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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유다원 앵커, 정진형 앵커
■ 출연 :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PLUS]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미 국방부가 '가장 강력한 공습'을 예고한 이후 이란 수도 테헤란에강도 높은 공격을 퍼붓고 있습니다. 이란이 기뢰 설치 징후를 보이고 있고 UAE에 있는 중동 최대 정유 시설도 가동을 중단하면서글로벌 에너지 위기가 고조될 가능성이 높아졌죠.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과 함께 관련 내용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시죠. 미국이 가장 격렬한 공습을 예고한 후에 이란 테헤란에 집중공습을 했습니다. 개전 후에 가장 심각한 공습이었다 이런 내용이 전해지기도 하는데 이렇게 수위를 높여가는 이유 어디에 있을까요?

[성일광]
아무래도 트럼프 대통령의 출구전략 이후에 미국의 대이란 공습의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첫 번째 요인은 아무래도 출구전략을 찾는다는 얘기는 이번 주는 아니지만 다음 주 이후에 전쟁을 중단할 수 있다는 얘기였거든요. 그렇다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단 말입니다. 그러면 아직 미국이 준비했던 과녁, 목표물에 대한 공격이 아직 부족하다면 추가적으로 수위를 높여가면서 목표물 과녁을 더 많이 공습해야 하는 그런 상황이란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현 상황에서 테헤란이나 다른 지역에 대한 수위를 높여가고 있고. 지금 미국이 공습하고 있는 지역을 주로 보시면 이란의 방위산업체, 무기 생산시설 이런 곳들에 대한 타격이 주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이것이 이란 전역에 퍼져 있어요. 상당히 많은 과녁이 있기 때문에 아마 미국의 공습 수위가 좀 높아지지 않았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곧 전쟁이 끝날 수 있다 이렇게까지 말을 했었는데 오늘 나온 이야기를 보면 작전 목표가 완전히 달성됐다고 대통령이 판단할 때 끝날 것이다, 이렇게 말이 조금씩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종전 시점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만큼 언제가 될 것인지 예측이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교수님?

[성일광]
이번 주는 아니라고 분명히 얘기했어요. 그렇다면 다음 주부터라고 보셔야 할 텐데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부터 이 전쟁은 4주에...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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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 국방부가 가장 강력한 공습을 예고한 이후 이란 수도 테헤란의 강도 높은 공격을 퍼붓고 있습니다.
00:06이란이 기뢰 설치 징후를 보이고 있고, 또 아랍에미리티에 있는 중동 최대 정유시설도 가동을 중단하면서 글로벌 에너지 위기가 고조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00:16성일광 서강대 유로매나 연구소 교수, 이인철 참 좋은 경제연구소장과 함께 관련 내용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00:23어서오시죠.
00:24어서오십시오.
00:24안녕하십시오.
00:25미국이 가장 격렬한 공습을 예고한 후에 이란 테헤란의 집중 공습을 했습니다.
00:31개전 후에 가장 심각한 공습이었다, 이런 내용이 전해지기도 하는데, 이렇게 수위를 높여가는 이유 어디에 있을까요?
00:37아무래도 트럼프 대통령의 출구 전략 이후에 지금 미국의 이란 대이란 공습의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00:46첫 번째 요인은 아무래도 출구 전략을 찾는다는 얘기는 이번 주는 아니지만 다음 주 이후에 전쟁을 중단할 수 있다는 얘기였거든요.
00:56그렇다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단 말입니다.
00:58그러면 아직 미국이 준비했던 관역, 그러니까 목표물에 대한 공격이 아직 부족하다면 추가적으로 계속 수위를 높여가면서 목표물 관역을 더 많이 공습을
01:12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란 말입니다.
01:14그렇기 때문에 저는 미국이 현 상황에서 대란이나 아니면 다른 지역에 대한 수위를 좀 높여가고 있고,
01:21지금은 미국이 공습하고 있는 지역을 주로 보시면 이란의 방위산업체, 무기 생산 시설, 이런 것들에 대한 타격이 주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01:32그런데 이것이 이란 전역에 퍼져 있어요.
01:33상당히 지금 많은 관역이 있기 때문에 아마 미국의 공습 수위가 좀 높아지지 않았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1:41트럼프 대통령이 곧 전쟁이 끝날 수 있다, 이렇게까지 말을 했었는데 오늘 나온 이야기를 보면 작전 목표가 완전히 달성됐다고 대통령이 판단할
01:52때 끝날 것이다.
01:54또 이렇게 말이 조금씩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01:56종전 시점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만큼 언제가 될 것인지 예측이 지금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교수님?
02:03그러니까요. 이번 주는 아니라고 분명히 얘기를 했어요.
02:06그렇다면 다음 주부터라고 보셔야 될 텐데,
02:09트럼프 대통령이 처음부터 이 전쟁은 4주에서 6주를 계획했다.
