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주에 보겠습니다.
00:03이준석 후보 박근혜 퀴즈로 불렸어요. 그렇게 전개를 입문했는데 흔적을 지워요.
00:08이 후보도 박근혜 전 대통령도 서로에 대한 기억을 지우는 모양새입니다.
00:13유영하 국민의힘 의원 박 전 대통령의 의중을 이렇게 전하던데요.
00:19이준석 후보에 대해서도 좀 각별한 마음이실 것 같거든요.
00:23전혀 안 그럴 겁니다. 각별하다는 표현은 뭐 거기는 해당되지 않는 건 분명합니다.
00:27지난 2011년 12월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이 이 후보를 전격 발탁했죠.
00:35이후 박근혜 퀴즈란 별증이 붙기도 했지만 지금은 각별한 마음 남아있지 않다는 겁니다.
00:41그러면 상대 이준석 후보는 박 전 대통령에 대해서 어떤데요?
00:44오늘 박 전 대통령이 부모님 생가도 찾았잖아요. 여기에 대해서 이 후보가 이런 반응을 보였는데요.
00:50이 경수 여사 생가를 방문하는 것으로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을 낮출 수 있다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거 아니겠습니까?
00:58이 와중에도 국민의힘은 이길 생각 안 하고 있다.
01:01어머니 생전에 여러 가지 가르침이 세상 많이 생각이 납니다.
01:06김우수 후보께서도 이곳을 다녀가셨다는 소식 뉴스를 듣고
01:12이준석 후보 오히려 최근에 노무현 정신 계승하겠다고 선언하고 있죠.
01:23박근혜 퀴즈란 말 이제는 서로에게 불편한 단어가 됐습니다.
01:26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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