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오늘부터 수도권에서의 일정을 강화하면서 수도권 민심에 다가서기 위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00:09특히 지금 수도권을 중심으로 해서 이재명 후보의 비현실적인 공약에 대해서 문제의식을 가진 유권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00:19특히 젊은 세대 같은 경우에는 이재명 후보의 무책임한 재정에 대한 관점 때문에 앞으로 살아가면서 엄청난 재정보안을 떠낼 수 있는 그런 세대입니다.
00:31더더욱 그래서 문제의식을 많이 갖고 있는 것 같고 저에게 SNS나 여러 경로를 통해서 정말 고민 끝에 이번에 4번을 찍기로 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00:41저는 앞으로 우리가 가장 오래 살아가서 대한민국을 지켜야 하는 세대가 이준석의 지지가 몰리고 있다는 것은 가장 미래지향적인 후보가 누구인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0:55미래를 위해서 이런 선택을 해준 젊은 세대의 뒤를 이어서 기성세대도 비슷한 판단을 해줄 것이라 생각하고 기다리겠습니다.
01:03질문을 드리겠습니다.
01:05저는 홍준표 대표님이 하와이에서도 나라 걱정을 참 많이 하시는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01:19국민의힘의 특사단이나 이런 분들이 뒤늦게 가가지고 홍준표 대표에게 접촉해보려고 했지만
01:26이번 선거를 통해서 젊은 세대가 하나의 주축으로 올라서야 된다는 그런 홍준표 대표의 관점은 흔들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01:35그래서 청년의 꿈 플랫폼에서 이렇게 댓글로서 본인의 의사를 밝혀주신 것과 더해가지고
01:44오늘 아침에 제가 일어나 보니까 카카오톡으로 저에게 또 메시지를 여러 가지 조언을 보내주신 바가 있습니다.
01:49그렇기 때문에 이번 선거에서 홍준표 대표님이 관심 있는 것은 결국 본인이 그렇게도 항상 돕고 싶었고
01:58본인이 항상 고맙다고 표현했던 젊은 세대가 흔들림 없이 새로운 정치체제를 구축하는 데 나서달라 이런 의미로 저는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02:06그래서 선거 과정에서 이렇게 명시적으로 지지의사를 밝혀주신 홍준표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02:16항상 홍준표 대표가 구현하고 싶었던 정치를 제 정치안에 담아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2:22저한테 이준석에 대한 투표는 사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미래에 대한 투자다.
02:51이렇게 그때 청년의 꿈에 올리신 것과 동일하게 말씀하셨고요.
02:56그리고 양당 기득권 정치를 타파하는 것이 국민들의 기대다.
03:02그리고 그래서 이준석에게 투표하는 것이다. 라고 이렇게 말씀 주셨습니다.
03:07그래서 이 두 가지 메시지 저도 공감하고 이걸 실현하기 위해서
03:12선거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에 사력을 다해서 열심히 뛰겠습니다.
03:17김유주부가 사전투표 참여하겠다는 의장에 안내 좀 그랬는데 부모님께서 어떻게 보십니까?
03:25제가 방금 전에 페이스북에다가 저는 생각이 맞는 사람들이라면 단일화를 꼭 했으면 좋겠다.
03:31이렇게 올렸습니다.
03:33그런데 그러면서 제가 올렸던 것이 적어도 지금 부정선거에 대해서 의견이 비슷했던 새 후보
03:39황교안 그리고 김문수 그리고 이재명 후보는 단일화해도 좋다.
03:47왜냐하면 그런 선거 공정성이라는 것을 의심하신 공통의 이력이 있기 때문이다.
03:52이렇게 말씀드렸는데요.
03:54저는 그 외에 나머지 단일화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03:56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에 이재명 그리고 황교안 그리고 김문수 이 세 분이
04:02부정선거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고 단일화할지 지켜보겠습니다.
04:06민주당이 그래서 안 되는 거고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04:19당장 12월 3일 그들이 주장하는 내란이 터졌을 때
04:23개혁신당은 항상 범야권으로서 함께해야 된다라면서 했던 그들의 말들이 무순히 남아있습니다.
04:29선거가 되어가지고 그들이 조금 최근에 이재명 후보의 실수로 인해가지고 수세에 몰리게 되자
04:37바로 이제 개혁신당이 국민의힘의 아류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04:41이들이 정말 믿지 못할 세력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4:47그래서 이재명 후보는 본인이 엉뚱한 데서 사고 쳐놓고
04:52개혁신당한테 화살을 돌리지 말아라.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04:56제가 지난 토론회에서 먼저 물어봤습니까?
04:58제가 호텔 경제학에 대해서 첫 번째 토론회에서 물어본 다음에
05:01본인이 부들부들하다가 두 번째 토론회에 갑자기 루카스 차이제라는 공산주의자를 들고 와가지고
05:06해명하려다가 또 대형사고 친 거 아니겠습니까?
05:10누가 시흥시에 가가지고 거북섬에 그런 웨이브파크 때문에 상처 입은 상인들 앞에서
05:16그거 자기 웨이브파크 유치원을 잘했다고 누가 그런 말 하라고 강제했습니까?
05:21본인이 가가지고 말실수는 다 하고 다니면서 나중에 부들부들 떨면서
05:26개혁신당에게 비판을 하는 것은 저는 도대체 무슨 초식인가 싶습니다.
05:31이런 식의 이재명 후보의 정치가 과연 앞으로 트럼프 대통령 같은 사람에게 통할 것인지
05:39우리 국민들이 한번 판단했으면 좋겠습니다.
05:42우격다짐으로 언론 협박하고 그리고 사법부 협박하고 그러면서
05:47혹세무미라는 방법으로 트럼프랑 관세 협상할 수 있겠습니까?
05:52그렇게 하다가 오히려 트럼프한테 조롱이나 안 당하면 다행입니다.
05:56저는 이런 이재명 후보의 방구석 여포와도 같은 정치 빨리 종식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06:01감사합니다.
06:02?
06:02네.
06:0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