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개혁신당 분위기도 보겠습니다. 단일화 없이 22일간의 대선 레이스를 마친 이준석 후보.
00:06낡은 정치와 결별하는 선택을 해달라면서 한 표를 호소했는데요.
00:10김철희 기자, 개혁신당 분위기 어떻습니까?
00:16저는 국회의원회관에 마련된 개혁신당 개표 상황실에 나와 있는데요.
00:21오후가 되면서 취재진뿐 아니라 당직자들도 속속 모이고 있는데
00:25긴장과 기대가 교차하는 표정으로 최종 투표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00:30이준석 후보는 오늘 새벽 부산에서 투표를 독려한 뒤
00:33경기 화성시 동탄 자택으로 돌아와 상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00:38투표가 끝나는 저녁 8시쯤 이곳 개표 상황실로 향할 예정인데
00:42앞서 SNS를 통해선 마지막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00:46먼저 이 후보는 자금이나 조직, 언론의 지원도 없이 대선을 시작했다며
00:50그간의 선거운동을 명량해전에 비유했습니다.
00:53이어 국민과 약속을 끝까지 지켜 대선을 당당히 완주하며
00:57새로운 역사를 썼다고 자평했습니다.
01:00그러면서 기호 4번 이준석을 찍는 표는
01:02낡은 정치와 결별하는 선택이자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약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1:08이주영 공동선대위원장도 라디오에 출연해
01:11나태한 정치인들이 정신 번쩍 들게 할 정도의
01:14압도적 투표율을 보여달라며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01:18공표금지 직전 여론조사에선 10% 안팎의 지지율이 나왔던 이준석 후보
01:22실제로 10%가 넘으면 선거 비용의 절반을,
01:2615%가 넘으면 전액을 보존받게 됩니다.
01:29이 후보가 얼마를 득편이나에 따라 대선 이후
01:31정계 개편의 향방까지 갈릴 거란 분석도 나옵니다.
01:35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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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7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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