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에는 절반 넘는 유권자가 사전투표를 마친 광주로 가보겠습니다.
00:04첨단 이동투표소에 있는 오선열 기자, 그곳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00:10네, 호남은 앞선 사전투표율이 50%를 훌쩍 넘어 전국 최고 수준을 보였습니다.
00:16본 투표 당일인 오늘 오후에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00:23광주는 이곳 투표소를 포함해 357곳에서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00:28전남은 806곳의 투표소가 마련됐는데요.
00:32선거인 수는 광주가 119만 4천명, 전남이 155만 9천명에 달합니다.
00:38지난 사전투표에서 광주와 전남, 전북 등 호남은 투표율이 전국 1, 2, 3위를 모두 차지했습니다.
00:45전남의 사전투표율은 56.5%로 절반이 넘는 유권자들이 선거를 마쳤습니다.
00:51전북은 53%, 광주 52.1%로 전국 평균을 웃돌았는데요.
00:57사전투표 제도가 전국 단위 선거에 처음 도입된 2014년 이후 역대 최고 기록입니다.
01:04오후 4시 기준 사전투표율을 합산한 투표율은 전남 79.3%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광주는 78.3%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01:15전북도 투표소 566곳에서 투표가 이뤄지고 있는데요.
01:19유권자 151만여 명 가운데 117만여 명이 참여해 투표율은 77.5%로 집계됐습니다.
01:27자치단체마다 역대 최고 대선투표율을 목표로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는데요.
01:33그 어느 때보다 대선에 대한 관심이 많은 상황이라 높은 사전투표율이 최종투표율까지 이어질지 관심입니다.
01:39감사합니다.
01:40감사합니다.
01:4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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