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처음 집전한 미사를 영어로 시작한 레오 14세 교황.
00:09시스티나 성당을 울린 미국식 영어에 미국인 신자들은 감격했습니다.
00:14시스티나 성당을 울린 미국의 신자들은 감격했습니다.
00:44시스티나 성당에 대한 질문에 대통령은 교황 선출을 자랑스러워한다며 말을 돌렸습니다.
00:49교황의 둘째 형은 빗발치는 언론 인터뷰 요청에 정작 동생 전화를 놓쳤습니다.
01:06어린 시절 들었던 예언도 소개했습니다.
01:14교황을 배출한 시카고는 특별히 더 들썩였습니다.
01:22교황이 야구팬으로 알려지자 시카고 컵스가 정광판으로 자축했지만
01:26교황이 응원하는 팀은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확인되면서 두 팀 표정이 엇갈렸습니다.
01:33화이트삭스는 유니폼을 바티칸에 보내고 경기에 초대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01:38워싱턴에서 YTN 권중기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