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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탁현민 청와대 행사기획 자문위원은 제도권 정치를 떠나겠다는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결정은 혼자 고민한 결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탁 자문위원은 오늘 YTN '노종면의 더뉴스'에 출연해 임 전 실장이 양정철 민주연구원장과 사전 교감을 나눈 것 아니냐는 관측에 대해 자신이 알기로는 혼자 고민한 것 같고, 따로 듣지 못했다고 답했습니다.

또, 자신도 임 전 실장이 고민하는 것만 알았다고 덧붙였습니다.

탁 위원은 임종석 전 실장이 청와대에서 나온 직후인 지난 3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과 일본 도쿄에서 만날 때 동행해 두 사람의 사진을 찍어주는 등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 왔습니다.

탁 위원은 임 전 실장이 정치에 깊숙이 들어가든 통일운동에 매진하든 그 진정성은 사람들이 충분히 이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1911181504274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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