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헐로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00:0321대 대선 D-10 5월 24일 토요일 정정당당 김문수 캠프 아침 브리핑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00:11어제 토론회들은 다 잘 보셨죠?
00:16저희가 평가하기에는 1차 토론보다는 저희 김문수 후보님이 상당히 안정적인 자세로 다방면에 걸쳐서 잘 토론을 하셨다 이렇게 평가를 합니다.
00:27먼저 이재명 후보에 대해서 평가를 하자면 몇 가지 여전히 국민들로서는 불안할 수밖에 없는 지점들이 확실히 드러났다고 보는 게
00:37첫 번째는 여전히 거짓말을 하신다는 겁니다.
00:44첫 번째 사례가 부정선거에 대한 질문에서 과거 부정선거라는 주장을 한 데 대해서는
00:54국정원 댓글이나 이런 말하자면 연성 방식의 선거를 팩트체크했기 때문에 그걸 부정선거라고 표현을 했다고 표현을 했는데
01:02팩트체크를 해보니까 그 당시에 본인이 SNS에 쓴 글이
01:06박근혜 전 대통령 당선되던 당시에 대통령 선거에 대해서 3.15 부정선거를 능가하는 부정선거였다 이런 표현을 씁니다.
01:17그래서 본인도 과거에 부정선거를 주장했다는 명백한 물증이 남아있는데
01:23나는 그런 적 없다라고 거짓말을 아무렇지 않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01:31또 원전에 대해서는 더 심각합니다.
01:355월 18일 날 1차 토론회에서 원전은 위험하다라고 본인이 보러 얘기를 했는데
01:40어제 토론회에서는 나는 원전이 위험하다라고 말한 적이 없다.
01:46일반론적인 얘기를 한 것이다.
01:49그리고 대한민국 원전의 우수성에 대해서 대선 후보가 저렇게 위험하다라고 얘기하면
01:56우리 원전 세일지나 이런 부분이 어떻게 되겠느냐는 질문에 대해서 본인 질문이 나오니까
02:03이번에는 나는 원전 위험하다고 한 적이 없다. 이렇게 또 거짓말을 합니다.
02:09그리고 두 번째는 무대책입니다.
02:15아무 대책이 없습니다.
02:161차 토론회 때와 마찬가지로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서 아무 대책이 없습니다.
02:22예를 들어서 건강보험 재정 적자가 지금 심각한데
02:25간병보험비를 15조 원 정도 증액하는 것은 어떻게 하겠다는 공약이 나왔는데
02:32그 재원을 어디에서 마련하느냐라고 하니까 대충 뭉뚱그립니다.
02:39그래서 건강보험 재정 적자 문제는 문재인 정부의 소위 문재인 케어 당시에 있었던
02:48지나친 건강보험 혜택을 지나치게 늘려줬다.
02:54예를 들어서 이준석 후보가 지적한 것처럼 MRI 촬영을 너무 확대했다.
03:02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필요 없는 혜택을 줄이고
03:06그걸로 재원을 마련할 수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가 전혀 없다.
03:11다만 아무나 알 수 있는 의료소 쇼핑을 막으면 된다.
03:16이런 표현으로 정말 대책 없이 특히 국가재정을 쓰는 문제에 대해서는
03:21엄밀하게 이걸 단기적으로 중기적으로 장기적으로 어떤 대책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03:28설명 정도는 할 수 있어야지 그게 공약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인지
03:331차 때도 마찬가지죠. 그때 가서 보겠습니다. 잘하면 됩니다.
03:39이런 태도로 일관했다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태도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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