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중 드론과 지상 이동통신 간 기술은 5km 이내에서 40Mbps급 속도에 머물러있습니다.
공중 드론은 지상의 상용 이동통신망과 연결을 위해 5G 소형 셀 기지국과 공중 이동백홀 터미널 등을 탑재했습니다.
[배정숙 / ETRI 지능무선액세스연구실장 : 실제로 스몰 셀 기지국이 상용 이동통신 인프라와 연계돼서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해주기 위해서는 사업자 측의 코어 네트워크와 연결이 이뤄져야 합니다. 이 코어 네트워크와 (공중 드론) 기지국과 연결을 만들어주는 것이 공중시스템에 탑재된 이동백홀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구진은 개발한 드론 기술이 재난·재해 지역, 통신이 안 되는 지역 등에서 신속하게 이동통신망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현재 도심 교통 항공 UAM 개발 기업과 3건의 기술이전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추가 기술이전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YTN 사이언스 이성규입니다.
영상편집ㅣ김영환 자막뉴스ㅣ이 선, 이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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