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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선관위 대국민 사과…17명 징계 추진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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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전
[앵커]
고위직 채용 비리가 드러난 선관위를 향한 비판 목소리가 크죠.
아빠찬스로 특혜 채용된 선관위 직원은 아직도 그대로 근무 중이라고 합니다.
쏟아지는 비난에 선관위가 사과했습니다.
손인해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 대국민 사과를 했습니다.
일부 고위직 자녀 경력 채용 문제와 복무기강 해이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사과드린다는 내용입니다.
채널A 취재결과 선관위는 채용 비리 연루 직원 중 퇴직자를 제외한 27명에 대해 징계와 주의 절차도 곧 시작할 방침입니다.
선관위는 국민이 만족할 때까지 자정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지만, 정작 특혜 채용의 수혜를 입은 고위직 자녀 10명은 여전히 선관위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인천시 선관위 관계자]
"(김세환 전 사무총장 아들 현재도 근무 중인지) 현재 근무하고 있는 것은 맞아요. 현재까지 인사라든지 이런 거 관련돼서는 아직 결정되거나 이런 거는 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들 중에는 심사위원들에게 평가표에 연필로 작성하게 하거나 백지를 내도록 한 뒤, 임의로 선관위 직원들이 점수를 수정해 채용된 걸로 의심되는 이들도 있습니다.
선관위 관계자는 "감사원이 채용 당사자에 대해선 징계를 요구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비판 목소리가 커지자, 국민 눈높이를 고려해 이들에 대한 후속 조치를 검토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채널A 뉴스 손인해입니다.
영상취재 : 이철 김재평
영상편집 : 강 민
손인해 기자 son@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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