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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내년 1월부터 저소득 독립유공자 후손 약 3천3백여 가구에 월 20만 원의 '독립유공 생활지원수당'이 지급됩니다.

서울시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올해 광복절을 앞두고 이 같은 내용의 '독립유공자 후손 예우와 지원강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서울시는 생활지원수당 이외에 2020년 입주 예정인 고덕강일, 위례지구 국민임대주택 중 178호를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공급할 계획입니다.

또 독립유공자 본인과 선순위 유족 1인에 대해 월 10㎥의 상하수도 요금과 서울 시내 공영주차장 요금 80% 감면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2022년까지 모두 731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에 사는 생존 독립유공자는 10명, 평균연령 95세이며, 후손은 3대손까지 만7천여 명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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