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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홍콩의 경찰 총수인 크리스 탕 경무처장은 사태 해결의 시한을 정하지 않았다면서 남아 있는 시위대에 대해 조속히 나올 것을 촉구했습니다.

크리스 탕 경무처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이 문제를 평화적으로 마무리하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이공대 시위에 참여했다가 투항한 미성년자 3백여 명에 대해 정부가 출국을 금지했다는 일부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크리스 탕 경무처장은 이어 미성년자나 치료가 시급한 시위대는 현장에서 체포하지 않겠다면서도, 나중에 미성년자를 체포할 권리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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