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 20분쯤 경기도 성남시 양지동 남한산성 내리막길에서 승용차가 안전 펜스를 넘어 추락했습니다.
차량은 10미터 정도 아래로 떨어져 옆으로 쓰러졌고, 운전자는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차량 소통이 적은 오늘 새벽 견인 작업을 벌였으며,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대근 [kimdaege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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