02:14그러면 이제 12일 지났잖아요.
02:16그러니까 조금 있으면 2주고요.
02:18그다음에 다음 주 지나면 3주.
02:203월 말쯤 돼야 거의 4주가 됩니다.
02:23저는 아마 그 시점부터 아마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 중단 D-Day를 잡을 것 같고요.
02:29그 이후에 전쟁의 진행 상황, 그리고 미국이 원했던 목표물에 대한 성과, 이런 것들을 다 고려해서 아마 자의적으로 우리가 승리했다고 생각할
02:45때 아마 전쟁을 끝낼 거예요.
02:46사실 이란과의 어떤 협상이나 이란과의 어떤 휴전을 합의를 통해서 전쟁을 끝낼 가능성이 좀 낮아 보입니다.
02:55이란 측에서는 상당히 강경하게 나오고 있고, 또 이란은 미국이 전쟁을 끝낼 수 없다.
03:01전쟁은 우리가 끝내야 끝낸다.
03:02그 목표가 뭐라고 보세요, 교수님?
03:04미국의 전쟁 목표.
03:06미국의 전쟁 목표는 사실 정확하게 정의된 게 없었죠.
03:10물론 전쟁 초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정권 교체라고 얘기했지만,
03:16지금 정권 교체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03:19어렵다고 이미 판단을 한 것 같고요.
03:22지금에서야 본다면 가장 현실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내놓을 수 있는 이번 전쟁의 목표는 이란 정권을 가장 약화시키는 것.
03:34그다음에 이란의 군사령을 가능한 최대한 불능화하는 것.
03:38그리고 이란의 예를 들면 탄도미사일이라든지 방산시설이라든지,
03:43그다음에 핵시설을 다시 한번 공격하는 것.
03:45이런 것 외에는 사실상 딱히 내놓을 게 없는 상황이고요.
03:51더 권역스러운 것은 이란이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450kg의 60% 이상 농축된 고농축 우라늄을 어떻게 할 것인지,
04:01이것을 회수를 할 것인지, 회수를 하기 위해서는 특수부대를 투입을 해야 되는데,
04:07아직 그 부분도 해결이 되지 않은 그런 상황입니다.
04:09결국은 백악관이 이렇게 밝혔다는 건 이란이 항전을 하고 저항을 하더라도,
04:15이것과 관계없이 미국이 그렇게 판단을 하면 전쟁을 종식하겠다, 이런 건가요?
04:19저도 그렇게 보여요.
04:21지금 상황은 트럼프 대통령이 언제, 트럼프 대통령은 사실 예측 불허의 대통령입니다.
04:27갑자기 휴전, 우리가 이겼다고 그렇게 선포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04:33이미 백악관에서는 그럴 가능성에 대비해서,
04:38꼭 이란하고 합의 없이도 우리가 얼마든지 전쟁 선포를 할 수 있고,
04:44승리 선포를 할 수 있고, 전쟁을 끝낼 수 있다는 것을 백악관 대변인이 얘기한 것 아닌가.
04:49그렇게 보입니다.
04:51모스타바 하메네이가 새로운 최고 지도자로 선출이 됐는데,
04:55이제 사흘이 지났더라고요.
04:57그런데 아직까지 공식, 성명이 나온다든지, 이런 어떤 공식적인 행보가 없어요.
05:01이걸도 여러 가지 해석들이 나오고 있는데, 우리 교수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05:04그러니까 오전에는 뉴욕타임스 보도로는 다리에 부상을 입었다.
05:09부상을 입었기 때문에 공격 속상에 잘 나타나지 않고 있고,
05:13그리고 추가적으로 미국과 이스라엘, 특히 이스라엘이 또다시 암살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05:21통신시설을 거의 다 끄고 은신하고 있다, 얘기가 나왔고요.
05:24방금 또 나온 로이터통신의 보도를 보시면,
05:28다리를 다치기는 했으나, 심한 정도는 아니다.
05:31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05:32그래서 공식 속상에 안 나타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05:36저는 이스라엘이 모자타바를 또 노리고 있기 때문에,
05:41암살을 피하기 위한 움직임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05:44네, 신변 위협이 있기 때문에 더욱더 그렇게 하고 있다라는 말씀이신데,
05:49지금 이제 이란에게 협상을 중지하는 나라들도 있습니다.
05:54그런데 이제 이거는 거부하지만, 미국에게는 조건을 요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05:58공격 재개 금지나 배상금 지급 같은 내용인데,
06:01이렇게 물밑 협상에 대한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06:04그렇죠. 이제 이란이 원하는 조건은 공격 재개 금지라는 얘기에서는,
06:08다시는 이제 전쟁을 하지 말자.
06:10상호 불가침 죄악 같은 것.
