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북마크
공유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대구 함지산 화재 47% 진화율..."수리온 헬기, 야간 진화" / YTN
YTN news
팔로우
8개월 전
#2424
대구 북구 함지산에서 시작된 산불이 밤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확산 위험에 인근 주민들이 대피했는데, 산림 당국은 야간에도 헬기 2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47%까지 진화율을 끌어올렸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정현우 기자,
지금 산불 상황부터 설명해주시죠.
[기자]
오후 2시 시작된 대구 북구 함지산 일대 산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청자들이 계속해서 YTN에 영상을 제보해오고 있는데요.
어두운 야산 위로, 불길이 마치 활화산처럼 치솟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바로 밑으로는 아파트 단지들이 밀집해 있어, 화재가 번질까 우려가 되는 상황입니다.
주민들은 화재가 더 산 아래로 확산하면 대피해야 할 것 같다고 걱정했습니다.
대구 북구 산불로 지금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오늘 밤 10시 반을 기준으로 불탄 것으로 추정되는 면적인 산불 영향 구역은 181㏊입니다.
일단 밤 8시 19%였던 진화율을 47%까지 끌어올렸는데 전체 화선 10.6km 가운데 5km 진화를 완료했고 남은 화선 5.6km에서 진화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네, 아무래도 헬기를 투입한 진화 작업이 유효했던 것으로 보인다고요?
[기자]
네,
어두운 밤이지만, 야간에도 산불 진화가 가능한 헬기인 수리온 2대를 동원해 불을 끄는 데 주력했습니다.
물탱크에 물을 담은 헬기가 함지산 일대에 계속 뿌리는 모습도 보입니다.
산불 진화대원들도 장비를 등에 메고서 불붙은 야산에서 진화 작업을 이어가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오후 6시를 기준으로 '산불 3단계'를 발령한 살밍 당국은 지금은 야간 대응 체제로 전환해 이렇게 진화작업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산림청은 일단 수리온과 고성능 진화차량을 동원해 진화율을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는데요.
낮 시간대보다 야간에 바람이 잦아들면서 진화 작업도 다소 수월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산림 당국은 함지산 일대에 수리온 헬기 3대와, 진화 차량 398대를 동원했고, 인력 천5백여 명을 투입됐다고 밝혔습니다.
일단 헬기는 밤 11시 반을 기준으로 다시 철수시킨 가운데, 산림청은 내일 새벽 5시 빈쯤, 동이 트면 헬기 51대를 다시 투입해 본격적인 공중 진화를 재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함지산 주변 주민들은 확산 위험에 대피도 했던 거죠?
[기자]
불길이 확산하면... (중략)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50428232810870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2:16
|
다음 순서
일본어 모르면 가격 두 배... 日 라멘집 '이중 가격' 논란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10분 전
3:49
장동혁 계엄 사과 파장...민주, 김병기 징계 ’고심’ / YTN
YTN news
10분 전
5:04
"새우깡 쇼핑백 돌려받아"...김병기 '뇌물수수' 의혹 파장 계속 [Y녹취록] / YTN
YTN news
10분 전
2:37
’김병기 금품 수수 탄원서’ 구의원 오늘 오후 경찰 조사 / YTN
YTN news
11분 전
2:20
김태훈 합수본부장 "지위고하 막론하고 좌고우면 않을 것" / YTN
YTN news
11분 전
2:38
내란 특검, 오늘 한자리에...윤석열 구형량 논의 / YTN
YTN news
20분 전
2:19
[자막뉴스] "미국에선 최대 40년형"...'캄보디아 범죄 단지' 천즈 회장 체포 / YTN
YTN news
21분 전
14:34
[뉴스UP] "사형이냐, 무기징역이냐"...특검, 윤 구형량 회의 / YTN
YTN news
40분 전
1:15
[날씨] 다시 강추위, 추위 속 잦은 눈비...다음 주 초까지 / YTN
YTN news
40분 전
1:49
[자막뉴스] 흔들리는 미국...아찔한 수치 나왔다 / YTN
YTN news
40분 전
2:09
미 이민 단속 중 30대 여성 총격 사망...반대 시위 확산 / YTN
YTN news
41분 전
1:08
질주하는 코스피, 4600 넘어 4700까지 내달릴까? / YTN
YTN news
41분 전
2:57
젠슨 황이 낙점한 ’AI 미래’...벤츠 손잡은 자율주행차 / YTN
YTN news
50분 전
1:11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조 원...한국 기업 최초 / YTN
YTN news
51분 전
1:14
[현장영상+] 김태훈 "의혹 실체 규명하기 위해 최선 다 할 것" / YTN
YTN news
51분 전
10:05
[이슈톺] 주가 오를수록 위험해진다...사상 최대 '빚투' 경고 / YTN
YTN news
58분 전
1:43
[자막뉴스] "미국, 그린란드 30분 안에 접수 가능"...아슬아슬 대치 / YTN
YTN news
1시간 전
1:26
강사 "심심한 사과 전해"... 전원 F학점에 서울대 발칵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1시간 전
2:29
"김병기에 돈 줬다" 탄원서 쓴 전직 동작구의원 1명 오늘 조사 / YTN
YTN news
1시간 전
2:57
공방 속 공소장 변경 허가...피고인 측 "다시 재판해야" [앵커리포트] / YTN
YTN news
1시간 전
0:51
Former Aide Claims She Was Asked to Make a ‘Hit List’ For Trump
Veuer
2년 전
1:08
Musk’s X Is ‘the Platform With the Largest Ratio of Misinformation or Disinformation’ Amongst All Social Media Platforms
Veuer
2년 전
4:50
59 companies that are changing the world: From Tesla to Chobani
Fortune
2년 전
0:46
3 Things to Know About Coco Gauff's Parents
People
2년 전
0:35
8 Things to Do in the Morning to Improve Productivity
Martha Stewart Living
2년 전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