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전투표율이 제일 낮았던 대구지역은 오늘 본투표율이 높았는데요.
00:04황금이동투표소에 나가 있는 이윤재 기자, 지금 분위기 어떻습니까?
00:11네, 제가 나와 있는 곳은 대구 황금이동투표소입니다.
00:14지금도 이곳 투표소에는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20이제 투표 마감까지 3시간 남짓 남았는데, 지금도 줄을 서서 기다리는 시민이 있을 정도입니다.
00:26오후 4시 기준 대구지역 투표율은 70.4%로 집계됐습니다.
00:31대구는 사전투표율이 25.6%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는데요.
00:36본투표율인 오늘 많은 유권자가 투표소를 찾으면서 지금은 전국 17개 광역단체 가운데 11번째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00:46경북은 대구보다 높은 71.1%로 전국 평균 71.5%와 비슷한 수치입니다.
00:53대구, 경북 지역 유권자는 모두 420만여 명, 투표소는 1,500여 곳입니다.
00:59사전투표를 포함해 지금까지 투표소를 다녀간 유권자는 300만 명이 조금 넘는데 순조롭게 투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01:08이곳 TK 지역은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01:13역대 대선에서 보수 진영은 70% 이상 득표를 승리 공식으로 분석해 왔는데요.
01:19다만 이번엔 경북 안동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적극적으로 지역을 공략했고
01:25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도 마지막 유세를 대구에서 할 만큼 공을 들였습니다.
01:30이에 맞선 국민의힘 김문소 후보가 대구, 경북 지역에서 얼마나 선전할지가 대선 관전 포인트로 꼽힙니다.
01:37이에 맞선 국민의힘 김문소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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