06:11그러니까 미국이 계속해서 우리와 협상을 하는 중에,
06:15협상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우리를 공격했기 때문에,
06:18우린 더 이상 미국을 믿을 수 없다.
06:21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합의를 통해서 전쟁을 미국이 끝내고 싶다면,
06:25도장을 찍으라는 얘기죠.
06:26다시는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는 도장을 찍어달라.
06:30그런데 미국이 그걸 해줄 리가 없죠.
06:32만모하고요. 배상금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우리를 공격해서,
06:36우리의 유전시설이라든지, 대부분의 산업기반, 유전시설도 때렸지만,
06:41대부분의 군사시설, 이런 것들을 너무나 많이 망가뜨렸기 때문에,
06:44거기에 대한 배상을 해라라고 지금 요구를 하고 있는데,
06:49미국이 이것을 들어줄 리는 만모하다. 이렇게 봅니다.
06:52그런데 배상금이라는 것은 사실은 패전국이 승전국에게 지불하는 그런 성격 아닙니까?
06:59맞습니다.
07:00그러면 이란 입장에서는 배상금을 지급해라라는 의미는,
07:05본인들이 승리를 했다, 이런 의미로 해석을 해야 되는 걸까요?
07:08전혀 그것과는 상관이 다르고요.
07:10트럼프 대통령이 받을 리도 없고요.
07:12철저하게 손익계산서가 분명한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07:17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으로 미국에다 청구서를 내밀었어요.
07:21다시 전쟁하지 말자라는 약속 받아내겠다라는 것과 배상금을 달라라는 얘기인데,
07:26어쨌든 미국은 어떤 테러 지원에 대한 응징한 결과이기 때문에 100% 거부할 가능성도 높아 보일 뿐만 아니라,
07:35그걸 단칼에 거절할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런 제안을 했다라는 건,
07:41아무래도 앞으로 제재 완화라든가, 아니면 자산 동결에 대한 해제에 대한 실질적 이득을 얻어낸 것과 동시에,
07:51그리고 강력한 자국 내 강경파를 달래기 위한 수순이 아니냐라는 건데,
07:57그런데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 자체가 밖으로는 굉장히 험한 말대로 오고 가고 있잖아요.
08:02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아마 CIL을 통해서 제3국을 통해서 아마 종전 조건에 관한 협상이 이뤄질 수 있다라는 보도가 나온 적이 있거든요.
08:13그러니까 아마 이런 협상이 진행 중인다라는 걸 좀 알려주는 시그널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08:19그러면 반대로 미국이 승리를 했다 이렇게 선언을 하게 되면,
08:24반대로 이란에게 이 배상금을 요구할 수도 있는 거예요?
08:28그런 가능성도 있을까요?
08:29트럼프 대통령은 아마 이미 베네수엘라는 석유 채굴권 가져갔잖아요.
08:35가져가서 자국에 있는 정유사들로 하여금 채굴하게끔 했기 때문에,
08:39지금 손익계산을 해보니 이렇게 장기화돼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좋을 게 하나도 없어요.
08:44전쟁 장기화로 인해서 국제유가 띠죠, 지지율 떨어지고 있고요.
08:48또 미국 내 휘발유 가격이 굉장히 민감한데,
08:52중간선거 앞두고 지금 심리적 지지선을 뚫었습니다.
08:55배럴당 3달러가 마지노스였어요. 갤런당.
08:58미국은 갤런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갤런당 3달러 산을 넘어서서 지금 평균 가격이 4달러에 육박을 하고 있고요.
09:06아마 서부 지역을 가보시게 되면 유가가 지역별로 조금 다른데 가장 비쌉니다.
09:106달러에 근접한 것도 있어서 이걸 가능한 한 빨리 국제유가를 좀 내려야 해요.
09:17그러다 보니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유전시들만큼 공격하지 말라라고 얘기한 것도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걸 감안한 것이기 때문에,
09:24아마 실질적으로 이란한테 대해서 배상금 달라라기보다는 오히려 채굴권이라든가 이런 걸 노리지 않겠냐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9:32네, 지금 국제유가를 빨리 내려야 한다라는 얘기해 주셨는데, 이 부분도 좀 살펴보겠습니다.
09:36한때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고, 지금은 80달러대를 유지하고 있거든요.
09:41이 영향으로 환율도 좀 떨어진 것 같은데, 비교적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판단하면 되는 걸까요?
09:47일단 제가 이란 사태 나면서 가장 먼저 보는 사이트가 오피넷입니다.
09:53오피넷하면 우리 근처에 있는 저가 주요소를 알려주는 곳이구나 라고 생각을 하실 텐데,
10:00그 밑에 보시면 국제유가가 나와요. 지금 우리가 국제유가가 하루 만에 11%, 12% 떨어졌습니다라고 하는 국제유가는 선물 가격입니다.
