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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개월 전


삼성 휴대전화, 파편 막아 우크라 병사 살려
우크라이나 군인 "휴대전화가 갑옷 됐다"
2022년에도 삼성 스마트폰이 병사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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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또 목숨 구한 방탄폰
00:09어떤 게 방탄폰이에요?
00:11삼성전자 휴대폰 이야기입니다.
00:14본인의 군인이라고 밝힌 이용자가 삼성전자 웅크라이나 홈페이지 재표 리뷰란에 글을 옮기게 된 건데요.
00:22러시아군에 폭격을 당하던 도중에 금속 파편이 튀어서 스마트폰에 강탈을 했다는 겁니다.
00:28화면은 뚫렸지만 튼튼한 티타늄 케이스 덕분에 이 파편이 가슴 속까지는 뚫고 들어가지 않았고
00:36마치 내 몸의 갑옷처럼 휴대폰이 목숨을 구해줬다라는 리뷰가 올라오게 된 거죠.
00:42글 제목이 갤럭시 S25 울트라는 나의 구원자다.
00:46그러면 그 목숨을 구한 폰이 삼성의 최신 폰 갤럭시 S25 울트라는 얘기군요.
00:51그렇습니다. 이게 출시된 지 얼마 안 됐어요.
00:54올 초 출시된 신형 폰인데 이 이용자도 3개월밖에 이용하지 않은 새 휴대폰이었다고 합니다.
01:003주 3주.
01:013주. 3주밖에 이용하지 않았던 것이고요.
01:03완전 새 거예요.
01:04정말 새 거였는데 보시면 왼쪽 윗부분에 완전히 관통한 거 보이시죠?
01:09그런데 이 휴대폰이 안에가 티타늄 재질로 되어 있어서 이 유리창 이 화면은 뚫렸지만 이 안에는 티타늄으로 막을 수 있어서
01:18가슴까지는 뚫고 들어가지 않았던 겁니다.
01:20그런데 이거 말고 또 있다면서요. 옛날에 더 있다면서요.
01:22예전에도 있었습니다. 이 정도면 진짜 방탄폰이라는 이름 붙일 수 있을 것 같은데
01:272022년도에도요. 우크라이나 병사 한 명이 엎드린 채 몸을 엄폐하고 있었는데
01:32그때 군인 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이 등장했습니다.
01:36스마트폰 보면 지금 완전히 훼손된 부분.
01:38딱 들어가 있는 총알이.
01:39총알이 박혀 있는 모습까지 확인이 됩니다.
01:41이 가슴에 꽂혀 있던 휴대폰이 총알을 막아준 덕분에 복숨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01:46예. 삼성이 저 글을 올린 사람에게 무상으로 수리해 주겠다고 얘기했습니다.
01:52저만한 홍보가 어디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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