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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나경원 캠프 줄줄이 “김문수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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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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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조선제일검이라면서 기업인을 왜 다 잡아드렸냐라는 질문도 나왔습니다.
00:05
들어보시죠.
00:30
삼성바이오로직스 이재용 회장의 경우에는 분식회계와 경영권 불법 승계 혐의로 기소를 했는데 그때 2020년 6월에 대검수사심의위원회에서 불기소 및 수사 중단을 권고했는데도 불구하고 검찰이 우리 한동훈 후보께서 수용을 거부하시고요.
00:48
제가 그때 부산에 좌천돼 있을 때입니다. 수사가 진행되는 일부 과정에 제가 개통해 있었던 건 맞지만 기소 결정을 제가 관여한 것이 없었고요.
00:56
그리고 말씀하실 때 저한테. 잠시만요. 말씀하실 때 말씀하셨죠. 또 하나 이것도 취소해 주십시오.
01:01
제가 수사심의위원회에서 뭘 거부했다고 말씀하셨죠.
01:05
수사심의위원회에서 불기소를 권고했는데.
01:08
좌천돼 있을 때입니다. 제가 관여한 것도 아니죠. 그것도 바로 잡아주십시오.
01:11
초기에 수사를 하셨는데 그건 제가 잘못 표현했습니다.
01:14
뒷부분은 대부분 다 사실이 아닌 것이지 않습니까.
01:17
저는 그렇게 어떤 이렇게 끼워 맞추신 식으로 저한테 이렇게 말씀하시는 건 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01:26
이재용 회장은 내가 수사 안 했다라는 한동훈 후보의 어떤 정정유호청 발언까지 들어봤습니다.
01:35
그런가 하면 홍준표 캠프, 나경원 캠프 현역 의원들이 김문수 후보를 지지선언하고 있습니다.
01:43
유상범, 김대식 의원 등등 홍준표 캠프 출신 보수의 유일한 승리 방정식이다라며 김문수 후보를 지지선언했고요.
01:54
나경원 후보, 강승규 의원, 김민정 의원 등도 대선 승리 빅텐츠의 적임자다라며 김문수 후보를 지지선언했습니다.
02:05
그러면 도합 현역 의원 16명이 나 캠프, 홍 캠프에 있었던 현역 의원들이 모두 김문수 후보를 지지선언한 겁니다.
02:14
그러자 한동훈 후보가 불편한 심기를 들어냈습니다.
02:19
들어보시죠.
02:20
성춘 부의장님, 한동훈 후보는 이런 반응을 했어요.
02:49
지고 나서 당권을 지키는 게 더 중요한 사람, 이게 무슨 말이에요?
02:52
사실상 지금 이재명 후보를 이기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그렇다면 이 차후를 도모하는 게 우선이다.
03:00
그러니까 지금 아마 다 저희 당도 그렇지만 국민의힘도 대선 이후에 다 전당대회를 하게 될 겁니다.
03:05
차기 당권을 선출하게 될 텐데 그 과정에서 당권을 잡는 게 중요하다.
03:09
그렇다면 그리고 지금 지지선언하는 분들 보면 굳이 지금 나경원 캠프, 홍준표 캠프에 가기 전에도 한동훈 대표 시절, 한동훈 비대위원장 시절에 한동훈 후보와 사이가 별로 좋지 않았어요.
03:21
그렇기 때문에 그분들이 선택했을 때는 한동훈 후보가 된다고 한들, 그 이후에 후보가 된다고 한들 이재명 후보가 진 다음에 그 다음 당권이 더 중요한 거다.
03:29
그럼 우리는 당권에 될 사람의 줄을 서야 되고 그걸 위해 세를 규합하고 모여 있어야 된다는 그거를 지금 노리고 있다는 거죠.
03:36
그러니까 한동훈 후보 봤을 때는 그래도 또 끝까지 홍준표 후보를 또 띄워주려고 하네요.
03:41
홍준표 후보는 그런 당권 생각 안 하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 홍준표 후보가 원래는 탄핵 반대 쪽에 있다가도 토론하는 과정 속에서 스탠스를 좀 모호하게 중도층에도 어필할 수 있는 그런 스탠스를 바꾸지 않았습니까?