10:10그런데 우리는 어디에서? 싱가포르에서 현물 중동산, 현물을 사와요. 현물 어제 가격이 두바이오가 115달러입니다.
10:18이게 내린 거예요.
10:19115달러요?
10:20115달러. 현물로 우리가 사오는 거예요.
10:22그러면 선물이라는 건 한 달 후 특정 날짜에 그 가격에 사겠습니다라고 서로 상승하라 베팅하는 거거든요.
10:30매수 매도자간. 그런데 지금 보면 국제유가 오늘 새벽에는 사올린더군, 서부텍사산 중진류, 백기산 브렌튜가 80달러 대로 내려왔다라고는 하지만
10:41이거는 두 가지 때문이에요.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출구 전략 모색하는 것 같아요.
10:46전쟁 마무리 국면이다. 여기에다가 G7 국가들 전략적 비추규가 있거든요.
10:51여기에 한 12억 배럴 가량의 비추규가 있는데 가장 많이 갖고 있는 게 일본하고 미국이에요.
10:57그러니까 지금 당장 쓸 건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만에 하나 국제유가가 어제 선물 시장에서 119달러 찍었거든요.
11:05그러니까 이제 그런 정말로 우리가 이제 이번 사태가 나면서 일부 글로벌 투자 안행들이 우려했던 게
11:12호르무조협이 봉쇄되거나 장기화되면 120에서 130달러 간다고 그랬는데
11:16그 1차 가이드란이 지금 굉장히 뚫릴 위험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어떤 선전 어떤 구두 효과지 아직 끝난 게
11:26아니잖아요.
11:26끝난 게 아니기 때문에 국제유가는 매일 변동폭이 좀 커질 수 있고요.
11:31특히 지금 보면 83달러 때였던 서부텍스 중진료 가격이 지금 현재 4달러 넘게 오르고 있습니다.
11:4087달러 때예요. 선물은 24시간 거래됩니다.
11:44거래되다 보니 이 뉴스가 반영이 되면서 지금 아마 오늘 국내 중심 보셨던 분들 아실 거예요.
11:50갑자기 2시 되니까 상승하던 게 팍 상승폭이 줄어요.
11:55코스닥은 마이너스로 완전했어요.
11:56여기에 가장 큰 뉴스가 앞서 YTN을 통해서 보도가 됐는데
12:00버즈두바이, 이 관광도시, 국제적인 도시가 두런 공격을 받았다라는 소식과 더불어서
12:06여기에다가 미국의 지금 사모펀드 시장이 좀 이상해요.
12:10여기도 지금 환매 요청으로 인해서 조금 주춤주춤하고 있는데
12:14그런 뉴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12:16아마 지금 사실은 장마감 이후에 오라클이라는 회사가
12:21어제 장마감 이후에 실적을 발표했는데 실적이 너무 좋아요.
12:243분기 실적도 좋고 올해 실적 전망도 상향 조정을 해서
12:28주가가 시간에 거리에서 8에서 9% 올랐어요.
12:31그러니 나스닥 선물과 S&P 선명, 글로벡스 선물 지수가 크게 올랐는데
12:35지금은 마이너스로 돌아섰거든요.
12:38이런 뉴스가 실시간으로 반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12:40그러면 국제 유가가 결국 안정세로 접어든 게 아니고
12:42변동성은 아직 크게 많이 남아있다고 봐야 되네요.
12:45전문가 열의 아홉은 국제 유가의 변동성은
12:48트럼프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다.
12:50특히나 중동 호르몬 쇄협이 어떻게 해결되느냐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12:55아랍에미리트에 있는 중동 최대 정유시설이 또 가동을
12:59이란의 공격으로 인해서 중단을 했는데
13:01여기에서 지금 생산하는 석유 생산량이 한 40만여 배럴이라고 하더라고요.
13:08이런 부분들도 장기적인 어떤 유가 변동성을 좀 부채질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13:14맞습니다. 여기가 세계 4위 정유시설이에요.
13:17아랍에미리트에 있는 루아이스 산업단지라고 하는데 드론 공격으로 공장이 멈췄습니다.
13:22사실 하루 40만 배럴이라는 상징성보다
13:25지금 호르몬 쇄협 안에 들어가면 쿠웨이트는 다 막혀 있어요.
13:30쿠웨이트 사는 그 해업을 통해서 나와야 돼요.
13:32그러니까 이미 셀프 감산에 들어갔어요.
13:35더 생산을 하더라도 이미 저장할 수 있는 저장 공간이 포화 상태여서
13:40불강력적으로 생산을 못하겠다고 얘기한 상황이고
13:43여기에다 아랍에미리트, 사우디까지 일부 공장을 지금 멈추고 있습니다.
