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백종원 더본 코리아 대표가 이번에는 소사용으로 구설에 올랐습니다.
00:0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송통신위원회 ENA 예능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에서
00:10식품위생법 위반조리기구 사용 장면 송출에 대한 조사 및 조치 요청 민원을 제기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00:18해당 누리꾼은 대형 소트로 직접 조리하는 장면을 문제 삼았습니다.
00:21그는 금속재 조리기구로서 식품용 안전검사와 신고 절차를 거치지 않은 배형 소틀 사용에 돼지고기 등을 대량 조리하는 모습을 여과 없이 내보냈다며
00:31이 장비는 식품의 조리 및 판매 목적에 사용될 수 없는 기기다.
00:36식품위생법 시행규칙 등에 따른 식품용 기구 기준을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0:42이어 국민이 자영업 관련 식문화 콘텐츠로 인식하고 따라할 가능성이 높은 프로그램이다.
00:47그럼에도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불법 기기를 방송의 사용 및 노출함으로써 공공위생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유도한다라고 우려했습니다.
00:57더불어 레미제라블 측이 촬영장비 및 조리기구에 대한 검수 없이 방송을 송출한 점을 짚으며
01:03방송 내 불법 조리기구 사용 장면에 대한 식약처의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01:08추가로 문제가 된 대형 소튼 더본코리아 계열사 혹은 협력업체가 의뢰 제작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고 덧붙였습니다.
01:16해당 기구가 타 축제나 외부 행사에서도 반복적으로 사용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01:22앞서 지난해 12월 레미제라블 5회에서 백종원이 대형 소트를 사용해 돼지고기 수육을 조리하는 과정이 방송됐습니다.
01:29당시 그는 프로그램 출연진들에게 여러분이 손님이라고 했을 때
01:32식당 안초대형 가마솥을 보면 어떻겠냐.
01:36이것도 마케팅의 이완이다 라고 교육했습니다.
01:40백종원은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01:42각종 논란에 대해 사과하며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01:46회사 경영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01:50경찰은 백종원 대표와 더본코리아 법인에 대해
01:52식품 등의 표시 광고에 관한 법률, 식품위생법 등
01:56위반 혐의로 총 14건을 수사 중입니다.
01:59画mmen
02:04입니다.
02:05ologist
02:06완성
02:11과제들
02:13과제발
02:13tiles
02:15랑
02:16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