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선대위 총무본부장은 국민의힘이 전국의 불특정 다수 교사들에게 무작위로 임명장을 발송했다며 개인정보 유출 경위에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김 본부장은 총괄본부장단 회의에서 교사들의 개인정보가 본인 동의 없이 어떻게 국민의힘에 넘어갔는지 의문이라며 경찰에 전담수사팀 설치와 신속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이어 한 교사는 국민의힘이 교사들의 정치 기본권 보장은 반대하더니 불법적으로 임명장을 발송하는 건 교사를 우롱하는 처사라며 분노했다고 전했습니다.

황정아 선대위 대변인도 서면브리핑에서, 임명장 문자를 받은 교사 6천6백 명 가운데 99%가 정당에 개인정보를 제공한 적이 없다고 응답했다며,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즉각 경위를 밝히고 국민께 사죄하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522115825074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선대위 총무본부장은
00:03국민의힘이 전국의 불특정 다수 교사들에게
00:05무작위로 임명장을 발송했다며
00:08개인정보 유출 경위에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00:11김 본부장은 총괄본부장단 회의에서
00:14교사들의 개인정보가 본인 동의 없이
00:16어떻게 국민의힘에 넘어갔는지 의문이라며
00:19경찰에 전담 수사팀 설치와 신속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00:24황정아 선대위 대변인도 서면 브리핑에서
00:27임명장 문자를 받은 교사 6,600명 가운데
00:3099%가 정당에 개인정보를 제공한 적이 없다고 응답했다며
00:35국민의힘 김문수보는 즉각 경위를 밝히고
00:38국민께 사죄하라고 지적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