13:50그러다 보니 지금 살 사람은 많은데 사재기해야 될 국가는 많은데
13:54중동산만 바라보고 있는 국가들이 전부 다 세자기하다 보니까
13:58지금 현물 가격이 앞서 선물 가격보다 30, 40도 높은 가격에
14:02프리미엄을 얹어서 반영이 되고 있거든요.
14:04이 얘기는 뭐냐. 만에 하나 이게 지금 계속해서 어떤
14:09만에 하나 호르몬 쇄협을 지나는 유조선이 정말로
14:12이란이 타격을 가해서 수급에 문제가 생겼다는 소식만 전해지면
14:19국제유가는 언제라도 세자릿수로 튈 수 있습니다.
14:23지금 이렇게 정유라든지 에너지 분야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인데
14:27트럼프 정부가 이스라엘의 이란 에너지 시설을 추가로 공격하지 말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14:32결국 이것도 유가 급등으로 이어지는 상황을 막기 위해서라고 봐야 될까요?
14:37그렇습니다. 또 어떤 모델을 보시면 근데 사실 이거 미국과 같이 얘기를 다 된 건데
14:44된 건데 이스라엘을 공격했는데 미국은 처음에는 하나 그랬다가
14:50입장이 곤란하니까 나중에는 이스라엘 쪽에다가 공격하지 마라라고 조금 쓴소리를 했는데요.
14:57가장 큰 이유는 자연 환경재해도 또 있고
15:01그다음에 여기 보시면 트럼프 대통령이 혹시 이란과의 협상이 잘 돼서
15:07이란 정유시설이나 이란 원유가 같은 이런 사업을 또 하고 싶은 생각도 있나 봐요.
15:12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스라엘이 갑자기 정유시설을 공격하면
15:16나중에 사업하기도 힘들지 않습니까?
15:18그런 부분 때문에 또 공격을 하지 말라고 얘기했다는 그런 보도도 있고
15:25또 하나는 이란 국민들이 민심을 놓치는 거죠.
15:31사실 이란이라는 국가가 오랫동안 제재를 받아왔고
15:34국가 수입의 가장 중요한 산업은 정유산업인데
15:37이것을 이스라엘이나 미국이 공격을 해서 타격을 준다면
15:40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이 전쟁이 이란 국민들을 위한 전쟁이라고 얘기를 해왔는데
15:45이 사람들의 어떤 가장 중요한 산업을 공격했기 때문에
15:49이란 국민들에게 상당히 지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15:52그렇게 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15:54그러면 이제 이스라엘하고 미국이 공동으로 작전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15:59이스라엘이 그렇게 공격을 했다고 한다면
16:01이런 것을 굳이 언론에 알리지 않고
16:03서로 어떤 물밑에서 하지 마라, 해라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16:08언론에 공개한 이유도 어떻게 보면 대외적으로 안정성을 주기 위한 조치라고 볼 수 있겠죠?
16:14그렇습니다.
16:15초기에는 사실 이것은 이스라엘 단독으로 공격한 게 아닌가
16:20이런 보도가 많았어요.
16:21그래서 미국과 이스라엘 간의 어떤 분류화입니다.
16:24같이 전쟁을 시작했지만 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16:27약간의 이견차를 보이는 것 아닌가라고 그렇게 봤는데요.
16:31최근에 보도를 보시면 사실 그렇지 않다.
16:34이 조율시설 공격도 미국과 이스라엘이 잘 조율을 돼서 했던 공격이다.
16:38이렇게 또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16:40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사실 저희가 언론 보도 말고는 다르게 참고할 게 없습니다.
16:46그래서 실제 두 국가 간에 어떻게 조율이 됐는지 아직까지는 알 수가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16:51지금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는 11월에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16:55여기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에 생각 안 할 수 없을 것 같거든요.
16:58결국은 유가가 상승하면 물가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잖아요.
17:02이 부분이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일까요?
17:04맞습니다.
17:05그래서 저는 사실은 G7이 전략적 비추기를 방출하는 것보다
17:10트럼프 대통령이 자국의 휘발유 값을 내리기 위해서 내놓는 조치에 더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데
17:16사실 전략적 비추기는 미국도 충분치는 않아요.
17:21보통 적정량의 지금 한 60% 선에 있어요.
17:244억 1,500만 배럴.
17:26오히려 일본이 더 많은 전략적 비추기를 지금 비축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17:31그러다 보니 이것 쓰기도 좀 난감해요.
17:33그러면서 이제 사실은 우리는 휘발유에 붙는 세금이 거의 절반이에요.
17:39그런데 미국은 세금이 그렇게 많이 붙지는 않습니다.
17:41그래서 갤런당 따져보면 휘발유 가격이 물값보다 더 싸요, 미국은.
17:45그래서 미국 소비자들은 아시겠지만 집안 식구 수대로 대형 자동차를 몰아요.
