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해 경기 시흥시에 있는 SPC 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끼임 사망사고와 관련해 공장 책임자들이 10개월 만에 검찰의 불구속 상태로 송치됐습니다.
00:11경기 시흥경찰서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공장장 A씨 등 사고 책임자 7명을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00:20이들은 지난해 5월 SPC 삼립 시화공장 크림빵 생산라인에서 50대 여성 노동자가 컨베이어 기계에 들어가 윤활류를 뿌리다 끼어 숨진 사고와 관련해
00:31안전관리 의무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