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금융플랫폼 토스뱅크에서 환전 오류가 발생해 일본 N화 환율이 일시적으로 정상 가격의 반 수준까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00:09토스뱅크 측은 어제저녁 7시 29분부터 7분 동안 기존 930원대 수준을 유지하던 N화 환율이 절반 수준인 472원대로 적용되는 오류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00:20N화가 급락하면서 낮은 가격의 자동 매수를 신청해둔 일부 이용자 등의 실제로 떨어진 환율에 N화를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30토스뱅크 측은 문제를 인지한 즉시 N화 환전 거래를 일시적으로 중단시키고 일부 고객 계좌를 동결 조치했습니다.
00:38토스뱅크 관계자는 금융감독원에 이 같은 상황을 보고하고 오류 발생 원인과 정확한 거래 규모 등을 면밀하게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0:46또 환수 조치 등에 대해서는 내부 논의를 거쳐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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