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쟁으로 인해서 미국 서민들의 삶이 어려워지는 점 짚어주셨는데 이런 와중에 트럼프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의 호화로운 일상에 담긴 유튜브 영상이
00:09공개됐습니다.
00:10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
00:11트럼프 대통령의 18살 손녀 카이가 찾은 곳은 미국 LA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유기농 마트 에러헌입니다.
00:20스무디 한 잔에 우리 돈으로 3만 원, 스웨터 한 장이 24만 원이라는 점원의 설명을 듣고 놀라는 모습인데요.
00:53쇼핑을 마치고 매장을 나서자마자 경찰 오토바이가 나타나 주변 도로를 통제하고
00:59방탄 차량도 우르르 등장합니다.
01:02카이는 익숙한 일이라는 듯 자연스럽게 차에 오릅니다.
01:06동행한 지인은 마치 카이를 위한 레드카펫이 깔린 것 같다며 감탄하기도 합니다.
01:11이 영상 댓글에는 미국 시민들의 비판이 주를 이었습니다.
01:15물가 상승 압박이 커지는 와중에 이번 전쟁을 주도한 트럼프 대통령의 손녀가 최고급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부적절하다는 겁니다.
01:24트럼프 대통령의 막내 아들 베런을 언급하며 둘이 손잡고 함께 입대해서 이란으로 가라는 격앙된 반응까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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