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 급감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가 근본 원인이지만, 교육환경 격차로 인한 인구 유출도 큰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상림 / 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 책임연구원 : 교육 문제로만 바라보지 말고 지역의 균형 발전이라는 측면에서 봐줘야 하고 균형 발전의 측면을 또 수도권 대 지방만 보는 게 아니라 지역 내에서의 균형 발전도 필요하거든요. 그거는 전적으로 이제 중앙정부보다는 지자체와 교육청의 책임이겠죠.]
지난해 출산율이 반짝 상승했지만, 합계출산율은 0.75명으로 여전히 전 세계 최하위 수준.
출산율을 늘리고 문 닫는 학교를 줄이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YTN 홍성욱입니다.
촬영기자: 홍도영
YTN 홍성욱 (hsw050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50317010526482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