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내 연구진이 위성사진에서 슬럼 지역을 스스로 찾아내고 분석하는 AI 빈곤 지도를 개발했습니다.
00:07데이터가 부족한 개발도상국이 빈곤 문제를 해결하는 정책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00:13권석화 기자입니다.
00:17도시를 찍은 위성사진입니다.
00:20빽빽하게 들어선 건물 속에서 어디가 일반 주거지고 어디가 슬럼 간지 쉽게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00:26국내 연구팀이 개발한 AI 빈곤 지도는 인공지능이 위성 지도에서 도시 안의 슬럼 지역을 빠르게 찾아냅니다.
00:35이를 위해 연구팀은 12개국 개발도상국 슬럼 지역의 다양한 특징을 인공지능에 학습시켰습니다.
00:42예를 들어 아프리카의 슬럼 지역은 녹슨 철판 지붕의 집들이 빽빽이 모여 있고
00:48남미에서는 산비탈을 따라 불규칙하게 형성된 경우가 많습니다.
00:53이 인공지능 기술은 새로운 위성사진이 입력되면 맞춤형 경로 선택을 통해
01:00해당 사진에 가장 적절한 전문가의 정보를 스스로 찾아냅니다.
01:04또 여러 전문가 모델의 판단이 공통으로 일치하는 곳만 슬럼으로 판별해 오류를 줄였습니다.
01:11시험 결과 처음 보는 사진에서 슬럼 판독 정확도는 88%를 기록하는 등 높은 성능을 보였습니다.
01:1812개 전문가의 어떤 컨비네이션으로 전 세계의 나라에 각자 맞는 어떤 전문가를 한 번 더 만들고
01:32그다음에 이거를 활용해서 한 번 더 AI 기술적으로 약간 조금 더...
01:37연구팀은 AI 빈곤 지도가 데이터가 부족한 개발도상국의 빈곤 문제 해결을 돕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01:46이번 연구는 국제인공지능학교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습니다.
01:52YTN 사이언스 권석허입니다.
01:54하나政治과 함께 Maevead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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