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손님이 식당 주인을 술병으로 폭행해 체포됐습니다.
00:04가져온 소주를 몰래 마시려다 제지당하자 이런 일을 벌였습니다.
00:09정경은 기자입니다.
00:13모자를 쓴 60대 남성이 음식점에 들어와 탁자에 앉습니다.
00:18잠시 뒤 우돗 주머니에서 소주병을 꺼내 테이블 밑에서 뚜껑을 엽니다.
00:23식당 주인이 다가와 말리지만 아랑곳 않고 소주병을 입으로 가져갑니다.
00:28술을 팔지 않는 식당인데 외부에서 몰래 가져온 소주를 마시려다 주인과 신랑이가 벌어진 겁니다.
00:36식당 주인이 남성을 식당 밖으로 끌고 나가려는 순간 남성이 들고 있던 소주병으로 식당 주인 머리를 세게 내리칩니다.
00:46소주병이 산산조각 나고 놀란 식당 직원들이 말리려고 다가갑니다.
00:58식당 주인은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01:03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60대 손님을 특수폭행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01:09체포 당시 남성은 이미 술에 취한 상태였습니다.
01:13식당 직원은 남성이 2시간 전에도 가게에서 식사를 하고 돈을 내지 않고 떠났다고 말했습니다.
01:21채널A 뉴스 정경은입니다.
01:224번의 시선 콜� ancient 콜라를 했습니다.
01:2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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