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선대위 총무본부장은
00:03국민의힘이 전국의 불특정 다수 교사들에게
00:05무작위로 임명장을 발송했다며
00:08개인정보 유출 경위에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00:11김 본부장은 총괄본부장단 회의에서
00:14교사들의 개인정보가 본인 동의 없이
00:16어떻게 국민의힘에 넘어갔는지 의문이라며
00:19경찰에 전담 수사팀 설치와 신속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00:24황정아 선대위 대변인도 서면 브리핑에서
00:27임명장 문자를 받은 교사 6,600명 가운데
00:3099%가 정당에 개인정보를 제공한 적이 없다고 응답했다며
00:35국민의힘 김문수보는 즉각 경위를 밝히고
00:38국민께 사죄하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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