17:50그런 상황에서 국제 유가가 올라서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3달러를 넘어서게 되면
17:58외교적 승리 이런 게 문제가 아니라 당장 내 주유소 앞에 있는 기름값에 상당히 민감해요.
18:04그래서 아마 지금 이스라엘의 이란 정유시설 공격이 또 하지 말아라.
18:11그다음에 오펙을 통한 증산까지도 압박을 할 가능성이 높은데
18:16저는 이제 특히 어떤 걸 주목하고 있냐면
18:18트럼프 대통령 내 행정부 내에서는
18:21이게 지금 앞서 제가 이제 국제 유가의 기준이 선물 가격이라고 했잖아요.
18:26그러면 미 재무부가 발권용을 동원해서
18:29선물 시장의 쩐주로 들어가서 그걸 하락으로 이제 만들겠다는 겁니다.
18:35달러 발권용을 갖고 있으니 선물 시장의 하락으로 배팅하게 되면
18:39쩐주가 굉장히 거대한 선물 시장이라는 건 돈 많은 사람들이 굉장히 유리합니다.
18:45그러니까 그 시장에서 끌어내리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18:48그런데 200년 자본주의 역사상 미국에서 정부가 나서서
18:54선물 시장에 들어가서 쩐주 역할을 한 적은 없어요.
18:57그러다 보니 그렇지 않아도 지금 통상 정책도
18:59이게 지금 대통령의 권한인가에 대해서 대법원이 브레이크를 걸어 있는 상황인데
19:04전쟁도 마찬가지고요.
19:05이것도 마찬가지로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19:07아마 나중에 최후의 보루로 쓸 수는 있겠지만
19:09아직은 빨리 어쨌든 기름값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19:14지금 종전 가능성을 언급했기 때문에
19:16중종전쟁이 확전된다 하더라도 기름값만은 많겠다라는 게
19:20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이 확실한 입장입니다.
19:23그런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지금 앞서 저희가 보도도 해드렸습니다만
19:27정부 비축류가 넉 달 정도 양을 가지고 있다.
19:31그러면서 이 이야기에 나온다라는 거는
19:34비축류도 대안으로 꼽고 있다 이런 의미 아니겠습니까?
19:37맞습니다.
19:38일단 비축이 문제를 보게 되면
19:42국제에너지기구의 비축은 정말 아꼈었을 경우
19:45정말 필수시설의 최소한의 소비만을 가정하게 되면
19:49우리가 208일분 한 6개월 정도, 6, 7개월 정도 갖고 있다라는 얘기인데
19:54그런데 우리가 그냥 필수시설만 돌리는 게 아니잖아요.
19:57지금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자가용 오브제하고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20:00일반적으로 평상시처럼 생활하고 공장 가동하고 물류 가동한다
20:05이럴 경우에는 국제에너지기구는 한국의 하루 평균 소비량을
20:11한 200만 배럴로 받지만
20:13그러나 우리가 평상시처럼 공장 굴린다면 한 280만 배럴
20:17그러다 보니 저거 지금 한 1억 9천만 배럴 플러스
20:21한 2억 배럴까지 확보를 할 수 있겠는데
20:23그게 기껏해봐야 한 두 달 남짓 68일분이다라는 얘기고요.
20:28또 하나 그러다 보니 지금 나오고 있는 게
20:30그러면 최고 가격 지정하겠다.
20:33또 하나 카드가 유류세 할인해주겠다라는 거거든요.
20:37이번 주 내로 나올 것 같아요.
20:39그래서 저는 이제 방송하면서 늘
20:40기름 조금 이번 주 후반 정부가 발표하는 거 보고 나오십시오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20:45앞서 지금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가이드라인을 줬어요.
20:50일단은 기본적으로 전쟁 이전 수준으로 휘발유 가격을 낮추는 게 목표이니까
20:561800원 아래로 내려갈 때까지 가이드라인을 주겠다는 겁니다.
21:00그 우상을 넘어가게 되면 일단은 최저 가격 상한제는 해제가 되는 거고요.
21:05특히 2주 단위로 일반 지유소가 아니라
21:08정유소의 공급 가격에 대해서 가이드라인을 주겠다는 거거든요.
21:12이걸 위반하게 되면 2년 이하의 징역, 2천만 원의 벌금에 처하기 때문에
21:16아마 이제 정부가 이 대책을 내놓게 되면
21:19지금 1900원대거든요.
21:21서울 평균이 1940원, 전국 평균이 1904원이기 때문에
21:25적어도 100원 이상 휘발유 가격이 이 대책이 나온 이후로 낮아질 수 있다.
21:30정부가 지금 지난 6일부터 매점 매석, 폭리, 담합
21:35지금 조사 들어가니까 상승분이 좀 줄은 거고요.
21:38오늘 모처럼 내린 거거든요.
