 빙수가 제일 맛있으니까.
05:28맞아요.
05:29근데 오늘 조금 과했는지.
05:31좀 아까는 그랬네요.
05:33아우 진짜.
05:35해가.
05:36아니 엄마는 진짜 고쳐야 돼.
05:38식습관을 고쳐야 돼.
05:39안 돼 안 돼.
05:40이렇게 먹으니까 어찌고.
05:42계속 이렇게 가면은 큰일 나.
05:44고지방 이런 거 먹으면 바로 화장실.
05:46아 배가 아프네.
05:48고기도 안 되고.
05:53시원한 것도 안 되고.
05:54찬 것도 안 되고.
05:55그렇지.
05:56서럽죠 서럽죠.
05:57수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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