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 /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장] 본부장으로서 맡겨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합동수사본부는 경찰과 검찰이 합동해서 구성한 만큼 서로 잘 협력해서 국민들께서 원하시는 결과를 내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좌고우면함 없이 증거가 가리키는 방향대로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기자] 통일교와 신천지, 여러 의혹 중에서 우선순위를 두는 의혹이 있을까요?
[김태훈 /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 중에 있고, 지금 수사단 준비가 완전히 구성이나 장소 준비나 이런 게 완전히 세팅이 안 되고 있어서 아직 검토 중입니다.
[기자] 신천지 사건에 대해서도 궁금한 게 많은데 인지수사. ..
[김태훈 /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장] 그 부분도 검토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자] 앞으로 특검도 예상되는데 앞으로 수사 계획도 계획된 게 있습니까?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08085210348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