03:52
그러니까 만약에 홍준표 후보가 정계 은퇴를 내가 이번에 안 되면 정계 은퇴하겠다는 결심이 없고 또 당권 또 한 번 더 잡아봐야지라는 생각을 했으면 그렇게 옮겨가지 않았을 거예요.
04:01
계속 탄핵 반대하는 쪽에서 강성 지지층에 어필하기 위한 정치를 했을 텐데 그걸 생각 안 하고 홍준표 후보는 본선까지 생각하는 행보를 보였기 때문에 아마 한동훈 후보가 저걸 지적한 것 같고
04:10
아까 그래서 안영원님이 잘 지적해 주신 것처럼 저는 지금 나경원 후보를 지지했던 사람들, 홍준표 후보를 지지했던 의원들이 저쪽에 합류를 한들 저는 1 더하기 1은 그냥 1이라고 생각합니다.
04:20
저분들이 합류한다고 해서 김문수 후보의 새가 더 강해진다거나 그런 느낌이 전혀 없기 때문에
04:25
그래서 저분들은 뭔가 새를 불리기 위해서 간다기보다는 대선 이후에 당권을 생각해서 그래서 모여있는 거다.
04:31
저는 그렇게 보면 그걸 지적한 거라고 봅니다.
04:33
그렇군요.
04:34
그러니까 한동훈 후보는 현역 의원 16명이 김문수 후보를 지지한 것을 두고서 그렇게 보고 있다라는 해석인 건데
04:41
그런데 원내대표 하셨잖아요. 당내 선거에서는 현역 의원들이 이제 누구를 지지하느냐 이게 굉장히 좀 민감하고 또 중요한 영향을 미치나요, 의원님?
04:52
그게 갈수록 영향력이 좀 줄어들고 있어요.
04:55
그래요?
04:55
네. 왜 그러냐면 두 가지로 봐야 되는데 첫 번째는 원내대표 선거의 경우에는 의원들이 결정하지만 대부분의 대선 후보 또 당대표 같은 경우는 전당원이 투표하기 때문에
05:08
옛날에는 5 더 이런 게 있었는데
05:10
그게 이제 대의원들이 투표할 때 가능했죠.
05:13
그러니까 전국 대의원들 투표할 때에는 지역위원장들이 어떤 일정하게 누구를 지지하라 하면 그게 먹히는데요.
05:20
지금은 권리당원 비율이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05:22
그런 측면에서 그런 소위 얘기하는 오더가 먹히는 상황이 아니게 됐고요.
05:27
그리고 두 번째는 권리당원 플러스 거기다가 일반 여론조사나 지지자들, 당원이 아닌 분들에 대한 조사도 하기 때문에
05:34
최근에 제가 보기에는 국회의원들보다 더 중요한 게 유튜브에 인플루언서들이 훨씬 더 중요해요.
05:40
그래요?
05:41
왜냐하면 지지층들이 확증평양적으로 받아들이거든요.
05:45
오더가 여기서 나간다? 유튜브에서 나간다?
05:47
그러니까 오더가 아니라 일종의 왜 그 사람을 찍어야 되는지 소위 SNS를 통해서 확증평양적으로 확산돼 나가잖아요.
05:56
그러면 홍길동이라는 후보, 예를 들면 어떤 당의 홍길동이라는 후보가 우리 당의 대표나 후보가 되어야 되겠구나 이런 대세론이 만들어져요.
06:06
그러면 100만 유튜버가 누구를 찍어야 된다라고 방송하는 것과 현역 의원 16명이 지지선언하는 것, 둘 중에 어떤 게 더 효과적입니까?
06:15
저는 유튜버 쪽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이제는요.
06:17
그래요?
06:18
그게 문법이 바뀌어진 거예요.
06:20
그러니까 우리 민주당 같은 경우 권리당원 수가 110만 명이 넘잖아요.
06:24
그런 권리당원에 오더라는 건 원천적으로 먹히지 않아요.
