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스포츠 뉴스입니다. 프로야구 롯데가 부상에서 돌아온 전민재의 결정적인 3점포를 앞세워 삼성의 주말 3연전을 싹쓸이했습니다.
00:08한화가 18경기 연속 홈구장 매진 기록을 세운 가운데 프로야구는 역대 최소 경기 400만 관중도 돌파했습니다.
00:17이경재 기자입니다.
00:21롯데는 3회 고승민의 2타점 적시타로 먼저 2점을 달아났습니다.
00:26결정적인 상황은 5회였습니다.
00:28선조타자 장주성이 삼성 이승현이 던진 속부의 헬멧을 맞아 출루했고 삼성 마운드는 양창섭으로 바뀌었습니다.
00:39계속된 롯데의 투아웃 2, 3루 찬스.
00:42전민재는 양창섭의 슬라이더를 힘껏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겼습니다.
00:48지난달 29일 공을 얼굴에 맞아 빠졌다가 전날 대타로 돌아와 안타와 타점을 기록했고
00:54선발로 복귀한 첫날 결정적인 석점포를 날린 겁니다.
01:00롯데는 복덩이 전민재의 활약에 마운드에서 선발 데이비스엔 6이닝 1실점.
01:04마무리 김원중의 3경 연속 세이브를 더해 6대3으로 승리하고 삼성전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았습니다.
01:12선두 경쟁을 펼치는 한화의 대전 홍구장은 18경기 연속 가득 찼습니다.
01:34KBO 리그 홍경이 맺은 신기록.
01:36그러나 한화는 선발 유현진이 4실점하고 3이닝 만에 내려갔고
01:42고명준의 3점 홈런 포함 4타점을 허용하며 SSG의 7대3으로 졌습니다.
01:502배 박동원.
01:523회 문보경이 차례로 투런 홈런 라인인 LG는 KT를 5대1로 눌렀고
01:57선발 라일리가 8회까지 1안타 무실점으로 투한 NC는 키움을 5대0으로 물리쳤습니다.
02:03기아는 연장 10배 한준수의 끝내기로 두산을 5대4로 꺾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02:12주말 관중모를 이어간 프로야구는 역대 최소 경기 4름만건중을 돌파했습니다.
02:17YTN 이경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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