21:40아마 이거를 세금으로 깎아주는 것이고
21:43가이드라인을 준 것이기 때문에
21:44아마 굉장히 지유소의 가격이 내려갈 가능성이 좀 높아 보이고
21:49또 하나는 전략적 비축유 앞서 얘기했습니다만
21:52한 열흘 분 정도, 2천만 배럴 정도는
21:56이제 당출할 것까지 플랜 B로 세워놓고 있는 상황이고요.
22:00또 하나가 유류세 인하 카드예요.
22:02지금은 휘발유의 경우에는 세금을 7% 깎아주고 있습니다.
22:05그런데 이게 시행력만으로도 37%까지 깎아줄 수 있는데
22:10이렇게 되면 최고 한도를 깎아주게 된다면
22:13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00원 이상 낮아져요.
22:15그러니까 이건 한꺼번에 쓰지는 않을 겁니다.
22:17왜냐?
22:18이게 플랜 A, 플랜 B, 플랜 C가 있어야 하잖아요.
22:21언제든지 국제유권에 튈 수 있기 때문에
22:23가장 먼저 사용하는 건 최고 가격 지정제.
22:26이후 봐가면서 아마 이제 최저 가격 지정제를 하더라도
22:30손실본만큼 재정으로 투입해야 되기 때문에
22:32아마 추격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22:36그런데 지금 이런 상황에서 이란이 또 호르무즈 해업에
22:38기르를 설치하기 시작했다 이런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22:41사실상 해업 봉쇄라는 건데
22:44이게 설치가 되면 당연히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제거를 해라.
22:48안 그러면 전례 없는 규모의 군사 공격에 직면할 거다.
22:50이렇게 경고를 했거든요.
22:52만약에 설치되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22:54설치 움직임을 보였고요.
22:56미국 정보당국이 미리 파악을 했고
22:59선제적 조치로 설치할 수 있는 선박 17대를
23:03아마 미군이 공격을 한 것 같아요.
23:05제거를 했습니다.
23:06그래서 현재로서는 큰 문제는 없어 보이는데
23:09기래를 설치하면 제거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23:14물 위에 떠다니고요.
23:15그리고 물리적으로 사실상 이제 기래를 설치하게 된다면
23:18어떠한 선박도 사실 들어왔다가 나올 수가 없는 상황이 됩니다.
23:24지금은 사실 기래를 설치하지 않고
23:26이런 혁명수비대가 들어가는 선박에 대해서 공격을 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23:30다른 선박들이 다 피해가는 거죠.
23:32그래서 물리적으로는 사실 봉쇄를 한 건 아니에요.
23:35그러나 어느 선박도 지금 혁명수비대의 위협 때문에
23:39섣불리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인데
23:42물리적으로 기래를 설치하게 되면 이제 이거는 상황이 더 악화될 것이고
23:46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더 커지겠죠.
23:49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재빨리 이런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서
23:52선제적 조치를 취한 게 아닌가 그렇게 봅니다.
23:54그러니까 이게 지금 설치를 한 번 하게 되면은 제거는 쉽습니까 그러면?
23:58제거도 어렵죠.
23:59물 위에 계속 떠다닙니다.
24:00그래서 제거 작업이 상당히 어려워요.
24:02이게 한 곳에 떠 있는 게 아니고
24:05파도에 휩쓸으면서 계속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24:07한 번 설치하게 되면 제거하는 게 상당히 어렵다.
24:11이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24:11그러니까 레바논 입장에서도 이제 이스라엘의 휴전을 제안했다고 하고
24:15이스라엘은 이를 또 거절했다고 전해지고
24:17이란은 또 기뢰를 설치하고 있고
24:20지금 이게 이제 어떻게 끝날지 도저히 좀 간도 안 잡히고 있는 상황인데
24:23이란은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걸까요?
24:25이란은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출구 전략을 얘기했고
24:29만약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한다면
24:32지금 미국도 공세 수위를 올리고 있잖아요.
24:34그럼 이란 입장에서도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최대 성과를 내고
24:38최대 압박을 하기 위해서는
24:39자신들이 쓸 수 있는 모든 수단을
24:41이번에 한 번 마지막 남은 이 시기에 써보겠다는 것이고요.
24:45레바논 같은 경우는 이스라엘하고 전쟁을 하고 있는데요.
24:50이스라엘은 이번 기회에 헤즈볼라를 또 한 번
24:52제거를 확실히 제거하고 싶을 거예요.
24:55그러니까 헤즈볼라가 휴전을 제안해도 받지 않을 것이고
24:58이란 전쟁과 별도로 갈 겁니다.
25:00이란 전쟁이 끝나더라도 레바논 전쟁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
25:05이렇게 봅니다.
25:05네, 그리고 지금 경북 성주에 배치가 된 사드발사대가
25:09또 기지에서 빠져나갔다 이런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25:12중동으로 향한 것으로 보이는데
25:14이렇게 되면 우리 안보 공백이라든지
25:16연합 방위 태세에는 문제가 없는 걸까요?