06:27
그 사람들이 예를 들면 특정 정치인이 어떤 얘기를 했느냐,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본인이 스스로 찾아보는 어떤 유튜브 방송이라든지,
06:35
또는 SNS를 통해서 얻는 획득한 정보라든지,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레거시 미디어에 대해서도 불신하고 있고,
06:42
그다음에 기성 정치인들에 대해서도 불신의식이 있어요.
06:46
그러다 보니까 본인이 직접 채득한 정보, 그리고 본인이 신뢰하는 유튜버나 또는 SNS를 통해서 얻는 정보를 통해서 정치적 결정을 하는 거죠.
06:56
김과섭 변호사님, 16명이 김문수 후보로 지선을 했다.
07:01
한동훈 후보는 굉장히 불편한 심의에 드러냈고, 어떻게 보십니까?
07:05
제가 볼 때는 근본적으로 어떤 16명이 들어가고 안 들어가 저는 영향이 없다고 봐요.
07:11
그래요?
07:11
이미 당심이랄지, 그다음에 무당층에서는 이미 어떤 후보를 지지할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07:18
그래서 자기 지역구의 어떤 국회의원이 누구를 지지했다고 해서 그렇게 가지 않습니다.
07:23
그리고 또 더 왜 영향력이 없냐면, 일단 국민의힘 자체는 탄핵 찬성 반대로 이미 나누어져 있어요.
07:32
그런데 지금 결승에 김문수 후보와 한동훈 후보가 올라왔잖아요.
07:36
그래서 정말 애상의 때로 가는 거예요.
07:38
왜냐하면 또다시 친윤과 친한으로 이 판이 결정될 수 있는 그런 게 또 다시 회규를 한 겁니다.
07:47
그런데 결과적으로 지난 당대표 선거 때 63%로 한동훈 후보가 됐잖아요.
07:57
그런데 탄핵을 거치고 파매를 거치면서 상대의 지지도가 많이 떨어졌어요.
08:01
그러면 이번에 어떤 경선의 결과도 결과적으로 똑같이 됐다 이렇게 봐요.
08:06
그리고 친윤 쪽에 있는 국회의원들, 세력들은 이미 김문수 후보로 갈 수밖에 없다.
08:14
그리고 그 사람들은 생각하는 게 이 대선보다도 그 이후에 어떤 당권이랄지 원내대표랄지 거기에서 어떤 내가 뭘 얻을 수 있는지 그런 생각할 가능성이 크다고 봐요.
08:27
그래서 이 대선 자체를 오히려 좀 이길 수 없는 대선으로 볼 가능성도 있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08:34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주목해야 할 점은 어떻게 보면 지금 결승전에서 윤 대통령 대 한동훈의 어떤 그러한 결전이 될 수 있다는 거죠.
08:46
그래서 여기서 만약에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한도수 권한 대응 어떤 단일화 문제를 한동훈 후보가 극복을 해야 하고
08:53
두 번째,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어게인이랄지 이런 부분을 여기서 극복을 하지 않으면 사실은 이번 대선은 한동훈 후보가 굉장히 어려운 거예요.
09:04
그래서 이게 제가 볼 때는 참 누가 이길 것인지 예측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09:09
그런데 한동훈 후보가 만약에 이러한 어려움을 뚫고 여기서 승리를 하게 된다고 한다면 이건 굉장히 본인의 어떤 동력에 있어서는 모티브가 될까로 저는 봐요.
09:24
그래서 이 결선이 이제까지는 굉장히 재미없게 되고 둘 중에 하나 되면 단일화되고 그렇게 우리가 관점을 봤었는데
09:30
오히려 친윤 세력들이 김문수 후보에게 가면서 어떻게 보면 세결이 굉장히 팽팽하게 된 거고
09:37
그냥 우리가 객관적으로 보면 약간 한동훈 후보에게 불리한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09:42
이걸 뛰어넘는다고 한다면 한동훈 후보 입장에서는 굉장히 많은 탄력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올 것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09:49
네. 과연 이게 어떤 여파를 미칠지 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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