25:18네, 이 부분은 상당히 우려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25:22미국의 상황이 상당히 절박합니다.
25:25힘들어요.
25:25왜냐하면 거의 한 20개 국가가 지금 이란으로부터
25:29탄도미사유가 들어온 공격을 받고 있어요.
25:31그럼 이런 국가들 미국이 보호해 줘야 되거든요.
25:34특히 걸프 국가들이 얼마나 힘듭니까?
25:36그렇기 때문에 지금 벌써 12일 동안 계속해서 요격을 해왔고
25:41이란이 계속해서 전동미사일을 계속 공격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25:45특히 사드나 패트르트나 이런 요격 미사일이 너무너무 부족합니다.
25:51그래서 지금 한국만 차출하는 게 아니고요.
25:54곧 아마 다른 지역에 유럽이나 다른 지역에 있는 사드나 패트르트도
25:57차출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25:59그래서 군사 전문가들이 하는 얘기는 이거 빼가는 거 기분은 안 좋지만
26:05미국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능동적으로 빼주고
26:12그다음에 차후에 이런 문제가 또 발생하게 되면
26:15사드나 패트르트를 차출해 갈 때는 반드시 이와 비슷한 유의 어떤 방공망을 하나 대체로
26:23한국에 따로 배치해 주는 방안 그런 방안을 좀 요청할 필요가 있고요.
26:29좀 능동적으로 우리가 대처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26:34그런데 이제 우리나라는 그런데 미국이 지금 일본에다가는
26:38자위대 파견을 요청할 가능성이 있다 이런 얘기가 또 나오더라고요.
26:40그런데 이거는 또 가능성이 있는 겁니까?
26:43그런데 일본 쪽에서 아마 좀 긍정적으로 이미 얘기를 했다는 보도가 있었어요.
26:47이미 얘기를 했고 미국이 요청하면 우리는 얼마든지 파견을 할 수 있다라는
26:52아마 그런 발언을 했던 것 같은데요.
26:55일본 입장에서는 아마 선제적으로 미국을 도와서
26:58어떤 미국과의 관계 아니면 또 미국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것을
27:02얻으려는 그런 외교적 전략으로 보이는데요.
27:05설사 또 우리에게도 사실 영향을 주죠.
27:10만약에 설사 파견이 된다면.
27:11그런데 그게 또 우리나라에까지 올 것 같아서.
27:13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좀 우리가 잘 살펴봐야 될 것 같은데
27:19어려운 문제이긴 합니다만 우리가 일본과 같이 선제적으로 미국에게
27:24미국의 우리도 청해부대나 다른 부대를 이 전쟁에 투입할 용의가 있다고
27:32미리 얘기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27:33어떻게 미국이 어떻게 나오는지 반응을 보고 그때 가서 결정해도 듣지 않습니다.
27:38끝으로 증시도 좀 짧게 살펴보겠습니다.
27:40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는데 코스피는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거든요.
27:45긴장감이 좀 나아졌다 이렇게 봐야 될까요?
27:47일단 호재가 너무 많았어요.
27:49일단 종전 기대감부터 유가 떨어졌고요.
27:52가장 우려했던 부분이었고.
27:54여기다가 뉴욕 증시 장 마감 이후에 오라클이라는 회사가 실적을 공개했는데
27:59여기는 바로 AI 버블론을 잠재울 수 있는 회사인데
28:03실적도 전망도 나쁘지 않아서 시간에서 주가 급등하다 보니까
28:07우리 반도체주들 좋았고요.
28:10여기다가 상법 개정안.
28:11상법 개정안으로 인해서 지금 시가총액 1위, 2위기업.
28:15삼성전자와 SK가 16조, 5조, 20조 원에 달한 자사주 소각을 발표했거든요.
28:21이러다 보니까 저는 뭐 이런 정도면 매수 사이드카가 발생할 수도 있겠다고 예상을 했는데
28:27오히려 차분했어요, 오늘은.
28:29차분했고 오히려 장마감 무렵에 상승폭이 절반 이하로 줄어든 건
28:33앞서서 이제 국제 뉴스 플러스 내일이 369, 12 분기마다 한 번씩 돌아오는 4만 년의 날이에요.
28:41지수 선물과 개발 종목 선물 옵션이 동시 만기일이다 보니까
28:44굉장히 변동성이 커지기 전에 조금 차익 실환한 게 아니냐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28:49어쨌든 이제 뉴욕증시 오늘 흐름을 보면서, 국제과 흐름을 보면서 내일 대행을 해야겠습니다.
28:55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8:58지금까지 성일광 서강대 유로면화연구소 교수, 이인철 참 좋은 경제연구소장 함께했습니다.
29:03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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